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리사실 퍼트리는 친구

ㅇㅇ2016.11.19
조회512

내 친구중에 눈치도 없고
어쩔땐 진짜 머리끄댕이 잡고 내던지고 싶거든
근데 오늘은 진짜 빡쳐서 글좀 끄적여볼게
우리학굔 남녀공학에 남녀합반이야
근데 ㅅㄹ가 터진거야 슈팡
그래서 친구한테 빌려서 썼지
근데 그년이 조카 크게 샤우팅 수준으로
헐??너 생리터짐??!이러는거
......
주위 친구들이 닥치라고 눈치주고 있는데도
계속 눈치없이 대박대박~이러고..
다행이도(?)남자애들 다 축구차러 나가고
한4명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슈발 죽이곤싶었지만
원래 그런애니 하느님의 맴으로 이해를 해봤지
그리고 사건2가 터짐
때는 자율학습(시험끝난지 얼마안된 터라 술렁술렁한 분위기)
내가 ㅅㄹ통이 조카심하거든 그래서
배 부여잡고 식은땀흘리고 있는데
어떤 남자애가 등을 빡 치고 지나갔거든
근데 그년이 뒤를 탁 돌아보면서
그 남자애한테 "너○○이한테 그러지마"
이러는거임 쇼방식빵 같은것이
난 그때 본능적으로 저년의 주둥이를 틀어막어야 겠다고 생각했지 근데 늦음
남자애가 왜?이랬거든
근데 그년이"○○이...그거해.."
남자애 왈"뭘하는데"
"몰라도되 남자는 모르는 고통말이야"
존ㄴ1큰소리로 애들다들리게 쳐말하고
십빳 샛뀌
사건3
그땐 지랑 나랑 ㅅㄹ가 겹쳤을때임
그년"아..배 아프다..."
남"똥싸고와"
그년"똥때문에 그런거아니다 남자들은 모르는고통
임 아 그리고 ○○이도 같이한다"
ㄴㅐ가 조카 흥분해서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그년한테 찾아갔는데 그년은 "게보린 받아와 ○○아"이라고 ...ㅅㅂ그 늑대들이 호구도 아니고
ㅅㄹ를 왜 모르겠냐고
그리고 지만 ㅅㄹ중인 사실 밝히면 되는데
나도ㅅㄹ하는건 또 왜 밝히냐고....
내가 예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