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드빚에 시달리고 군인남친 돈대주고 날마다 택시비 옷 저녁식비(부모님과 떨어져 삶) 때문에 카드빚이 늘었는데요 ㅜㅜ 이젠 별 미친짓까지 다하게 되어 뿌려써요, 전 남의 카드내역서는 얼마나 나올까 나만 불안할까 이런생각에 불안을 줄이고자 도벽은 아닌데 이상한 증상이 생겼어요 바로 제가 경리일을 하는데요 매일 1층에 일하는 제부서로 택배며 각종 고지서가 날라오곤 하는데요 , 제 손에서 일일이 부서로 배달해 주는데여. 가끔 부서에 아무도 없을땐 제가 다 뜯어봐요 유독 카드고지서만 눈이가드라고요 이건 도둑년도 아닌데 도둑질한 기분이랄까 . 전 왜이런 것에 집착하고 이런증상이 생긴거죠 정신과에 한번 의뢰해 봐야 될까 ?.
24살 교원카드 빚에 허덕이는 처자에요
제가 카드빚에 시달리고 군인남친 돈대주고
날마다 택시비 옷 저녁식비(부모님과 떨어져 삶)
때문에 카드빚이 늘었는데요 ㅜㅜ
이젠 별 미친짓까지 다하게 되어 뿌려써요,
전 남의 카드내역서는 얼마나 나올까
나만 불안할까 이런생각에
불안을 줄이고자 도벽은 아닌데
이상한 증상이 생겼어요
바로 제가 경리일을 하는데요
매일 1층에 일하는 제부서로 택배며 각종 고지서가
날라오곤 하는데요 ,
제 손에서 일일이 부서로 배달해 주는데여.
가끔 부서에 아무도 없을땐 제가 다 뜯어봐요
유독 카드고지서만 눈이가드라고요
이건 도둑년도 아닌데 도둑질한 기분이랄까 .
전 왜이런 것에 집착하고 이런증상이 생긴거죠
정신과에 한번 의뢰해 봐야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