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없으니 수습3개월동안은 월급140만원에 월5회 쉬고 수습지나고 월6회 150만원 받고 있했습니다. 세금때면 137정도 됬구요 여기는 퇴근시간이 정해진게 없어서 일이끝나야 퇴근을 하는 그런시스템으로 공장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해보자 하는마음으로 일을 했지만 하루에 기본 11시간에서 11시간30분 일하니 계속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최저도 안되는 돈 받으면서 일을하고 원래 6시30분 츨근인데 갑자기 6시출근에 점심시간 30분 그렇다고 휴계시간이 있는것도 아니였습니다. 이런불만이 계속 있었지만 그래도 가끔 남아서 연습 할수있다는거에 그냥 참고 다니고 있었는데 부장이 가게 장사가안되니 남아서 연습하는거 재료사서 하라는 말듣고 그냥 그만둬야겠다 생각이들었습니다, 재료가 비싼것도 아니고 밀가루 20kg에 2만원도 안되는가격인데 진짜 현대판노예도 아니고 점심시간에 부장한테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말하니 다짜고짜 화내면서 자기는 직원못구한다고 곧 크리스마스인거 알지않냐고 뭐라하길래 저도 이때까지 쌓여온 불만들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깐 저보고 지금 나가라고 꺼지라고 미친년이다 뭐도 욕설을 하면서 이번달 일한거 월급 안넣어주겠다고 합니다,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 이곳에서 일하면서 환경이 좋지않아 피부병에다 손가락염증 무월경까지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이러고 나왔네요 진짜 어쩌면 좋을까요
방탈좌송합니다.꼭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0대초반 여성입니다,
우선 방탈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 조언좀 얻고자 글올립니다,
저는 일산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개인빵집에서 오늘까지 6개월 일했습니다,
경력이 없으니 수습3개월동안은 월급140만원에 월5회 쉬고 수습지나고 월6회 150만원 받고 있했습니다. 세금때면 137정도 됬구요 여기는 퇴근시간이 정해진게 없어서 일이끝나야 퇴근을 하는 그런시스템으로 공장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해보자 하는마음으로 일을 했지만 하루에 기본 11시간에서 11시간30분 일하니 계속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최저도 안되는 돈 받으면서 일을하고 원래 6시30분 츨근인데 갑자기 6시출근에 점심시간 30분 그렇다고 휴계시간이 있는것도 아니였습니다. 이런불만이 계속 있었지만 그래도 가끔 남아서 연습 할수있다는거에 그냥 참고 다니고 있었는데 부장이 가게 장사가안되니 남아서 연습하는거 재료사서 하라는 말듣고 그냥 그만둬야겠다 생각이들었습니다, 재료가 비싼것도 아니고 밀가루 20kg에 2만원도 안되는가격인데 진짜 현대판노예도 아니고 점심시간에 부장한테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말하니 다짜고짜 화내면서 자기는 직원못구한다고 곧 크리스마스인거 알지않냐고 뭐라하길래 저도 이때까지 쌓여온 불만들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깐 저보고 지금 나가라고 꺼지라고 미친년이다 뭐도 욕설을 하면서 이번달 일한거 월급 안넣어주겠다고 합니다,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 이곳에서 일하면서 환경이 좋지않아 피부병에다 손가락염증 무월경까지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이러고 나왔네요 진짜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