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너무 좋은데 눈만 마주쳐도 좋고 같이 장난치는것도 행복하고 너가 나 툭툭 건드리는것도 진짜 좋아해 근데 너가 나한테 장난걸때마다 난 혼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항상 머저리같이 허둥대면서 대응하고. 진짜 병ㅅ이다 나도 항상 생각하지만. 니 손 볼때마다 너무 예쁘고 한번 잡아보고싶은데 주변 애들 눈치도 보이고 너도 싫어할게 뻔히 보여서 혼자 상상만 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 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너랑 전화하고 싶고 손도 잡고 포옹도 하고싶고 볼도 꼬집어 보고 싶고 같이 마주앉아서 얘기도 하고싶고 너랑 나랑은 하는게임은 다르지만 같이 피씨방도 가고싶어. 내가 너한테 좋아한다 말하면 너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싫어할까 나를? 아 진짜 보고싶다 내일 월요일인데 니 얼군ㅅ 보는 맛으로 월요병 이겨낸다 새끼야 아 조카 좋아해 진짜...짝사랑 개같네ㅠ
아 진짜 좋아한다고 말하고싶다
너가 너무너무 좋은데 눈만 마주쳐도 좋고 같이 장난치는것도 행복하고 너가 나 툭툭 건드리는것도 진짜 좋아해 근데 너가 나한테 장난걸때마다 난 혼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항상 머저리같이 허둥대면서 대응하고. 진짜 병ㅅ이다 나도 항상 생각하지만. 니 손 볼때마다 너무 예쁘고 한번 잡아보고싶은데 주변 애들 눈치도 보이고 너도 싫어할게 뻔히 보여서 혼자 상상만 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 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너랑 전화하고 싶고 손도 잡고 포옹도 하고싶고 볼도 꼬집어 보고 싶고 같이 마주앉아서 얘기도 하고싶고 너랑 나랑은 하는게임은 다르지만 같이 피씨방도 가고싶어. 내가 너한테 좋아한다 말하면 너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싫어할까 나를? 아 진짜 보고싶다 내일 월요일인데 니 얼군ㅅ 보는 맛으로 월요병 이겨낸다 새끼야 아 조카 좋아해 진짜...짝사랑 개같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