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역에서 지나가다 엄청 이쁜 여자보고, 헉했는데.그래서 은근슬쩍 봤는데..친구 만나며 얘기하는데,야~ 오랜만이네 올~이러는데 확 깨더라...그냥 특유의 말투가 있었는데, 뭔가 여성미가 안느껴지더라.. 15142
여자가 털털하면 확실히 깨는게 있음..
오늘 지하철역에서 지나가다 엄청 이쁜 여자보고, 헉했는데.
그래서 은근슬쩍 봤는데..
친구 만나며 얘기하는데,
야~ 오랜만이네 올~
이러는데 확 깨더라...
그냥 특유의 말투가 있었는데, 뭔가 여성미가 안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