보리와 아가들 - 태어난지 10개월...

새벽비좋아2016.11.18
조회8,773
올해초에 아가들 사진 많이 올렸는데,모바일이라
이어쓰기 잘 몰라요... 그동안 사진 올립니다~

이렇게 먹고자고싸고 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영재인지,벌써 글자공부도 하고요.

엄마젖 마구마구 열심히 먹었지요.

조리원에서 벗어나,거실로 입성.난리났어요.
여기가 어디여? 대따 넓어~~~

엄마따라 패드에도 쉬 하고요.

엄마에게 반항도 합니다.
싸움구경하는 시츄할머니말티즈이모,사람할머니.

껌도 씹고,

사람발도 씹고.

이모랑 요가자세도 하고.

할머니 가방도 뒤지고.(엄마가 망볼께~)

6개월이 다 되도록 엄마젖먹는 막내.
보리모성,대단해요~

그러나,
엄마는 중성화수술...젖 못빨게 격리시켰더니,
막내는 울고불고 안절부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