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씁니다...반말로 쓰는거 양해 부탁드려요. 이 글은 '대체 대한민국 시위뽕 왜이러는거임?' 이라는 글을 보고 쓴다. 글쓴이 너 보라고. 욕은 안할께. 하고싶지만 참는다. 글 잘 읽었다. 쓰고 지웠더구나 한 세시간쯤? 판에 10위에 올라왔네? 축하해. 관심끌기에 성공해서. 이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보고 너도 엄청 화났을꺼야. 탄핵을 주장하고 있으니 말이야.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대한민국 모두가 분노했으니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광화문에 나왔지. 할 수 있는건 그거 뿐이자나? 일반 사람들이 기득권 세력에게자기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그렇게 너가 좋아하는 '헌법'에 보장되어있는 대한민국의 기본권말이야. 근데 넌 이런 시위를 그저 시위뽕에 취하는걸로 보고있구나. 이번 박근혜-최순실 사건 보면서 일단 '시위뽕'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어. 나도 나이가 먹고 그래서 인터넷용어 모르는게 막 생기더라고. 그래서 검색해봣지. 구글은 위대하니까. '시위뽕'이라는 단어 자체는 일베에서 시작되고 현재도 일베에서만 사용하는거 같구나. 뭐 그런 너를 일게이라고 칭하진 않을께. 그래도 여러가지 사진도 퍼오고 하면서 열심히 글을 써가며 팩트로 이번 사건을 폄홰하니나도 너의 증거를 일일이 반박하면서 팩트로 조져볼께. 물론 넌 지금은 이 글을 지웟지. 하지만 난 다 캡쳐했엉. 다시한번 구글은 위대하니까. 저장된 페이지라는 기능이 있단다^^
자. 너가 주장한 100만 썰이야.
100만은 터무니 없다고 하지.
니가 주장한 저 사진들부터보자.
교황왔었을때보다 17만(경찰추산)이였지, 이번 광화문은 경찰추산 26만이고.
하지만 교황방문 당시 17만인파는 어떻게 추산되었을까?
교황올때 시복식 공식 초대된 사람만 17만명이였어. 그 밖으론 공식 추산을 안한거였지. 경찰은.
당시 주최측은 90만, 언론사들은 60~100만, 보통 70만으로 보는게 가장 일반적이야.
경찰추산방법은 페르미법이라고해서, 1평에 사람 얼마들어가냐 뭐.. 이렇게 계산하는 방법인데
페르미법이 왜 문제이고 해외에서는 어떻게 추산하는지는 찾아봐... 이런글 올릴 시간에....
그럼 경찰은 왜이렇게 인원을 축소해서 발표할까?
많으면 많을수록 권력자들에게 부담이거든.
자 그럼 두번째.
이건 뭐 너무 ....
구글에 이미지 검색 기능있어.
검색해봐.
3년전 광화문 등축제라고 나와... 에혀...
자 그리고 세번째.
이건 캡쳐도 안했다. 길라임.
길라임 병원에서 지은거라 근혜누나가 실명으로 요청해 바꿧다.. 뭐 이런 거 왜 정정보도 안하냐.... 하는데
http://news.joins.com/article/20890546
자 차움병원 원장 인터뷰니가 보고와.
그리고 참 마지막 질문이 멋져. 순실이누나 자매 회원도 아닌데 병원에서 돈없다고 와서 진료해달라면 진료해준데.
막 태반주사 놔주고, 줄기세포주사 놔주고 막 그런데 돈없으면.
연간회원권이 1억5천이라는데, 그거 막 돈없다고 아프다하면 꽁짜로 해준데. 참 좋은병원이야 그지? 너도 꼭 가서 받고와.
하 그리고 마지막
여소야대 상황인데, 왜 탄핵 안하고 하야집회 하냐고?
물론 나도 탄핵을 원해. 왜?
하야는 본인이 내려오는거지만
탄핵은 끌어내리는 거거든
근데도 지금은 하야가 맞아. 왜?
임기가 1년4개월 밖에 안남았거든. 시간이 너무 없어. 탄핵까지 속전속결로 한달이내에
헌법재판소까지 간다 하면? 헌법재판관은 누가 임명했는지도 설명해줘야해?? 아니지? 이런거 찾아볼 능력은 되지?
후아...
지금 너가 언론은 완전 미친놈들처럼 설쳐대고, 뭐 계엄령 루머에... 사람들이 미치는거 같지?
응 나도 미쳣다고 생각해.
이 시국에 안미치는게 안이상한거 아니야?
오늘 경찰대를 꿈꾸던 재수생이 수능 보던중에 도시락에 들어있던 어머님 휴대폰이 울려서
강제퇴실조치 받앗다더라. 그 재수생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기때문에 국어 집중 못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글을 올리고 말이야.
학원조차 제대로 다니지 못한 학생이라는 소리에 그 학생의 집안 사정은 가늠할수 있겟지.
대한민국 법은 뭐이리 약자에게만 강하게 작용하는지, 누군 부모 잘만나서(?) 출석안하고도 명문대 가는데, 누구 부모님은 자기때문에 1년 동안 또 고생할 자기 자식 보면서 미어질 그 마음.
난 도저히 가늠도 못하겠는데 씨바..
저널리즘 이라는 단어가 너같은 아이에게 나와서 되게 당황스러웟는데
난 대한민국의 저널리즘이 (물론 저급함은 아직 남아있지만) 이렇게 권력을 향해 제대로 목소리 내는건 8년만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kg79KwVrO0
링크 걸어둘테니까 보고와.
언론, 기득권자가 만들어놓은 프레임때문에 대한민국사람들은 시위할때도 앉아서 노래부르고 촛불들고있고, 진짜 대박 착하지않냐? 다른나라 시위 좀 보고와바.
대한민국 사람들 얼마나 착한지.
애국심이라는거 자체에 부정적인 사람이지만, 100만 인파가 몰려가도 사고 한번 안나고, 100만 인파가 몰려가도 다친사람 없는 시위를 하는데, 애국심이 안들수가 없더라.
대체 대한민국 시위뽕 왜 이러는거임?-순실이니?
이 글은 '대체 대한민국 시위뽕 왜이러는거임?' 이라는 글을 보고 쓴다. 글쓴이 너 보라고. 욕은 안할께. 하고싶지만 참는다.
글 잘 읽었다. 쓰고 지웠더구나 한 세시간쯤? 판에 10위에 올라왔네? 축하해. 관심끌기에 성공해서.
이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보고 너도 엄청 화났을꺼야. 탄핵을 주장하고 있으니 말이야.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대한민국 모두가 분노했으니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광화문에 나왔지. 할 수 있는건 그거 뿐이자나? 일반 사람들이 기득권 세력에게자기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그렇게 너가 좋아하는 '헌법'에 보장되어있는 대한민국의 기본권말이야.
근데 넌 이런 시위를 그저 시위뽕에 취하는걸로 보고있구나. 이번 박근혜-최순실 사건 보면서 일단 '시위뽕'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어. 나도 나이가 먹고 그래서 인터넷용어 모르는게 막 생기더라고. 그래서 검색해봣지. 구글은 위대하니까. '시위뽕'이라는 단어 자체는 일베에서 시작되고 현재도 일베에서만 사용하는거 같구나.
뭐 그런 너를 일게이라고 칭하진 않을께. 그래도 여러가지 사진도 퍼오고 하면서 열심히 글을 써가며 팩트로 이번 사건을 폄홰하니나도 너의 증거를 일일이 반박하면서 팩트로 조져볼께.
물론 넌 지금은 이 글을 지웟지. 하지만 난 다 캡쳐했엉. 다시한번 구글은 위대하니까. 저장된 페이지라는 기능이 있단다^^
자. 너가 주장한 100만 썰이야.
100만은 터무니 없다고 하지.
니가 주장한 저 사진들부터보자.
교황왔었을때보다 17만(경찰추산)이였지, 이번 광화문은 경찰추산 26만이고.
하지만 교황방문 당시 17만인파는 어떻게 추산되었을까?
교황올때 시복식 공식 초대된 사람만 17만명이였어. 그 밖으론 공식 추산을 안한거였지. 경찰은.
당시 주최측은 90만, 언론사들은 60~100만, 보통 70만으로 보는게 가장 일반적이야.
경찰추산방법은 페르미법이라고해서, 1평에 사람 얼마들어가냐 뭐.. 이렇게 계산하는 방법인데
페르미법이 왜 문제이고 해외에서는 어떻게 추산하는지는 찾아봐... 이런글 올릴 시간에....
그럼 경찰은 왜이렇게 인원을 축소해서 발표할까?
많으면 많을수록 권력자들에게 부담이거든.
자 그럼 두번째.
이건 뭐 너무 ....
구글에 이미지 검색 기능있어.
검색해봐.
3년전 광화문 등축제라고 나와... 에혀...
자 그리고 세번째.
이건 캡쳐도 안했다. 길라임.
길라임 병원에서 지은거라 근혜누나가 실명으로 요청해 바꿧다.. 뭐 이런 거 왜 정정보도 안하냐.... 하는데
http://news.joins.com/article/20890546
자 차움병원 원장 인터뷰니가 보고와.
그리고 참 마지막 질문이 멋져. 순실이누나 자매 회원도 아닌데 병원에서 돈없다고 와서 진료해달라면 진료해준데.
막 태반주사 놔주고, 줄기세포주사 놔주고 막 그런데 돈없으면.
연간회원권이 1억5천이라는데, 그거 막 돈없다고 아프다하면 꽁짜로 해준데. 참 좋은병원이야 그지? 너도 꼭 가서 받고와.
하 그리고 마지막
여소야대 상황인데, 왜 탄핵 안하고 하야집회 하냐고?
물론 나도 탄핵을 원해. 왜?
하야는 본인이 내려오는거지만
탄핵은 끌어내리는 거거든
근데도 지금은 하야가 맞아. 왜?
임기가 1년4개월 밖에 안남았거든. 시간이 너무 없어. 탄핵까지 속전속결로 한달이내에
헌법재판소까지 간다 하면? 헌법재판관은 누가 임명했는지도 설명해줘야해?? 아니지? 이런거 찾아볼 능력은 되지?
후아...
지금 너가 언론은 완전 미친놈들처럼 설쳐대고, 뭐 계엄령 루머에... 사람들이 미치는거 같지?
응 나도 미쳣다고 생각해.
이 시국에 안미치는게 안이상한거 아니야?
오늘 경찰대를 꿈꾸던 재수생이 수능 보던중에 도시락에 들어있던 어머님 휴대폰이 울려서
강제퇴실조치 받앗다더라. 그 재수생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기때문에 국어 집중 못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글을 올리고 말이야.
학원조차 제대로 다니지 못한 학생이라는 소리에 그 학생의 집안 사정은 가늠할수 있겟지.
대한민국 법은 뭐이리 약자에게만 강하게 작용하는지, 누군 부모 잘만나서(?) 출석안하고도 명문대 가는데, 누구 부모님은 자기때문에 1년 동안 또 고생할 자기 자식 보면서 미어질 그 마음.
난 도저히 가늠도 못하겠는데 씨바..
저널리즘 이라는 단어가 너같은 아이에게 나와서 되게 당황스러웟는데
난 대한민국의 저널리즘이 (물론 저급함은 아직 남아있지만) 이렇게 권력을 향해 제대로 목소리 내는건 8년만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kg79KwVrO0
링크 걸어둘테니까 보고와.
언론, 기득권자가 만들어놓은 프레임때문에 대한민국사람들은 시위할때도 앉아서 노래부르고 촛불들고있고, 진짜 대박 착하지않냐? 다른나라 시위 좀 보고와바.
대한민국 사람들 얼마나 착한지.
애국심이라는거 자체에 부정적인 사람이지만, 100만 인파가 몰려가도 사고 한번 안나고, 100만 인파가 몰려가도 다친사람 없는 시위를 하는데, 애국심이 안들수가 없더라.
그리고 너가 정말 100만 인파가 맞는지
시위하고 사람들이 청소 안하고 가는지
너도 나와서 확인해봐. 직접. 박사모 집회한다니까 그쪽에 있음 될꺼야.
난 이번주 시위뽕 맞으러 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