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는 25세 여자사람 입니다. 듀토리얼은 생략하고 바로 갑니다 ㅎ 얼마전 소개팅 어플을 하다가어디서 많이 본 남자애가 절 설택했더라구요...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 절 왕따시킨 주도자 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 악물고 다이어트하고 꾸미고 사실 얼굴도 수술 조금 하고 해서 학창시절과는 많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못생겼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 아이, 절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더군요.. 제 이름을 가명으로 대고, 침착하게 물어봤습니다. 혹시 중,고등학교때 속히말해 일찐이였냐.자랑스럽게 그렇다 하덥니다...이야기하다, 혹시 그럼 따돌림시킨 애들한테 미안한 감정이 없냐 물어봤습니다. 없다네요...ㅎ 왕따를 당한건 게네들 잘못이고, 미안한 생각도 없고, 미안하다 말 할 필요도 없다.그때로 돌아가도 게네들은 그냥 왕따다. 괴롭힘 당할수밖에 없는애들이다. 랍니다... 울분이 터지더군요... 어떻게 뻔뻔하고 ... 정말 말이 어버버 나올정도로 할 말을 잃게만들더군요. 저 아이... 저한테 가래침 뱉는것, 뒤에서 날라차기 해서 살 다 까지는 것 은 기본이고.심지어 대뜸 싸대기 날리더니, 니같은년 그냥 자살해라. 살아서 뭐하냐. 니 면상보니까 역겹다 남 기분 뭐같이 만들지 말고 짜져있거나 죽어라.자기 친구들 무리 데리고와서 제 가슴 만지면서 그녀석들 웃으며 낄낄대고 즐거워 했었습니다.책,공책 필기도구같은것 사라지는 것이요...? 그런건 당연한거였습니다... 심지어 자기 앞에 지나갔다고 주먹으로 얼굴을 정말 쌔게 때리고 자기 주변에 지나다니지 말라네요 얼굴 역겹다고.급식 밥먹는거 저 혼자서 화장실가서 먹고 ... 심지어 맞아서 병원도가고, 샤프로 다트판마냥 집어던지며 찌르기도하더군요. 정말 당했던 이야기는 하루종일 할 수 있습니다... 저에겐 수학여행, 현장학습이 지옥이였어요. 폭언은 물론이고, 폭행도 참고. 아무도 저랑 어울려주지 않으니 저 혼자서만 있고심지어 선생님들도 어울려주지 않으니 전 정말 지옥이였습니다. 근데 그런걸 자랑으로 생각하다니...피가 거꾸로 올라오는 기분이였습니다. 사실을 이야기 할까말까 하는 그 순간,요새 자기가 고민이 있다며 고민을 이야기하더군요. 그 고민이 자신이 공부를 못했어서 무시를 당한다. 그게 뭐같아서 성공하겠다. 라더군요 ..ㅋㅋㅋㅋㅋ웃음만 나오네요... 저같은 사람들은 적어도 3년 ~ 12년동안 정말 지옥같고 어두운 인생을 살았을겁니다... 전 자살시도도 했었습니다.지금까지도 저는 꿈을꿉니다...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꿈...다시 현장학습을 가는꿈. 자다가도 섬뜩섬뜩 잠에서 깹니다...... 근데 꼴랑 1~2년? 아니면 꼴랑 몇년동안?기분나쁘면 안보면 그만인 그깟 모르는사람에게 무시를 당했다해서 이 세상에게 배신당하고 온갖 피해자인척하는게 어이가없더군요. 그냥 한마디 해줬습니다. 있지, 너같은 애들은 그 당시에 따돌린애들 보다 절대 성공할수없어...넌 그냥 무시받았다고 기분나빠서 성공하겠다 하지..?하지만 따돌림받았던애들은 이를악물고 기를쓰고 죽을각오를하고 정말 죽기살기로너같은애들보다 더 성공하려 하고있거든.1년2년이 아니야. 10년이 넘어가는 그 각오속에서 살고있어넌 절대 게네들보다 성공못한다. 그랬더니 자기는 한다면 하는성격이라네요. 하하하.. 그래서 대학도 못가고 집에서 있다 군대 다녀오고 알바나 백수생활 하고있는애가한다면 하는성격? 사실 외모 가꾸기 시작하고 예뻐지면서 점점 힐링이 되는것같다 생각했습니다.하지만 그녀석을 그 어플에서 본 뒤 그날 바로 악몽을 꾸었습니다...아직도 벗어날수없는 기억이였네요... 사실 해이해질수 있었는데,그 녀석이 절 다시 리마인드 시켜줬습니다. 다시 성공하려 노력하려구요... 이를악물고.... 다시 아무튼, 여기까지 긴 하소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_;...! 1
소개팅어플에서 저에게 폭언,폭력을 했던 남자애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25세 여자사람 입니다.
듀토리얼은 생략하고 바로 갑니다 ㅎ
얼마전 소개팅 어플을 하다가
어디서 많이 본 남자애가 절 설택했더라구요...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
절 왕따시킨 주도자 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 악물고 다이어트하고 꾸미고
사실 얼굴도 수술 조금 하고 해서 학창시절과는 많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못생겼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 아이, 절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더군요..
제 이름을 가명으로 대고, 침착하게 물어봤습니다.
혹시 중,고등학교때 속히말해 일찐이였냐.
자랑스럽게 그렇다 하덥니다...
이야기하다, 혹시 그럼 따돌림시킨 애들한테 미안한 감정이 없냐 물어봤습니다.
없다네요...ㅎ
왕따를 당한건 게네들 잘못이고, 미안한 생각도 없고, 미안하다 말 할 필요도 없다.
그때로 돌아가도 게네들은 그냥 왕따다. 괴롭힘 당할수밖에 없는애들이다. 랍니다...
울분이 터지더군요...
어떻게 뻔뻔하고 ... 정말 말이 어버버 나올정도로 할 말을 잃게만들더군요.
저 아이... 저한테 가래침 뱉는것, 뒤에서 날라차기 해서 살 다 까지는 것 은 기본이고.
심지어 대뜸 싸대기 날리더니, 니같은년 그냥 자살해라.
살아서 뭐하냐. 니 면상보니까 역겹다 남 기분 뭐같이 만들지 말고 짜져있거나 죽어라.
자기 친구들 무리 데리고와서 제 가슴 만지면서 그녀석들 웃으며 낄낄대고 즐거워 했었습니다.
책,공책 필기도구같은것 사라지는 것이요...?
그런건 당연한거였습니다... 심지어 자기 앞에 지나갔다고 주먹으로 얼굴을 정말 쌔게 때리고 자기 주변에 지나다니지 말라네요 얼굴 역겹다고.
급식 밥먹는거 저 혼자서 화장실가서 먹고 ... 심지어 맞아서 병원도가고, 샤프로 다트판마냥 집어던지며 찌르기도하더군요.
정말 당했던 이야기는 하루종일 할 수 있습니다...
저에겐 수학여행, 현장학습이 지옥이였어요.
폭언은 물론이고, 폭행도 참고. 아무도 저랑 어울려주지 않으니 저 혼자서만 있고
심지어 선생님들도 어울려주지 않으니 전 정말 지옥이였습니다.
근데 그런걸 자랑으로 생각하다니...
피가 거꾸로 올라오는 기분이였습니다.
사실을 이야기 할까말까 하는 그 순간,
요새 자기가 고민이 있다며 고민을 이야기하더군요.
그 고민이 자신이 공부를 못했어서 무시를 당한다.
그게 뭐같아서 성공하겠다. 라더군요 ..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요...
저같은 사람들은 적어도 3년 ~ 12년동안 정말 지옥같고 어두운 인생을 살았을겁니다...
전 자살시도도 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저는 꿈을꿉니다...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꿈...
다시 현장학습을 가는꿈.
자다가도 섬뜩섬뜩 잠에서 깹니다......
근데 꼴랑 1~2년? 아니면 꼴랑 몇년동안?
기분나쁘면 안보면 그만인 그깟 모르는사람에게 무시를 당했다해서
이 세상에게 배신당하고 온갖 피해자인척하는게 어이가없더군요.
그냥 한마디 해줬습니다.
있지, 너같은 애들은 그 당시에 따돌린애들 보다 절대 성공할수없어...
넌 그냥 무시받았다고 기분나빠서 성공하겠다 하지..?
하지만 따돌림받았던애들은 이를악물고 기를쓰고 죽을각오를하고 정말 죽기살기로
너같은애들보다 더 성공하려 하고있거든.
1년2년이 아니야. 10년이 넘어가는 그 각오속에서 살고있어
넌 절대 게네들보다 성공못한다.
그랬더니 자기는 한다면 하는성격이라네요.
하하하.. 그래서 대학도 못가고 집에서 있다 군대 다녀오고 알바나 백수생활 하고있는애가
한다면 하는성격?
사실 외모 가꾸기 시작하고 예뻐지면서 점점 힐링이 되는것같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석을 그 어플에서 본 뒤 그날 바로 악몽을 꾸었습니다...
아직도 벗어날수없는 기억이였네요...
사실 해이해질수 있었는데,
그 녀석이 절 다시 리마인드 시켜줬습니다.
다시 성공하려 노력하려구요... 이를악물고.... 다시
아무튼, 여기까지 긴 하소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