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썼었어요 굳이 태그를 걸진 않겠지만.. 요약하자면 양다리 쓰레기에 허언증있던 병신같은 남자를 만나다가 결국 다 알게되고 마지막엔 아기까지 지우면서.. 그렇게 사단을 냈었어요 그 뒤로 그 인간은 저 말고 한명 더 있던 그 여자랑 계속 만난걸로 알고있구요 지금까지도 만나는걸로 추정하고 있어요 전 그동안 (그 새끼가 아니라 죄책감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몸 추스리고 바로 한달간 해외로 좀 나가있었어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고.. 그냥 다 잊어버리고 싶어서. 다시 한국으로 와서 새로운 일도 시작하면서 다시 천천히 일상적이었던 생활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간 그 색이한테 몇번 연락왔지만 할말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어서 안받았더니 하다하다 공중전화로도 연락이 오더라구요. 별 병신이라 생각하면서 받았는데 말도 못하길래 끊었고 그 주변인한테도 그색이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좀 해라 해놨더니 한동안 조용하더라구요 그런데 몇일 전 대낮에 핸드폰이 울리는데 또... 그색이가... 참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도데체 뭘 단속시키려 그러는건지 무슨 목적이 있길래 전화를 해대는지 화가나서 받아봤더니.. 그 일(수술) 있고나서 99일이다..로 시작해서 매일 저를 보고있다며(꿈에서요; 어처구니.....) 한번만 보고 사과하고 싶다 널 볼 수 있는 조건이 뭐냐 는둥 이런 뻔뻔한 병신같은 말들을 뱉어내는데 아 진짜.. 사과는 전화로 받은걸로 하겠고 이대로 내 인생에 나타나지 말것이며 날 만날수 있는 조건은 너만 아니면 된다고. 니 여친한테나 잘하라고 이렇게 말하고 끊었는데 첨엔 도데체 무슨할말이 남아서 전화했나 했는데 너무 뻔뻔하고 어이없는 그 색이에게 너무 화가나네요 또 전화올거 같은데 만날생각은 전혀없고 어떻게해서든 그놈 자의로 다시는 연락안오게 하고 싶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444
그 쓰레기에게 자꾸 전화가 옵니다
굳이 태그를 걸진 않겠지만.. 요약하자면
양다리 쓰레기에 허언증있던 병신같은
남자를 만나다가 결국 다 알게되고
마지막엔 아기까지 지우면서.. 그렇게 사단을 냈었어요
그 뒤로 그 인간은
저 말고 한명 더 있던 그 여자랑 계속 만난걸로 알고있구요
지금까지도 만나는걸로 추정하고 있어요
전 그동안 (그 새끼가 아니라 죄책감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몸 추스리고 바로 한달간 해외로 좀 나가있었어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고..
그냥 다 잊어버리고 싶어서.
다시 한국으로 와서
새로운 일도 시작하면서
다시 천천히 일상적이었던 생활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간 그 색이한테 몇번 연락왔지만
할말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어서 안받았더니
하다하다 공중전화로도 연락이 오더라구요.
별 병신이라 생각하면서 받았는데 말도 못하길래 끊었고
그 주변인한테도 그색이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좀 해라
해놨더니 한동안 조용하더라구요
그런데 몇일 전
대낮에 핸드폰이 울리는데 또... 그색이가...
참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도데체 뭘 단속시키려 그러는건지
무슨 목적이 있길래 전화를 해대는지 화가나서 받아봤더니..
그 일(수술) 있고나서 99일이다..로 시작해서
매일 저를 보고있다며(꿈에서요; 어처구니.....)
한번만 보고 사과하고 싶다
널 볼 수 있는 조건이 뭐냐 는둥
이런 뻔뻔한 병신같은 말들을 뱉어내는데 아 진짜..
사과는 전화로 받은걸로 하겠고
이대로 내 인생에 나타나지 말것이며
날 만날수 있는 조건은 너만 아니면 된다고.
니 여친한테나 잘하라고
이렇게 말하고 끊었는데
첨엔 도데체 무슨할말이 남아서 전화했나 했는데
너무 뻔뻔하고 어이없는 그 색이에게 너무 화가나네요
또 전화올거 같은데
만날생각은 전혀없고
어떻게해서든 그놈 자의로 다시는 연락안오게 하고 싶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