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눈팅하다가 어떤 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바로 왜이렇게 결혼을 빨리 하냐는 사람들을 퇴치하는 방법을 묻는 글이요 ㅎㅎ
저는 그 글 읽고 달린 댓글을 보기전 어떤 방법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댓글을 보았어요 ㅎㅎ 그런데 왠일~~ 모든 사람들이 아주 철없다.... 더 생각해보라는 반응들 뿐이더라구요...ㅠㅠ 제 예상과 너무 다른 댓글들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저희 남편도 모두 일찍 결혼했거든요. 남편 저 동갑으로 25살에 작년 봄에 결혼했어요. 저도 결혼할 당시 많은 사람들 부모님 친척 친구 직장동료 모두 왜 그러냐는 반응이였어요~ 다들 저를 생각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반응이 그러니 그땐 아 내가 잘못생각하는 건가 정말 철이 없는 건가 많은 생각했어요.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을 하긴했답니다..
결론이요~ 정말 행복해요. 사실 연애때부터 결혼준비과정에서도 한번도 싸움없이 큰소리 한번 없었어요. 결혼후에는 더 달달하구요~ 결혼해도 원없이 친구들 만날수 있구요. 세번의 명절과 양가부모님 생신 다 챙겼지만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가족이 더 생기고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시부모님 뵈는게 즐겁습니다^^ 물론 늘 이뻐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이지만 .. 명절이면 같이 즐기면서 음식하고 나눠먹고 여행하고. 다가오는 설에는 가족 해외여행도 계획중에 있답니다.
일찍 결혼한 만큼 포기해야하는게 많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아요. 잃은게 전혀없는데...ㅎㅎ 오히려 차도 생기도 우리들만의 집도 생기고 일마치고 함께하는 사랑하는 남편도 있고..
가사분담 확실히 해주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남편 덕분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은데 사실 자랑할 곳도 없어요ㅠㅠ 지금도 남편이야기하면 하루종일 할 수 있을거같아요..
시기보다 중요한건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 어떤 남편을 고르느냐 인거 같아요. 저는 제가 첫사랑이라는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 만났고 바른생활인 남자친구의 부모님을 뵈니 아 결혼해도 되겠다 생각했고 우리의 상황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가 있기에 결혼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의 인생관과 꿈꾸는 미래가 같았기에 결정이 그 선택에 전혀!! 후회하지 않아요~^^*
참고로 저희는 둘다 공무원이예요~ 그리고 아이 계획은 아직없답니다. 첨부터 우리 놀거 더 놀다가 천천히 낳자고 계획하였기에 부끄럽지만 저금 하나도 없이 신나게 놀고있어요~ 저금할것도 없지만요ㅜㅜㅜ
글쓴이님~ 글쓴이가 쓴 댓글에 상처 좀 받았죠~~ 그래도 글쓴이의 상황을 잘아는건 글쓴이라는거 잊지마세용!! 글쓴이의 남자친구가 글쓴이를 잘 이해해주는 정말 가정적이고 멋진 사람이길 바래요~^^
왜이렇게 결혼을 빨리하냐는 글을 보고 쓰는 글~~
저는 그 글 읽고 달린 댓글을 보기전 어떤 방법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댓글을 보았어요 ㅎㅎ 그런데 왠일~~ 모든 사람들이 아주 철없다.... 더 생각해보라는 반응들 뿐이더라구요...ㅠㅠ 제 예상과 너무 다른 댓글들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저희 남편도 모두 일찍 결혼했거든요. 남편 저 동갑으로 25살에 작년 봄에 결혼했어요. 저도 결혼할 당시 많은 사람들 부모님 친척 친구 직장동료 모두 왜 그러냐는 반응이였어요~ 다들 저를 생각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반응이 그러니 그땐 아 내가 잘못생각하는 건가 정말 철이 없는 건가 많은 생각했어요.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을 하긴했답니다..
결론이요~ 정말 행복해요. 사실 연애때부터 결혼준비과정에서도 한번도 싸움없이 큰소리 한번 없었어요. 결혼후에는 더 달달하구요~ 결혼해도 원없이 친구들 만날수 있구요. 세번의 명절과 양가부모님 생신 다 챙겼지만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가족이 더 생기고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시부모님 뵈는게 즐겁습니다^^ 물론 늘 이뻐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이지만 .. 명절이면 같이 즐기면서 음식하고 나눠먹고 여행하고. 다가오는 설에는 가족 해외여행도 계획중에 있답니다.
일찍 결혼한 만큼 포기해야하는게 많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아요. 잃은게 전혀없는데...ㅎㅎ 오히려 차도 생기도 우리들만의 집도 생기고 일마치고 함께하는 사랑하는 남편도 있고..
가사분담 확실히 해주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남편 덕분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은데 사실 자랑할 곳도 없어요ㅠㅠ 지금도 남편이야기하면 하루종일 할 수 있을거같아요..
시기보다 중요한건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 어떤 남편을 고르느냐 인거 같아요. 저는 제가 첫사랑이라는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 만났고 바른생활인 남자친구의 부모님을 뵈니 아 결혼해도 되겠다 생각했고 우리의 상황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가 있기에 결혼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의 인생관과 꿈꾸는 미래가 같았기에 결정이 그 선택에 전혀!! 후회하지 않아요~^^*
참고로 저희는 둘다 공무원이예요~ 그리고 아이 계획은 아직없답니다. 첨부터 우리 놀거 더 놀다가 천천히 낳자고 계획하였기에 부끄럽지만 저금 하나도 없이 신나게 놀고있어요~ 저금할것도 없지만요ㅜㅜㅜ
글쓴이님~ 글쓴이가 쓴 댓글에 상처 좀 받았죠~~ 그래도 글쓴이의 상황을 잘아는건 글쓴이라는거 잊지마세용!! 글쓴이의 남자친구가 글쓴이를 잘 이해해주는 정말 가정적이고 멋진 사람이길 바래요~^^
그럼 이만써용!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