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을 많이 좋아하는데 헤어짐을 통보했어요.
전남친은 연애에 서투른것 같아요.
데이트코스도 제가 거의 맨날 알아오고
대신 제가 짜달라고하면 그땐 또 잘짭니다.
뭘 해달라고 해야지만 실행에 옮기는 편인데.
그니깐 좋아하는 마음은 어느정도 느껴지는데
그런면에서 항상 수동적이어서 그걸로
날 많이 좋아하지 않는구나라고 판단하게 돼서
헤어지자 했거든요..
잘한일 일까요?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하나 싶어서 헤어진거거든요.
그동안 평일에 가끔 만나자해도 피곤하다고
거절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아 밉다가도 또 염치없이 연락하구 싶고 그렇네요.
조언좀 주세요ㅠ
그런데 헤어지자 할때 붙잡진 않았어요. 붙잡고 싶은데
너가 원하는 만큼 변하진 않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문제로 크게 한번 갈등이 있긴했었는데..
아 사귄 기간은 1년입니다.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헤어짐을 결심,,
전남친은 연애에 서투른것 같아요.
데이트코스도 제가 거의 맨날 알아오고
대신 제가 짜달라고하면 그땐 또 잘짭니다.
뭘 해달라고 해야지만 실행에 옮기는 편인데.
그니깐 좋아하는 마음은 어느정도 느껴지는데
그런면에서 항상 수동적이어서 그걸로
날 많이 좋아하지 않는구나라고 판단하게 돼서
헤어지자 했거든요..
잘한일 일까요?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하나 싶어서 헤어진거거든요.
그동안 평일에 가끔 만나자해도 피곤하다고
거절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아 밉다가도 또 염치없이 연락하구 싶고 그렇네요.
조언좀 주세요ㅠ
그런데 헤어지자 할때 붙잡진 않았어요. 붙잡고 싶은데
너가 원하는 만큼 변하진 않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문제로 크게 한번 갈등이 있긴했었는데..
아 사귄 기간은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