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받은 상처가 너무 커...

ㅁㅂㅇ2016.11.19
조회2,456
우리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온건지...
헤어질때 충분히 상황얘기해주고 제대로된 사과한번하고 떠났으면 나도 지금까지 이러진않았어
헤어진 정확한 이유도모른체 한달동안 너만 걱정했어
내가 힘든건 둘째치고 넌 얼마나 힘들어할까
잘못도없는데 너가 죄책감가질까봐 미안하다했어
근데 넌 왜이렇게 당당하니 이렇게 매정하게 떠날거였으면
그때 돌아오지말지그랬어
너 필요할 땐 나를 찾더니 필요없어지니 버리고
왜 너가 피해자코스프레하고 내가 죄인처럼살아야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