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요
부산점 코스트코 오후6:18....
다행이도 빈 카트였어요
코스트코 들어온지 3분만에 정렬해놓은
커튼 보다가 뒤에 두었던 저희 카트를
다른 아주머니가 낚아채서 가져갔어요
옆에 또다른 카트가 있길래 보니깐
자동차 장난감이 들어있는것과 쓰레기 몇조각
그거와 저희꺼와 바꿔치기 했나봐요
진짜 어이털리네요 ㅋㅋㅋ
물론 카트 관리 못한 제 탓도 있죠 근데 진짜 이건 뭐 ㅋ
커튼보다 뭔가 뒤에서 카트 후다다닥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설마 우리 카트를 낚아챌줄은 몰랐기에
넋놓거 커튼 구경하고 돌아섰더니만 ㅋㅋ
사라지고 없었어요 진짜 그 짧은 시간에
그리고 주변에 사람도 많았거늘
미친 아줌마인가봐요
다시 돌아서 카트를 가져오긴 했지만
참 별에별 이상한 종자들이 넘치네요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냉동식품 제발 원래대로
갖다 놓지 않을꺼면 애초부터 사지를마세요
그거 전부 밖에다 다른 상품 진열된곳에
툭툭 던져놓고 가시고 진짜 뭔 심보임?
상품 다 뜯어 놓고 열어놓고 찢어놓고
아니 왜 그런거에요?
심지어 뜯어서 몇개가 비기까지..
거지들도 아니고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코스트코 이용하는 사람 일부 개념없네요
부산점 코스트코 오후6:18....
다행이도 빈 카트였어요
코스트코 들어온지 3분만에 정렬해놓은
커튼 보다가 뒤에 두었던 저희 카트를
다른 아주머니가 낚아채서 가져갔어요
옆에 또다른 카트가 있길래 보니깐
자동차 장난감이 들어있는것과 쓰레기 몇조각
그거와 저희꺼와 바꿔치기 했나봐요
진짜 어이털리네요 ㅋㅋㅋ
물론 카트 관리 못한 제 탓도 있죠 근데 진짜 이건 뭐 ㅋ
커튼보다 뭔가 뒤에서 카트 후다다닥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설마 우리 카트를 낚아챌줄은 몰랐기에
넋놓거 커튼 구경하고 돌아섰더니만 ㅋㅋ
사라지고 없었어요 진짜 그 짧은 시간에
그리고 주변에 사람도 많았거늘
미친 아줌마인가봐요
다시 돌아서 카트를 가져오긴 했지만
참 별에별 이상한 종자들이 넘치네요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냉동식품 제발 원래대로
갖다 놓지 않을꺼면 애초부터 사지를마세요
그거 전부 밖에다 다른 상품 진열된곳에
툭툭 던져놓고 가시고 진짜 뭔 심보임?
상품 다 뜯어 놓고 열어놓고 찢어놓고
아니 왜 그런거에요?
심지어 뜯어서 몇개가 비기까지..
거지들도 아니고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