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줌마는 주변에 소수의 엄마들끼리 잘못없는
학생에 대해서 헛소문 퍼뜨리고
한 학생 이유없이 왕따 시키는 아줌마들
있잖아요?
D줌마가 그런 아줌마들중 한명임.
- 쓰니는 5학년때 위에서 말한 아줌마들과
D줌마한테 이유없이 찍혀서 5학년때부터
문제아로 찍히고 헛소문 때문에 고생함
(쓰니도 문제아로 찍힌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주변에 쓰니를 싫어하고 매우
솔직히 말하는 아이랑 다루 아이한테
아줌마들이 나를 찍을 만한 행동을
했냐고 물어봄 그런데
그 아이도 그런행동을 한적 없다고 함.)
(그래서 쓰니가 찍힌 이유는 그냥임.)
(참고로 그 아이도 위에서 말한 헛소문 퍼뜨리는
엄마들 중 한명 아들임)
- 그래서 D줌마는 쓰니가 그냥 매우 싫은 상태.
- 지금이 중학교 지망 정하는 시기 잖아요?
그런데 쓰니와 B는 집에서 여중에 가라고
해서 여중을 1지망으로씀 그런데 C도 친구가
쓰니랑 B박에 없어서 쓰니도 여중을 1지망으로
바꿈 그런데 이런 사소한 일들이 D줌마가 알게됨
솔직히 이런일은 D줌마가 알아도 상관은 없음
그런데 문제는 D줌마가 C가 여중을 1지망
으로 쓴게 매우 보기 싫었나봄
이제 부터 제가 이런 글을 쓰게된 상황을 쓸게요.
매우 중요한 부분 입니다.
(꼭 읽어 주세요.)
사건의 시작은 C가 학원을 끝내고 오는 길에
D줌마를 만남
위에서도 말했듯이 D줌마는 쓰니를 매우 싫어하고 쓰니른 전교 왕따로 만들려함
(저번에도 헛소문 퍼뜨리는걸 쓰니가 봄)
그런데 D줌마는 쓰니와 C가 친하게 지네는게 매우 싫었나봄 그래서 D줌마가 쓰니에게
또 헛소리를 시작함.
참고로 D줌마는 쓰니와C랑B 사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름.
(대화 한 그대로 쓸게요)
D줌마
"어머~ C야 오랜만이다."
C
"네, 안녕하세요."
D줌마
"C야 그런데 어 요즈음에 쓰니랑 놀던데
절대로 개랑 놀지마~"
C
"네...네?"
D줌마
"그 있잖아 쓰니가 널 이용하는거야~
개가 널 이용할려고 너랑 노는거고
너를 꼬셔서 널 여중으로 가게 만드는거야~
그러니까 너가 남여공학으로 와
너가 남여공학으로 와야지
이 아줌마가 도와줄수 있어요~"
C
"네?"
D줌마
"개가 널 또 이용할려고 여중 으로 가게 만든
거라니까?~"
C
"..."
D줌마
"그리고 개랑은 말도 섞지마~ 개는 질도 안좋고
개가 널 정말로 이용하는 거야!~"
C
"...네..."
다른 내용이 더 있었지만 C가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기억 나는 부분 까지만 씁니다.
(친구가 더 과장해서 쓰라고 했는데 더 과장하면
이야기가 다른 내용이 되버려서 과장 없이
그대로 씁니다.)
저희 엄마는 너가 할수있는것도 없고 앞으로 행동
잘하고 가만히 있으라네요.
어쩌죠?
저희 엄마 말대로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에 D줌마가 C에게 헛소리를 한 부분에 대해서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혼한 애아빠 꼬시려는 유부녀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6학년 전교에 문제아로 찍힐 위기에 처한 예비중 여학생 입니다.
(쓰기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일단 인물 소개부터 할게요.
이혼한 애아빠의 딸 C
유부녀 D줌마
쓰니와C랑 친한친구 B
상황 전후 정리도 하겠음.
(상황 전후 정리를 안하면 내용이 꼬여요. )
- 쓰니와 C랑 B는 볼거 못볼거 다 본사이임.
- 쓰니와 C랑 B는 1년동안 뒷담 한번도 안까고
할말은 다 하는 사이임.
- D줌마는 주변에 소수의 엄마들끼리 잘못없는
학생에 대해서 헛소문 퍼뜨리고
한 학생 이유없이 왕따 시키는 아줌마들
있잖아요?
D줌마가 그런 아줌마들중 한명임.
- 쓰니는 5학년때 위에서 말한 아줌마들과
D줌마한테 이유없이 찍혀서 5학년때부터
문제아로 찍히고 헛소문 때문에 고생함
(쓰니도 문제아로 찍힌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주변에 쓰니를 싫어하고 매우
솔직히 말하는 아이랑 다루 아이한테
아줌마들이 나를 찍을 만한 행동을
했냐고 물어봄 그런데
그 아이도 그런행동을 한적 없다고 함.)
(그래서 쓰니가 찍힌 이유는 그냥임.)
(참고로 그 아이도 위에서 말한 헛소문 퍼뜨리는
엄마들 중 한명 아들임)
- 그래서 D줌마는 쓰니가 그냥 매우 싫은 상태.
- 지금이 중학교 지망 정하는 시기 잖아요?
그런데 쓰니와 B는 집에서 여중에 가라고
해서 여중을 1지망으로씀 그런데 C도 친구가
쓰니랑 B박에 없어서 쓰니도 여중을 1지망으로
바꿈 그런데 이런 사소한 일들이 D줌마가 알게됨
솔직히 이런일은 D줌마가 알아도 상관은 없음
그런데 문제는 D줌마가 C가 여중을 1지망
으로 쓴게 매우 보기 싫었나봄
이제 부터 제가 이런 글을 쓰게된 상황을 쓸게요.
매우 중요한 부분 입니다.
(꼭 읽어 주세요.)
사건의 시작은 C가 학원을 끝내고 오는 길에
D줌마를 만남
위에서도 말했듯이 D줌마는 쓰니를 매우 싫어하고 쓰니른 전교 왕따로 만들려함
(저번에도 헛소문 퍼뜨리는걸 쓰니가 봄)
그런데 D줌마는 쓰니와 C가 친하게 지네는게 매우 싫었나봄 그래서 D줌마가 쓰니에게
또 헛소리를 시작함.
참고로 D줌마는 쓰니와C랑B 사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름.
(대화 한 그대로 쓸게요)
D줌마
"어머~ C야 오랜만이다."
C
"네, 안녕하세요."
D줌마
"C야 그런데 어 요즈음에 쓰니랑 놀던데
절대로 개랑 놀지마~"
C
"네...네?"
D줌마
"그 있잖아 쓰니가 널 이용하는거야~
개가 널 이용할려고 너랑 노는거고
너를 꼬셔서 널 여중으로 가게 만드는거야~
그러니까 너가 남여공학으로 와
너가 남여공학으로 와야지
이 아줌마가 도와줄수 있어요~"
C
"네?"
D줌마
"개가 널 또 이용할려고 여중 으로 가게 만든
거라니까?~"
C
"..."
D줌마
"그리고 개랑은 말도 섞지마~ 개는 질도 안좋고
개가 널 정말로 이용하는 거야!~"
C
"...네..."
다른 내용이 더 있었지만 C가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기억 나는 부분 까지만 씁니다.
(친구가 더 과장해서 쓰라고 했는데 더 과장하면
이야기가 다른 내용이 되버려서 과장 없이
그대로 씁니다.)
저희 엄마는 너가 할수있는것도 없고 앞으로 행동
잘하고 가만히 있으라네요.
어쩌죠?
저희 엄마 말대로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에 D줌마가 C에게 헛소리를 한 부분에 대해서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이것때문에 은근 고생 하고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