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하게 사는 청년입니다. 인터넷에 이렇게 글 올리는 건 처음이라 글솜씨가 모자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길더라도 꼭 좀 읽고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제소개를 하면 아버지 어머니 동생2명이 있으며 고2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집안 형편이 어려운 편입니다. 고등학생 때까지 방황아닌 방황을 하며 부모님 속을 썩였지만 20살 때부턴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나름 철이 들어 용돈같은 건 타본 적이 없으며 알바를 하며 살아갔습니다. 일단 군대부터 빨리 다녀와야될 거 같아서 20살에 군대를 간 후 22살에 전역한 뒤에 미친듯이 일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술집,회사,배달,노가다,호텔 등등 돈되는 일은 다 했으며 너무 돈만 쫓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니는 저에게 너무 돈만 쫓지말라구 하셨습니다. 돈이란 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거라고. 어머니는 저에게 대학을 가라고 권유하셨지만 제가 고등학생때 공부를 하지않아서 갈수있는곳이라고는 이름없는 2년 전문대...대학이란 곳이 어떤지 한번쯤 가보고싶긴했었지만 집안형편도 형편이고 장남이여서 그런지 그냥 저는 일하구 동생 뒷바라지 할 생각밖에 들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 타지에서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거의 한달에서 두달에 한번 집에들려 잠깐 어머니를 보는 정도였고 막내동생은 고등학생 둘째는 군인인지라 온가족이 만날 일은 흔치 않았습니다. 제 성격이 무뚝뚝한지라 주로 어머니한테 먼저 전화가 왔는데 한달전부터 어머니와 통화를 하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크게 이상하다고는 느껴지지않아 그냥 마음에 담아둔 채 일을하며 지내다가 그렇게 2주가 지났습니다.그런데 평상시와 같이 통화를 하는데 어머니가 발음이 어눌해지고 방금한말을 기억을 못하면서 대화가 진행이 안되는겁니다.뭔가 확실하게 이상한 게 느껴지길래 저는 어머니보고 병원에 가보라 했고 어머니 성격상 간다 말만 하고 안갈거 같아서 휴가나온 동생에게 병원에 한번 데리고 가보라했습니다. 동생도 어머니가 이상한 걸 느꼇는지 알았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어머니가 다니던 작은 신경정신과로 데리고 갔나봅니다..저도 뇌종양까지는 생각못하구 치매정도로 생각했기에 상담받고 하면 나을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2주가 지난 금요일....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어머니랑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였는데 엄마가 이상하다구 걱정된다고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안좋아지는거 같다고 저보고 병원에 한번 데리고 가보라고 급하게 전화를 하더군요. 일하고 있는 중이라 월요일에 데리고 가보겠다 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나빠진다는 직장동료분 말을 듣고 저는 급하게 사정을 말하구 어머니를 태우고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정신쪽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정신과쪽으로 갔습니다만 어머니 증상 말이 어눌해지구 기억력이 떨어지고 걷는게 엄청 힘없이 걷는다고 말하니 그런거는 신경과 쪽 증상이라고 신경과로 데리고 가보라더군요. 진료시간이 끝난지라 응급실로 데리고 간 후 CT 촬영을 하였습니다. 뇌종양이더군요.... 군대갓을 때도 울지않았는데 정말 뇌종양이란 소리 들으니까 바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니가 뇌종양이라고... 병원으로 좀 와줄수있냐고.. 그러니 바로 아버지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저를 잠시 부르더니 한 이야기를 했습니다..어머니가 몇년 전 부터 한포털사이트에 주식을 넣고 부업식으로 활동을 하고있었는데 거기서 만난 몇몇 인연이 있었나봅니다. 거기서 한 아줌마를 만났고 같이 다니면서 활동을 하다가 다단계에 꼬임을 당했나 보더군요... 그렇게 1000만원이란 돈을 카드대출을 받아 투자를 했는데 어머니도 처음에는 다단계인 줄 모르셨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투자를 하고 돈을 얼마씩 받기로 하였는데 알고보니 이게 다단계에 사기였던 겁니다. 투자한돈은 받지못하고 카드사에서는 전화가 오지 엄마속은 점점 타들어가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나봅니다.엄마는 아빠에게 몇번씩 상담을 했지만 아빠는 별로 대수롭지않은 일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겼나봅니다. 그러다 사태가 이지경이 된거구 아버지께서 그거를 저에게 말을 해주더라구요. 어머니는 저에게 돈이 다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한편으로는 큰 대박을 노렸나봅니다. 엄마가 잘했다고는 말은 못하지만 엄마는 진짜 남들 다하는 외식도 안하고 옷도 안사고 저희 뒷바라지만 하셨기에 엄마입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게 일단 저는 일하는곳에 휴무를 내기위해 왔다가 2틀이 지난후 다시 입원해계신 어머니에게 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안좋아지더군요... 그러던 중 엄마가 통화할 상태가 아니여서 어머니 핸드폰을 보다가 그 사기친 년과 문자한 내용을 봣는데 갑자기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군요.. 어머니가 3월 23일경 돈을 빌려준거 같았는데 그전에는 연락 잘만 하던 년이 어머니가 돈을 빌려주고 난 후에는 연락이 뜸해지면서 엄마가 카드대출 이자 빚때문에 연락을 하면 씹더군요... 문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드대출 이자 내야되는 날인데 돈 좀 줄 수 있냐/답장없음 또는 수업중이니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몇번 주고받다가 몇달이 지난뒤 9월문자를 보니 엄마가 보낸 문자 중에 가슴이 답답해 터질거 같다 미쳐버릴거 같다 남편에게도 말못하고있다 말못하는 바보가 되가고 있다.... / 술을 안마시고 진정제 수면제를 먹지않으면 잠이 안온다 제발 살려주라 뭐 이런내용이 있더군요. 아마 9월 이미 그전부터 종양이 생기기 시작했겠지만 그때부터 엄마도 살짝 이상한 걸 느꼇던 거같습니다만 엄마는 그래도 설마 내가 이런 생각으로 병원을 안갔던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는 엄마핸드폰으로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지않더군요.그래서 잠깐 제핸드폰에 번호를 찍기위해 전화를 잠깐 걸었다 끊었습니다.그런데 그년한테 신호가 간거같더군요.전화가 다시 오더라구요.제가 받을 상황이 아니여서 받지않고 화장실로 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신호음 세번도 채 가기 전에 받아서 여보세요 이러면서 바로 받드라구요.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는 바로 욕부터 했습니다. ㅅㅂ련아 이거부터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그년이 당황했는지 누구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희어머니 이름대면서 혹시아냐고 물으니 잘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바로 다시 ㅅㅂ련아 우리엄만데 너때매 뇌종양 걸렸다 우리엄마어떻게 할거냐 잘못되면 가만안둔다 우리엄마 잘못되면 어쩔거냐 돈은 너 가지든지 말든지 상관없는데 돈이야 다시 벌면되는데 우리엄마 건강은 어쩔거냐 하니까 아무말 안하더군요.. 아무말 안하니까 대답을 해바 ㅅㅂ련아 하니까 전화를 끈어버리더군요... 그뒤로 계속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고 차단을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저녁에 한번 물어봤습니다. 왜사기를 당했는데 신고를 안하냐고..
아버지도 대강 들으시구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상황이 이렇습니다.
이년이 대가리를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기친년이 A라고한다면 B라는 공범자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투자하면 달마다 얼마씩 나온다는 식으로 말을 하구 B라는 공범자 딸의 통장으로 1000만원을 받은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달마다 소액을 지급해줬나봅니다 어머니 통장으로.. 그리고 A라는 년은 신용불량자인거 같더군요... 신고해봤자 돈도 못봤고 그년 통장으로 돈이 안들어갔기 때문에 무고죄로 역으로 당할까봐 신고를 못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증거로는 이체된 내역 그리고 통화녹음파일이 있는데 그게 어떤걸 녹음하고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찾아봐야됩니다... 그년때문에 날라간 돈은 진짜 제가 어떻게든 1년 일해서 메꿀수 있다하지만 불쌍한 저희어머니가 아프십니다... 수술을 한다해도 종양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런지도 모르겠고..병원비도 현재 보험도 안들어져있는상태라 집을 팔고 제가 대출을 받아야되는 상황입니다... 이쪽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있으신 분들은 꼭 좀 도와주세요...
그년에게 어떻게든 복수하고싶습니다...어머니가 잘못되시는 날에는 정말 불법적으로라도 복수하고싶습니다...합법적으로 처벌하는 법하고 처벌할 수 있는지 병원비에 대해 지원되는 제도가 있는지.... 이쪽분야에 대해서 잘아시는분은 제발 도와주세요..
어머니의 뇌종양판단 꼭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하게 사는 청년입니다. 인터넷에 이렇게 글 올리는 건 처음이라 글솜씨가 모자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길더라도 꼭 좀 읽고 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제소개를 하면 아버지 어머니 동생2명이 있으며 고2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집안 형편이 어려운 편입니다. 고등학생 때까지 방황아닌 방황을 하며 부모님 속을 썩였지만 20살 때부턴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나름 철이 들어 용돈같은 건 타본 적이 없으며 알바를 하며 살아갔습니다. 일단 군대부터 빨리 다녀와야될 거 같아서 20살에 군대를 간 후 22살에 전역한 뒤에 미친듯이 일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술집,회사,배달,노가다,호텔 등등 돈되는 일은 다 했으며 너무 돈만 쫓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니는 저에게 너무 돈만 쫓지말라구 하셨습니다. 돈이란 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거라고. 어머니는 저에게 대학을 가라고 권유하셨지만 제가 고등학생때 공부를 하지않아서 갈수있는곳이라고는 이름없는 2년 전문대...대학이란 곳이 어떤지 한번쯤 가보고싶긴했었지만 집안형편도 형편이고 장남이여서 그런지 그냥 저는 일하구 동생 뒷바라지 할 생각밖에 들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 타지에서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거의 한달에서 두달에 한번 집에들려 잠깐 어머니를 보는 정도였고 막내동생은 고등학생 둘째는 군인인지라 온가족이 만날 일은 흔치 않았습니다. 제 성격이 무뚝뚝한지라 주로 어머니한테 먼저 전화가 왔는데 한달전부터 어머니와 통화를 하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크게 이상하다고는 느껴지지않아 그냥 마음에 담아둔 채 일을하며 지내다가 그렇게 2주가 지났습니다.그런데 평상시와 같이 통화를 하는데 어머니가 발음이 어눌해지고 방금한말을 기억을 못하면서 대화가 진행이 안되는겁니다.뭔가 확실하게 이상한 게 느껴지길래 저는 어머니보고 병원에 가보라 했고 어머니 성격상 간다 말만 하고 안갈거 같아서 휴가나온 동생에게 병원에 한번 데리고 가보라했습니다. 동생도 어머니가 이상한 걸 느꼇는지 알았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어머니가 다니던 작은 신경정신과로 데리고 갔나봅니다..저도 뇌종양까지는 생각못하구 치매정도로 생각했기에 상담받고 하면 나을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2주가 지난 금요일....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어머니랑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였는데 엄마가 이상하다구 걱정된다고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안좋아지는거 같다고 저보고 병원에 한번 데리고 가보라고 급하게 전화를 하더군요. 일하고 있는 중이라 월요일에 데리고 가보겠다 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나빠진다는 직장동료분 말을 듣고 저는 급하게 사정을 말하구 어머니를 태우고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정신쪽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정신과쪽으로 갔습니다만 어머니 증상 말이 어눌해지구 기억력이 떨어지고 걷는게 엄청 힘없이 걷는다고 말하니 그런거는 신경과 쪽 증상이라고 신경과로 데리고 가보라더군요. 진료시간이 끝난지라 응급실로 데리고 간 후 CT 촬영을 하였습니다. 뇌종양이더군요.... 군대갓을 때도 울지않았는데 정말 뇌종양이란 소리 들으니까 바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니가 뇌종양이라고... 병원으로 좀 와줄수있냐고.. 그러니 바로 아버지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저를 잠시 부르더니 한 이야기를 했습니다..어머니가 몇년 전 부터 한포털사이트에 주식을 넣고 부업식으로 활동을 하고있었는데 거기서 만난 몇몇 인연이 있었나봅니다. 거기서 한 아줌마를 만났고 같이 다니면서 활동을 하다가 다단계에 꼬임을 당했나 보더군요... 그렇게 1000만원이란 돈을 카드대출을 받아 투자를 했는데 어머니도 처음에는 다단계인 줄 모르셨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투자를 하고 돈을 얼마씩 받기로 하였는데 알고보니 이게 다단계에 사기였던 겁니다. 투자한돈은 받지못하고 카드사에서는 전화가 오지 엄마속은 점점 타들어가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나봅니다.엄마는 아빠에게 몇번씩 상담을 했지만 아빠는 별로 대수롭지않은 일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겼나봅니다. 그러다 사태가 이지경이 된거구 아버지께서 그거를 저에게 말을 해주더라구요. 어머니는 저에게 돈이 다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한편으로는 큰 대박을 노렸나봅니다. 엄마가 잘했다고는 말은 못하지만 엄마는 진짜 남들 다하는 외식도 안하고 옷도 안사고 저희 뒷바라지만 하셨기에 엄마입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게 일단 저는 일하는곳에 휴무를 내기위해 왔다가 2틀이 지난후 다시 입원해계신 어머니에게 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상태가 안좋아지더군요... 그러던 중 엄마가 통화할 상태가 아니여서 어머니 핸드폰을 보다가 그 사기친 년과 문자한 내용을 봣는데 갑자기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군요.. 어머니가 3월 23일경 돈을 빌려준거 같았는데 그전에는 연락 잘만 하던 년이 어머니가 돈을 빌려주고 난 후에는 연락이 뜸해지면서 엄마가 카드대출 이자 빚때문에 연락을 하면 씹더군요... 문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드대출 이자 내야되는 날인데 돈 좀 줄 수 있냐/답장없음 또는 수업중이니 다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몇번 주고받다가 몇달이 지난뒤 9월문자를 보니 엄마가 보낸 문자 중에 가슴이 답답해 터질거 같다 미쳐버릴거 같다 남편에게도 말못하고있다 말못하는 바보가 되가고 있다.... / 술을 안마시고 진정제 수면제를 먹지않으면 잠이 안온다 제발 살려주라 뭐 이런내용이 있더군요. 아마 9월 이미 그전부터 종양이 생기기 시작했겠지만 그때부터 엄마도 살짝 이상한 걸 느꼇던 거같습니다만 엄마는 그래도 설마 내가 이런 생각으로 병원을 안갔던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는 엄마핸드폰으로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지않더군요.그래서 잠깐 제핸드폰에 번호를 찍기위해 전화를 잠깐 걸었다 끊었습니다.그런데 그년한테 신호가 간거같더군요.전화가 다시 오더라구요.제가 받을 상황이 아니여서 받지않고 화장실로 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신호음 세번도 채 가기 전에 받아서 여보세요 이러면서 바로 받드라구요.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는 바로 욕부터 했습니다. ㅅㅂ련아 이거부터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그년이 당황했는지 누구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희어머니 이름대면서 혹시아냐고 물으니 잘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바로 다시 ㅅㅂ련아 우리엄만데 너때매 뇌종양 걸렸다 우리엄마어떻게 할거냐 잘못되면 가만안둔다 우리엄마 잘못되면 어쩔거냐 돈은 너 가지든지 말든지 상관없는데 돈이야 다시 벌면되는데 우리엄마 건강은 어쩔거냐 하니까 아무말 안하더군요.. 아무말 안하니까 대답을 해바 ㅅㅂ련아 하니까 전화를 끈어버리더군요... 그뒤로 계속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고 차단을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저녁에 한번 물어봤습니다. 왜사기를 당했는데 신고를 안하냐고..
아버지도 대강 들으시구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상황이 이렇습니다.
이년이 대가리를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기친년이 A라고한다면 B라는 공범자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투자하면 달마다 얼마씩 나온다는 식으로 말을 하구 B라는 공범자 딸의 통장으로 1000만원을 받은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달마다 소액을 지급해줬나봅니다 어머니 통장으로.. 그리고 A라는 년은 신용불량자인거 같더군요... 신고해봤자 돈도 못봤고 그년 통장으로 돈이 안들어갔기 때문에 무고죄로 역으로 당할까봐 신고를 못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증거로는 이체된 내역 그리고 통화녹음파일이 있는데 그게 어떤걸 녹음하고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찾아봐야됩니다... 그년때문에 날라간 돈은 진짜 제가 어떻게든 1년 일해서 메꿀수 있다하지만 불쌍한 저희어머니가 아프십니다... 수술을 한다해도 종양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런지도 모르겠고..병원비도 현재 보험도 안들어져있는상태라 집을 팔고 제가 대출을 받아야되는 상황입니다... 이쪽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있으신 분들은 꼭 좀 도와주세요...
그년에게 어떻게든 복수하고싶습니다...어머니가 잘못되시는 날에는 정말 불법적으로라도 복수하고싶습니다...합법적으로 처벌하는 법하고 처벌할 수 있는지 병원비에 대해 지원되는 제도가 있는지.... 이쪽분야에 대해서 잘아시는분은 제발 도와주세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제가 더 글을 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