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60일정도 되가는데요 만날때마다 항상 모텔얘기를 해요. 만나는 주기는 대략 1주일에 한번입니다. 하도가니까 제 생각엔 저를 몸때문에 만나지 않나..이런 생각까지 하게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전에 만났을때 제가 데이트 코스를 알려주고 가자고했지만 100일때가자네요 그럼 그때 동안은 모텔을 가자는건지 제가 너무 화나서 현재 대화는 별로 하지않고 만나기조차 싫네요.. 절 사랑하는지 의문이가서 전처럼 살갑게 대하진 못하겠네요 노력조차 하지 않는 남자친구와 이별을 할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 아니겠죠?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지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