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자랑은 아니지만 차상위계층에 가난한 대학생 남자 입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아는 여자친구의 생일이라고 서울가서 자고 오겠다고 하더군요.처음엔 '여자애들끼리 노는거라며 친구네 집에서 같이 잘꺼다 자기는 술 안먹고 음료수 마시겠다' 안심시키길래 알았다 했습니다. 뭐 여자애들끼리 많이 가봐야 클럽가서 좀 놀다 나오겠지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했습니다. 몇일 후 따로 찜질방에서 자고와서 저랑 만나 데이트를 하겠다더군요.저는 만나기로 한 날 전 날에 점심12시부터 다음날 저녁 9시까지 알바를하고(백화점알바->편의점 심야알바->백화점알바, 총 31시간) 과제를 마무리 한 뒤에 만나야 했지만여자친구를 만날 생각에 좋았습니다. 제가 피곤해서 바로 뻗을걸 생각했는지 방까지 잡아놓겠다더군요 ㅠ..그리고 생일파티가서부터가 뭔가 이상했습니다. 뭔가 인원수가 많다느니... 남자애들을 부른다느니 연락을 점점 안받기 시작하더니다들 핸드폰 안하고 있어서 핸드폰 하기 좀 그렇다는 이상한 말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친구랑 같이 가야해서 계속 남아있어야 한다더군요.. 그렇게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첫차 타고 집에 가겠다 약속하기에 저는 또 한번 더 안심하고 그럼 조심히 놀라고 했죠.그리고 시간이 더 흘러 아직도 그 남자애들과 친구와 같이 해장국을 먹고있다고 하더군요.그 후 저와 안만날꺼라고 하고 분위기가 안좋아서 가질 못하고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2일동안 현재 진행형으로 하룻밤 더 있겠다며 연락을 안받고 있습니다.저는 너무 의심되서 화를 냈는데 오히려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친구 생일파티를 가서 남자애들을 불러 하룻밤을 지세우며 술을 마시다 연락이 끊기고 다음날 데이트 약속까지 취소하면서 하룻밤 더 있겠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요..
여자친구를 믿어야 할까요.. 여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랑은 아니지만 차상위계층에 가난한 대학생 남자 입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아는 여자친구의 생일이라고 서울가서 자고 오겠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여자애들끼리 노는거라며 친구네 집에서 같이 잘꺼다 자기는 술 안먹고 음료수 마시겠다' 안심시키길래 알았다 했습니다.
뭐 여자애들끼리 많이 가봐야 클럽가서 좀 놀다 나오겠지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했습니다.
몇일 후 따로 찜질방에서 자고와서 저랑 만나 데이트를 하겠다더군요.
저는 만나기로 한 날 전 날에 점심12시부터 다음날 저녁 9시까지 알바를하고(백화점알바->편의점 심야알바->백화점알바, 총 31시간) 과제를 마무리 한 뒤에 만나야 했지만
여자친구를 만날 생각에 좋았습니다. 제가 피곤해서 바로 뻗을걸 생각했는지 방까지 잡아놓겠다더군요 ㅠ..
그리고 생일파티가서부터가 뭔가 이상했습니다. 뭔가 인원수가 많다느니... 남자애들을 부른다느니 연락을 점점 안받기 시작하더니
다들 핸드폰 안하고 있어서 핸드폰 하기 좀 그렇다는 이상한 말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친구랑 같이 가야해서 계속 남아있어야 한다더군요.. 그렇게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첫차 타고 집에 가겠다 약속하기에 저는 또 한번 더 안심하고 그럼 조심히 놀라고 했죠.
그리고 시간이 더 흘러 아직도 그 남자애들과 친구와 같이 해장국을 먹고있다고 하더군요.
그 후 저와 안만날꺼라고 하고 분위기가 안좋아서 가질 못하고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2일동안 현재 진행형으로 하룻밤 더 있겠다며 연락을 안받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의심되서 화를 냈는데 오히려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친구 생일파티를 가서 남자애들을 불러 하룻밤을 지세우며 술을 마시다 연락이 끊기고 다음날 데이트 약속까지 취소하면서 하룻밤 더 있겠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