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멋쁜이들~ 드디어 노트북이 맛이 갔어요... 그래서 오늘은 폰으로 씁니다!! 이어지는 판 해야하는데ㅠㅠ 첫키스얘기 썼다고 반응이 이렇게 뜨겁다니.. 이런 귀요미들..후후.. 하지만....나는 너무나 부끄럽기 때문에.... 내가 저따위!!....는 말이 너무 심하다ㅎ 저런!!!행위를 했다니!!!!!! ㅠㅠㅠㅠㅠㅠ 쥐구멍없나요... 그래서 오늘은 나의 심신안정특집 번외편!! 태민이의 이야기를 써보겠음!! 자칭 '마이너 취향' 이시라는 어느 예쁜이와ㅎ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태민이를 궁금해 하더라구요! 사실 태민이때문에(?) 클럽에ㅋㅋㅋ가보는 일도 생겨서ㅋㅋ 내 얘기가 아니니까 막 그렇게 자세히까지는 아니고!! 그냥 이랬다...하는 정도만 쓸게요!! 거의 쉬어가는 수준이에요....갑자기 일도 많아서 답글도 제때제때 못 달고ㅠㅠ 미안해요ㅠㅠ 자 그럼 간만에 오늘의 사설!! 제가 어제 오빠한테ㅋㅋㅋ '우리 첫키스 기억나?'라고 물어봤는데 냉장고에서 물 꺼내 마시다가 '너 껌 씹은거?ㅋ' 라고 비웃더라구요. "도대체 왜 남자들은 꼭 자기가 완벽할 때 고백해야돼? 그냥 듣고 싶을 때 해주면 안돼?" 라고 물어봤더니 "ㅋ연실이가 뭘 모르는구나. 그게 다~ 계획적인 거지~ 어? 밀폐된 공간. 어?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후......남초딩이라고 불러주세요^^ 사실 오글거리는 걸 쉬고싶어서...이 얘기를 쓸까말까했지만....굳이 써보자면!! 저러고나서 방문 닫고 들어가더니 "연실아~!!! 여기 밀폐된 공간이야~!!!!" 이러고 소리쳤어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구요?..............어서어서 넘어가죠ㅎ 그리고ㅋㅋㅋㅋㅋ노래 추천해주신분들...bb 예전에 '예뻐' 라는 노래를 추천해주신 분!!ㅋㅋㅋㅋㅋ 정말 노래가사가 '예뻐' 밖에 없더라구요ㅎㅎ 옙.뻐~ㅋㅋㅋㅋ 국쌤한테 못 듣는 말을 노래로 듣네요ㅠㅠ 그리고 '그러게 왜 그랬어'!!!!!!!!장기하 노래!! ㅋㅋㅋㅋ너무 웃긴 것 같아요ㅋㅋ오빠랑 들으면서 하루종일 웃었어요ㅋㅋ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 노래만 들었는데ㅋㅋㅋㅋ 어제 밤에 오빠랑 야식을 시켰어요ㅎ 족발을 시킬까 보쌈을 시킬까...고민하다가 보쌈을 시켰는데 "족발 시킬걸 그랬나?" 라고 하길래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그랬어~" 이렇게 노래부르고ㅋㅋㅋ 오빠가 뭐만 하면 '그러게 왜 그랬어~' 내일 뭐하냐고 물어보면 '나 내일 일있어~' 침대에 누워서 '거실 불은 니가 꺼~' ㅋㅋㅋㅋ제가 말한거 다 노래에요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너무 싫어하는데 난 너무 좋다^^ 알려줘서 고마워요!! 당분간 괴롭힐 때 쓸게요!!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태민이 이야기..! 태민이가 지금의 애인분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써보겠음!! 사실 별 건 없지만....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아쉽지만.....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ㅠㅠ 태민이는...음..솔직히 외모보다는 워낙 알아서 잘 꾸미고 다녀서 인기가 좀 있는 편임. 애가 성격이...여성스럽거나 그렇진 않은데 친구가 나랑 송이랑 음...주로 여자애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잔터치가 굉장히 많았음. 뭐.. 문같은 거 잡아줄 때 조심히 지나가라고 괜히 등을 받쳐준다던지... 고데기하고 오면 예쁘게 말았다고 머리카락 만져보고... 누가 오해하기 딱 좋은 그런? 물론 나는 1도 신경 안쓰고 우리 화끈한 송이는ㅋㅋㅋ태민이가 만지면 욕함ㅋㅋㅋ "만지지마!! X신아!!! 니가 그러니까 여자애들이 오해하는거 아냐!!!!" ".......무서운 년..." 약간 이런 대화가 일상적임ㅋㅋㅋㅋ태민이는 우리를 항상 ~년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그게 애칭인 줄 아나봄....X신☆ 그래서 여자애들이 자주 오해하고 태민이에게 고백했는데 태민이는 아주 짤없이 거절하고 그랬음ㅋㅋㅋ 하튼 태민이는 같은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있는 '어플'을 자주 애용했는데, 그게 거리순으로 사람을 정렬할 수 있었음. 하루는 우리집에 셋이 모여서 어플탐방(?)을 하는데 엄청 가까운 거리에 잘생긴 사람이 있는거!!! 바로 DM을 보냈음.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알바중이라길래ㅋㅋㅋ 무슨 알바냐고 물어봤더니 카페알바라고했음!! ㅋㅋㅋㅋ진짜ㅋㅋㅋ '카페알바'라고 오자마자 송이가ㅋㅋㅋㅋㅋ "야, 됐다. 옷입어라."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태민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나랑 송이는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집을 나섰음. 집 주변 카페란 카페는 다 돌아다녔는데 조그만 개인카페에서 그 분을 발견했음! 근데.....워....실물이.....국쌤은 게임도 안됐음ㅎ 국쌤 미앙....♡ 암튼 우리가 주문을 했는데 그 분이 태민이를 알아보면서 엄청 웃었음ㅋㅋㅋ "와~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요? 대박이다ㅋㅋㅋ"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는데...사실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기억은 안남ㅎ 그리고....음료는 드릅게 맛없었음.....한 잔에 7천원이었는데 컵이 아니고 웬 병같은데 담아져서.... 뭣 모르고 장식으로 올려져 있던 생바질 씹었다가 신세계를 경험했음.. ....너무 맛있어요^^ 꼭 드셔보세요^^..............꼭!!^^ 암튼 사실 그날은 별거 없이 셋이서 얘기하다가 집에 왔는데.... 진짜 뜬금없이 며칠 뒤에 태민이가 연애한다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과정까지는 알 수 없었음...너무 궁금해서 간절히 바랐지만 우주가 도와주지 않았음ㅋ 반전인건...이게 언제때냐구요? 중3때입니다.......그 분은 그 때 당시 20살이었고 지금은 저랑도 아주 친하답니다!!!! 후우우우우~ 내주변에 꽃미남이라니!! 근데 진짜 잘생겼음... 역시 잘생긴사람은 다 그쪽이거나 유부남이라더니...ㅎ 태민이와 그 분은 싸우긴 거어어업나 싸우는데 아직까지도 잘 만나고 있음!! 헤어졌을 때도 서로 못 잊고 난리였음... 어느날 그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ㅋㅋㅋㅋ 뜬금없이 너무 힘들다고ㅋㅋㅋ 한 3시간? 푸념 듣고 같이 태민이 욕하면서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끊고 송이한테 전화했더니 송이는 태민이가 붙들고 있었다함ㅋㅋㅋㅋㅋ 하튼 진짜 시끄럽게 사귀는 커플.....ㅎ 그냥....진짜 별거 없네요...태민이의 러브스토리는 이렇습니다..... 그리고 송이는...얼마전에 남친이랑 깨지고...뜬금없이 여행을 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뭐하냐고 카톡했는데ㅋㅋㅋㅋㅋㅋ웬 온천사진을 보내길래ㅋㅋㅋ어디냐고 물어보니까 하코네ㅋㅋㅋㅋㅋ성격 진짜 화끈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일본이어서 통화 안되니까 카톡하라 그랬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초콜릿 한 상자씩 사왔습니다.....ㅎ 뭐 이런...제 친구들 얘기였어요!! 혹시 송이랑 태민이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최대한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늘 진짜 쉬어가는 타임이네요.....내일은 다시 저희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안뇽ㅠㅠ 다시 일하러갑니다ㅠㅠ 1048
(번외편) 고딩 때 국어강사쌤이랑 썸탄 썰푼다!
안뇽 멋쁜이들~
드디어 노트북이 맛이 갔어요...
그래서 오늘은 폰으로 씁니다!! 이어지는 판 해야하는데ㅠㅠ
첫키스얘기 썼다고 반응이 이렇게 뜨겁다니..
이런 귀요미들..후후..
하지만....나는 너무나 부끄럽기 때문에....
내가 저따위!!....는 말이 너무 심하다ㅎ 저런!!!행위를 했다니!!!!!! ㅠㅠㅠㅠㅠㅠ
쥐구멍없나요...
그래서 오늘은 나의 심신안정특집 번외편!!
태민이의 이야기를 써보겠음!!
자칭 '마이너 취향' 이시라는 어느 예쁜이와ㅎ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태민이를 궁금해 하더라구요!
사실 태민이때문에(?) 클럽에ㅋㅋㅋ가보는 일도 생겨서ㅋㅋ
내 얘기가 아니니까 막 그렇게 자세히까지는 아니고!! 그냥 이랬다...하는 정도만 쓸게요!!
거의 쉬어가는 수준이에요....갑자기 일도 많아서 답글도 제때제때 못 달고ㅠㅠ 미안해요ㅠㅠ
자 그럼 간만에 오늘의 사설!!
제가 어제 오빠한테ㅋㅋㅋ '우리 첫키스 기억나?'라고 물어봤는데
냉장고에서 물 꺼내 마시다가 '너 껌 씹은거?ㅋ' 라고 비웃더라구요.
"도대체 왜 남자들은 꼭 자기가 완벽할 때 고백해야돼? 그냥 듣고 싶을 때 해주면 안돼?"
라고 물어봤더니
"ㅋ연실이가 뭘 모르는구나. 그게 다~ 계획적인 거지~ 어? 밀폐된 공간. 어?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후......남초딩이라고 불러주세요^^
사실 오글거리는 걸 쉬고싶어서...이 얘기를 쓸까말까했지만....굳이 써보자면!!
저러고나서 방문 닫고 들어가더니
"연실아~!!! 여기 밀폐된 공간이야~!!!!"
이러고 소리쳤어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구요?..............어서어서 넘어가죠ㅎ
그리고ㅋㅋㅋㅋㅋ노래 추천해주신분들...bb
예전에 '예뻐' 라는 노래를 추천해주신 분!!ㅋㅋㅋㅋㅋ
정말 노래가사가 '예뻐' 밖에 없더라구요ㅎㅎ
옙.뻐~ㅋㅋㅋㅋ
국쌤한테 못 듣는 말을 노래로 듣네요ㅠㅠ
그리고 '그러게 왜 그랬어'!!!!!!!!장기하 노래!!
ㅋㅋㅋㅋ너무 웃긴 것 같아요ㅋㅋ오빠랑 들으면서 하루종일 웃었어요ㅋㅋ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 노래만 들었는데ㅋㅋㅋㅋ
어제 밤에 오빠랑 야식을 시켰어요ㅎ
족발을 시킬까 보쌈을 시킬까...고민하다가 보쌈을 시켰는데
"족발 시킬걸 그랬나?"
라고 하길래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그랬어~" 이렇게 노래부르고ㅋㅋㅋ
오빠가 뭐만 하면 '그러게 왜 그랬어~'
내일 뭐하냐고 물어보면 '나 내일 일있어~'
침대에 누워서 '거실 불은 니가 꺼~'
ㅋㅋㅋㅋ제가 말한거 다 노래에요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너무 싫어하는데 난 너무 좋다^^ 알려줘서 고마워요!! 당분간 괴롭힐 때 쓸게요!!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태민이 이야기..!
태민이가 지금의 애인분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써보겠음!! 사실 별 건 없지만....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아쉽지만.....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ㅠㅠ
태민이는...음..솔직히 외모보다는 워낙 알아서 잘 꾸미고 다녀서 인기가 좀 있는 편임.
애가 성격이...여성스럽거나 그렇진 않은데 친구가 나랑 송이랑 음...주로 여자애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잔터치가 굉장히 많았음.
뭐.. 문같은 거 잡아줄 때 조심히 지나가라고 괜히 등을 받쳐준다던지...
고데기하고 오면 예쁘게 말았다고 머리카락 만져보고...
누가 오해하기 딱 좋은 그런?
물론 나는 1도 신경 안쓰고 우리 화끈한 송이는ㅋㅋㅋ태민이가 만지면 욕함ㅋㅋㅋ
"만지지마!! X신아!!! 니가 그러니까 여자애들이 오해하는거 아냐!!!!"
".......무서운 년..."
약간 이런 대화가 일상적임ㅋㅋㅋㅋ태민이는 우리를 항상 ~년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그게 애칭인 줄 아나봄....X신☆
그래서 여자애들이 자주 오해하고 태민이에게 고백했는데 태민이는 아주 짤없이 거절하고 그랬음ㅋㅋㅋ
하튼 태민이는 같은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있는 '어플'을 자주 애용했는데,
그게 거리순으로 사람을 정렬할 수 있었음.
하루는 우리집에 셋이 모여서 어플탐방(?)을 하는데 엄청 가까운 거리에 잘생긴 사람이 있는거!!!
바로 DM을 보냈음.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알바중이라길래ㅋㅋㅋ
무슨 알바냐고 물어봤더니 카페알바라고했음!!
ㅋㅋㅋㅋ진짜ㅋㅋㅋ '카페알바'라고 오자마자 송이가ㅋㅋㅋㅋㅋ
"야, 됐다. 옷입어라."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태민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나랑 송이는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집을 나섰음.
집 주변 카페란 카페는 다 돌아다녔는데 조그만 개인카페에서 그 분을 발견했음!
근데.....워....실물이.....국쌤은 게임도 안됐음ㅎ
국쌤 미앙....♡
암튼 우리가 주문을 했는데 그 분이 태민이를 알아보면서 엄청 웃었음ㅋㅋㅋ
"와~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요? 대박이다ㅋㅋㅋ"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는데...사실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기억은 안남ㅎ
그리고....음료는 드릅게 맛없었음.....한 잔에 7천원이었는데 컵이 아니고 웬 병같은데 담아져서....
뭣 모르고 장식으로 올려져 있던 생바질 씹었다가 신세계를 경험했음..
....너무 맛있어요^^ 꼭 드셔보세요^^..............꼭!!^^
암튼 사실 그날은 별거 없이 셋이서 얘기하다가 집에 왔는데....
진짜 뜬금없이 며칠 뒤에 태민이가 연애한다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과정까지는 알 수 없었음...너무 궁금해서 간절히 바랐지만 우주가 도와주지 않았음ㅋ
반전인건...이게 언제때냐구요?
중3때입니다.......그 분은 그 때 당시 20살이었고 지금은 저랑도 아주 친하답니다!!!!
후우우우우~ 내주변에 꽃미남이라니!! 근데 진짜 잘생겼음...
역시 잘생긴사람은 다 그쪽이거나 유부남이라더니...ㅎ
태민이와 그 분은 싸우긴 거어어업나 싸우는데 아직까지도 잘 만나고 있음!!
헤어졌을 때도 서로 못 잊고 난리였음...
어느날 그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ㅋㅋㅋㅋ 뜬금없이 너무 힘들다고ㅋㅋㅋ
한 3시간? 푸념 듣고 같이 태민이 욕하면서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끊고 송이한테 전화했더니 송이는 태민이가 붙들고 있었다함ㅋㅋㅋㅋㅋ
하튼 진짜 시끄럽게 사귀는 커플.....ㅎ
그냥....진짜 별거 없네요...태민이의 러브스토리는 이렇습니다.....
그리고 송이는...얼마전에 남친이랑 깨지고...뜬금없이 여행을 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뭐하냐고 카톡했는데ㅋㅋㅋㅋㅋㅋ웬 온천사진을 보내길래ㅋㅋㅋ어디냐고 물어보니까 하코네ㅋㅋㅋㅋㅋ성격 진짜 화끈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일본이어서 통화 안되니까 카톡하라 그랬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초콜릿 한 상자씩 사왔습니다.....ㅎ
뭐 이런...제 친구들 얘기였어요!! 혹시 송이랑 태민이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최대한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늘 진짜 쉬어가는 타임이네요.....내일은 다시 저희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안뇽ㅠㅠ 다시 일하러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