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고1임 몇주전에 학동역부근 웨딩홀에서 알바를했는데 나랑 내친구랑 어x림 이라는 사이트 통해서 신청해서 간거란말이야 근데 우리가 3층에서 기다리라는 연락을받고 3층에서 한시간이나기다렸는데 여기가 아니였다면서 가자마자 어떤 정장입은 안내원같은사람이 나랑내친구를 등신처럼보는거야 그리고 우리는 그사이트에서 검은색운동화가능이라고 안내받아서 검은색 운동화를 신고갔지 근데 우릴 위아래로 훑더니 니네 어x림에서 왔냐? 이러는거 그래서 네..이랬더니 아신발 어x림 때문에 존x 스트레스 받네 이러면서 머리를 터는거야. . 여튼 그리고나서 옷을갈아입으라더니 5분도안되서 빨리입으라고 소리도질렀음 나랑 친구얼타서 빨리갈아입고 다른알바생들있는 홀같은데로 갔음 그랬더니 나는 홀시키고 내친구는 주방쪽으로 데려가는거.. 그래서 우리둘은 찢어져서 일했음 일단나는 앞머리까라는 말도 못들었는데 무작정앞머리를 까래.. 그래서 평생깐적도 없는 앞머리도 군말없이깠어 나는 룸2개있는 층에서 일을하게됬지 근데 진짜 ㄹㅇ헬은 지금부터였어 거기 룸담당 여자 장기알바가있었거든? 근데 그알바는 나보다 늦게왔어 그알바오기전까지 지배인님이랑 부지배인님? 이 정말잘해주셨거든 두분다 알바들에게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매너가 좋으셔서 꽤 큰 홀을 하는데도 그렇게 힘들진않았어 문제는 그장기알바. 여자였고 키는 여자치고 꽤 큰편이였어 생긴건 진짜 사납게생겼음 처음에 일하고 있는 날 친구야~ 이렇게 부르길래 갔는데 나보고 룸을 같이해야겠데 난 아무것도 모르고 알겠다고했지 그렇게 룸을치우는데 룸바로 앞에는 룸에서 나온 쓰레기랑 그릇들 분류하는데가 있거든? 날거기다가 쳐박아두고 자기가 트레이에 엄청쌓아오면 나보고 분류하라 그런거였어 열심히 분류하고있었는데 친구야~ 이거빨리하고 옆에 룸에도 들어가서 또치워? 이러는거 그래서 네 이러고 치우고 트레이 들고 옆에 룸으로 들어가서 그릇 한아름 쌓아나왔지 그랬더니 나보고 친구야 이거나치우지 왜옆에가서 빨빨거려 이러는거 아니지가 치우라매; 그래서 난또 네 이러고 내꺼치우고 카트에 쌓인거 주방에들어가서 치우고 빈카트 다시 같다주고를 미친듯이하고있었다? 그리고 나서 좀이따가 또 친구야 이러면서 날부름 그래서 룸으로 들어갔더니 같이치우쟤 그래서 네 이러고 또같이치우는데 한숨쉬면서 자기가 그릇치우면 그릇건들지말고 휴지치우래 그래서 눈치봐가면서 계속치웠지 그랬더니 또 친구야 이러더니 의자줄을 맞추면서 상을닦으래 그래서 그것도 동시에했어 그러다가 또 친구야! 이러더니 내뒷덜미를잡고 그 쓰레기 처리하는데로 끌고가더니 자기가 가져오는걸 또치우래 근데 내가 음식물이랑 케잌 껍데기를 헷갈려서 따로 놨는데 나보고 친구야 머리가있으면 생각을해야지 이러면서 그사나운 얼굴을 나한테 들이밈 그순간 몇시간동안 미친듯이 따라다녔는데 이제와서 듣는소리가 머리가있으면 생각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현타가 온거 홀쪽보니까 다른알바들은 평온하게 지배인님이랑 부지배인님 사이에서 해맑게 일하고있었음 나는 힘든티 내지않을려고 노력하는데 장기알바가 그렇게 굴리니까 진짜 눈물이 나려고하더라 그래도 서비스라고 끝까지 웃으면서 하고있었어 쉬는시간 없을줄은알았지만 9시부터 6시까진데 5분쉬는시간주더라 그것도 숟가락 포크 닦으면서.. 주방쪽에 찌그러져 앉아서 숟가락닦는데 다른알바생이 장기알바 말에 좀말대꾸를했음 장기알바가 그릇에 놓으라고 했는데 그그릇이 더러웠단말임 그래서 깨끗한천위에 놓는게 더 낫잖아요 이랬더니 장기알바가 면전에대고 씨x말대꾸하는것봐 존x x가지없어!! 이렇게 소리지르는거임 그순간 다 얼음되서 있었는데 지배인님 오니까 살랑살랑대면서 빠져나가더라; 여우짓하고 눈웃음도 장난없었음 다른 장기알바는 단기알바한테 관심도 없거나 착했음 근데 거기 장기알바 남자2명이있었단말임 근데 그여자 장기알바가 ~오빠~이러면서 눈웃음 장난아니게 치고 자기 힘들다는걸 자꾸어필하는거;; 솔직히 굴려먹을꺼 다굴려먹고 자기혼자 힘든척하는거보니까 토가 쏠릴려고했음 근데 그 남자들은 적당히 받아주고 넘기더라 원래 성격x랄맞은걸 아는건지 여기까지가 하루임 그다음날은 그나마 나아짐 다음날은 안정되게 시작됬음 역시나 친구들이랑 온사람들 일부러 한자리 건너뛰고 뽑아가는식으로 다 찢어놓음 이럴꺼면 친구동반가능이라고 써놓질말던가 근데 이날은 다른 여자장기알바 친구가 알바를옴 당연히 밥먹는데도 그친구라는사람 엄청챙겨줌 다른알바생들도 다있는데 그친구만 빵주고 초콜릿주고 그런거? 이런거는뭐 이제 익숙해져서 짜증도안났음 근데 우리랑 같이밥먹는 알바중에 친구랑 찢어졌다고 표정이 계속 안좋았던애가 있었음 근데 그 첫날에 안내원같은 사람이와서는 그 친구랑 찢어진애를 데리고 올라가려고함 그때 그 나굴려먹었던 장기알바가 데리고 올라가지말라고 했는데 인원이안맞아서 쩔수없이 올라감 그랬더니 하는말이 하 쟤 존x x가지 없어서 오늘 굴릴라그랬는데 아쉽당~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 어제 내꼴보다 더심하게 당했을께 분명함 근데 이틀째에는 그렇게 힘들진않았음 나도 친구사귀고 사람도 없어서 룸을 하나만 열었기때문에 장기알바 혼자다했음 마감 전에 또 숟가락 닦으면서 앉아있는데 그남자 알바생이 어제왔었죠??이제 계속 나오려구요? 이러는거임 방긋웃으면서 그래서 나도 웃으면서 아니요 잠깐 용돈필요해서 한거라 이제안나와요 이랬더니 아쉽다~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러면서 서로 장난침 그시간은 좀 편안했음 그리고 끝날때쯤 지배인님이 나보고 도망안가고 나온거 너무멋있다고 이제부터 계속나올꺼냐고 그랬는데 남자알바가 얘이제 안나온데요~ 이랬음 그랬더니 지배인님이 누가힘들게했어~ 막이러는거 그순간에 마지막이겠다 그장기알바 찍으려고했는데 걍 웃으면서넘김 왜냐면 옆에서 날위아래로 훑고있었거든ㅎ 그리고나서 같이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는데 그순간에도 주방아줌마들이랑 오비?라는 사람들 욕을 미친듯이하더라 그러더니 지혼자 갑자기움 그리고 이틀차도 마무리됨 알바자체가 처음이라 내가 미숙한것도 있었겠지만 거기서 운동화대신신으라고 준 고무신때문에 몇주가 지난 지금도 내 양쪽 엄지발가락에는 멍이선명함 이틀 10시간 일했는데 9만6천원 정도받음 그 어x림이라는 사이트에서 쉬는시간 1시간을 자동으로 인정한뎈ㅋㅋㅋㅋㅋㅋㅋ쉬지도못했는데 그리고 뭔 소득뭐시기 그거빼니까 저정도 받더라 몸도힘들고 정신으로도 멘붕이였지만 금액을보고 더멘붕이였던 알바 경험담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함닷 6
웨딩홀알바...다신안해
일단 쓰니는 고1임
몇주전에 학동역부근 웨딩홀에서 알바를했는데
나랑 내친구랑 어x림 이라는 사이트 통해서 신청해서 간거란말이야
근데 우리가 3층에서 기다리라는 연락을받고 3층에서 한시간이나기다렸는데
여기가 아니였다면서 가자마자 어떤 정장입은 안내원같은사람이 나랑내친구를 등신처럼보는거야
그리고 우리는 그사이트에서 검은색운동화가능이라고 안내받아서 검은색 운동화를 신고갔지
근데 우릴 위아래로 훑더니 니네 어x림에서 왔냐? 이러는거 그래서 네..이랬더니
아신발 어x림 때문에 존x 스트레스 받네 이러면서 머리를 터는거야.
. 여튼 그리고나서 옷을갈아입으라더니 5분도안되서 빨리입으라고 소리도질렀음
나랑 친구얼타서 빨리갈아입고 다른알바생들있는 홀같은데로 갔음
그랬더니 나는 홀시키고 내친구는 주방쪽으로 데려가는거.. 그래서 우리둘은 찢어져서 일했음
일단나는 앞머리까라는 말도 못들었는데 무작정앞머리를 까래..
그래서 평생깐적도 없는 앞머리도 군말없이깠어 나는 룸2개있는 층에서 일을하게됬지
근데 진짜 ㄹㅇ헬은 지금부터였어 거기 룸담당 여자 장기알바가있었거든?
근데 그알바는 나보다 늦게왔어 그알바오기전까지 지배인님이랑 부지배인님?
이 정말잘해주셨거든 두분다 알바들에게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매너가 좋으셔서
꽤 큰 홀을 하는데도 그렇게 힘들진않았어 문제는 그장기알바.
여자였고 키는 여자치고 꽤 큰편이였어 생긴건 진짜 사납게생겼음
처음에 일하고 있는 날 친구야~ 이렇게 부르길래 갔는데 나보고 룸을 같이해야겠데
난 아무것도 모르고 알겠다고했지 그렇게 룸을치우는데 룸바로 앞에는 룸에서 나온 쓰레기랑
그릇들 분류하는데가 있거든? 날거기다가 쳐박아두고 자기가 트레이에 엄청쌓아오면
나보고 분류하라 그런거였어 열심히 분류하고있었는데 친구야~ 이거빨리하고 옆에 룸에도 들어가서 또치워?
이러는거 그래서 네 이러고 치우고 트레이 들고 옆에 룸으로 들어가서 그릇 한아름 쌓아나왔지
그랬더니 나보고 친구야 이거나치우지 왜옆에가서 빨빨거려 이러는거 아니지가 치우라매;
그래서 난또 네 이러고 내꺼치우고 카트에 쌓인거 주방에들어가서 치우고 빈카트 다시 같다주고를 미친듯이하고있었다?
그리고 나서 좀이따가 또 친구야 이러면서 날부름 그래서 룸으로 들어갔더니 같이치우쟤
그래서 네 이러고 또같이치우는데 한숨쉬면서 자기가 그릇치우면 그릇건들지말고 휴지치우래
그래서 눈치봐가면서 계속치웠지 그랬더니 또 친구야 이러더니 의자줄을 맞추면서 상을닦으래
그래서 그것도 동시에했어 그러다가 또 친구야! 이러더니 내뒷덜미를잡고 그 쓰레기 처리하는데로 끌고가더니 자기가 가져오는걸 또치우래
근데 내가 음식물이랑 케잌 껍데기를 헷갈려서 따로 놨는데 나보고 친구야 머리가있으면 생각을해야지 이러면서 그사나운 얼굴을 나한테 들이밈
그순간 몇시간동안 미친듯이 따라다녔는데 이제와서 듣는소리가 머리가있으면 생각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현타가 온거
홀쪽보니까 다른알바들은 평온하게 지배인님이랑 부지배인님 사이에서 해맑게 일하고있었음
나는 힘든티 내지않을려고 노력하는데 장기알바가 그렇게 굴리니까 진짜 눈물이 나려고하더라
그래도 서비스라고 끝까지 웃으면서 하고있었어 쉬는시간 없을줄은알았지만 9시부터 6시까진데
5분쉬는시간주더라 그것도 숟가락 포크 닦으면서.. 주방쪽에 찌그러져 앉아서 숟가락닦는데
다른알바생이 장기알바 말에 좀말대꾸를했음 장기알바가 그릇에 놓으라고 했는데
그그릇이 더러웠단말임 그래서 깨끗한천위에 놓는게 더 낫잖아요
이랬더니 장기알바가 면전에대고 씨x말대꾸하는것봐 존x x가지없어!!
이렇게 소리지르는거임 그순간 다 얼음되서 있었는데 지배인님 오니까 살랑살랑대면서 빠져나가더라;
여우짓하고 눈웃음도 장난없었음
다른 장기알바는 단기알바한테 관심도 없거나 착했음 근데 거기 장기알바 남자2명이있었단말임
근데 그여자 장기알바가 ~오빠~이러면서 눈웃음 장난아니게 치고 자기 힘들다는걸 자꾸어필하는거;;
솔직히 굴려먹을꺼 다굴려먹고 자기혼자 힘든척하는거보니까 토가 쏠릴려고했음
근데 그 남자들은 적당히 받아주고 넘기더라 원래 성격x랄맞은걸 아는건지
여기까지가 하루임 그다음날은 그나마 나아짐
다음날은 안정되게 시작됬음 역시나 친구들이랑 온사람들 일부러 한자리 건너뛰고 뽑아가는식으로 다 찢어놓음 이럴꺼면 친구동반가능이라고 써놓질말던가
근데 이날은 다른 여자장기알바 친구가 알바를옴
당연히 밥먹는데도 그친구라는사람 엄청챙겨줌 다른알바생들도 다있는데 그친구만 빵주고 초콜릿주고 그런거? 이런거는뭐 이제 익숙해져서 짜증도안났음
근데 우리랑 같이밥먹는 알바중에 친구랑 찢어졌다고 표정이 계속 안좋았던애가 있었음
근데 그 첫날에 안내원같은 사람이와서는 그 친구랑 찢어진애를 데리고 올라가려고함
그때 그 나굴려먹었던 장기알바가 데리고 올라가지말라고 했는데 인원이안맞아서 쩔수없이 올라감
그랬더니 하는말이 하 쟤 존x x가지 없어서 오늘 굴릴라그랬는데 아쉽당~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
어제 내꼴보다 더심하게 당했을께 분명함
근데 이틀째에는 그렇게 힘들진않았음 나도 친구사귀고 사람도 없어서 룸을 하나만 열었기때문에 장기알바 혼자다했음
마감 전에 또 숟가락 닦으면서 앉아있는데 그남자 알바생이 어제왔었죠??이제 계속 나오려구요? 이러는거임 방긋웃으면서
그래서 나도 웃으면서 아니요 잠깐 용돈필요해서 한거라 이제안나와요 이랬더니
아쉽다~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러면서 서로 장난침 그시간은 좀 편안했음
그리고 끝날때쯤 지배인님이 나보고 도망안가고 나온거 너무멋있다고 이제부터 계속나올꺼냐고 그랬는데
남자알바가 얘이제 안나온데요~ 이랬음 그랬더니 지배인님이 누가힘들게했어~ 막이러는거
그순간에 마지막이겠다 그장기알바 찍으려고했는데 걍 웃으면서넘김 왜냐면 옆에서 날위아래로 훑고있었거든ㅎ
그리고나서 같이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는데 그순간에도 주방아줌마들이랑 오비?라는 사람들 욕을 미친듯이하더라
그러더니 지혼자 갑자기움
그리고 이틀차도 마무리됨
알바자체가 처음이라 내가 미숙한것도 있었겠지만 거기서 운동화대신신으라고 준 고무신때문에 몇주가 지난 지금도 내 양쪽 엄지발가락에는 멍이선명함
이틀 10시간 일했는데 9만6천원 정도받음 그 어x림이라는 사이트에서 쉬는시간 1시간을 자동으로 인정한뎈ㅋㅋㅋㅋㅋㅋㅋ쉬지도못했는데
그리고 뭔 소득뭐시기 그거빼니까 저정도 받더라
몸도힘들고 정신으로도 멘붕이였지만 금액을보고 더멘붕이였던 알바 경험담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함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