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 ㅋ 초6에서 1년밖에 차이 안나는데 어떻게 그렇게 애들이 영악했는지 모르겠는데 쨋든
내가 좀 은따였어 첫 일주일에 애들이랑 인사 잘 못하고 했더니 언제 보니까 친구가 없더라 ㅇ... 뭐 그랬어
나는 그정도까진 아니었던거같긴한데 우리반에 여자애들이 대놓고 싫어하는 애가 또 있었어 걔를 A라고할게
걔는 진짜 솔직히말해서 성격 드럽고 쿨병걸린 여우같은 애였는데 좀 말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착한 애들이랑 친했었거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좀 남자애들이 안좋아할만한? 애랑 일부로 더 다닌거 같기도 하고.. 뭐 걔는 그럴만한 애였거든 귀여워보이기 위해선 무슨일이든 할수있는
근데 솔직히 말해서 걔가 좀 불쌍했던게.. 학기초에 반장 부반장 선거있잖아? 거기에 남자애 둘이랑 여자애 하나가 있었어 남자들을 a b라고 하고 여자애를 c라할게
거기서 a는 왜나왔는지 모르겠는??? 그런애였는데 하여튼 그땐 누가 봐도 b 대 c였어 담임도 약간 그런 느낌으로 말하고.. 뭐 쨋든
그 b랑 c랑 진짜 막상막하였는데 내가 거기서 좀 심보가 나는거야 c가 나랑은 말도 안섞는데 화목한 왕따없는 반을 만들겠습니다 이러는게, 좀 그런게 있잖아 여자애들의 눈치랄까.. 그래도 내가 어느정도 친해질려고 노력하는데 그거 쌩까는 게 나로서 보기 좋을리가 없지
그래서 a를 찍었어 될대로 되라 하구
그랬는데 반장이 b가 되고 부반장이 c가 됐더라
누가 됐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득표수가..둘이 한표차로 갈라졌는데 c의 득표수가 13인거야 여자애는 14명인데
여자애 전체가 찍었어도 14표잖아? 내가 솔직히 a를 찍은게 나없어도 c가 14표이상은 받겠지 싶어서 그랬었거든
근데 나중에 여자애들이 A 없는데서 그러더라
여자애들 수보다 c득표수가 하나 적은게 A가 안찍어서 그렇다고, c는 그걸 또 믿는데ㅋ
내가 거기 있었는데 할말이 없더라 내가 친구도 없는 상황에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A의 루머가 가짜라고 하기도 싫고 괜히 그거때문에 없는 친구 싸그리 잘라버리는것도 싫고 해서..
뭐 그랬어 그때는 나 진짜 이기적이었던거같네 쩝....
하여튼 여자애들 몰아가기 오졌었다 진짜ㅋ 지금은 걔네들 전부 합친것보다 훨씬 좋은애들 만나서 학교생활 즐겁게 하고 있어 ㅎ
예전에 우리반 여자애들 몰아가기 쩔었었어
좀 지루할수도 있지만 그래도..ㅎ
내가 중1때 ㅋ 초6에서 1년밖에 차이 안나는데 어떻게 그렇게 애들이 영악했는지 모르겠는데 쨋든
내가 좀 은따였어 첫 일주일에 애들이랑 인사 잘 못하고 했더니 언제 보니까 친구가 없더라 ㅇ... 뭐 그랬어
나는 그정도까진 아니었던거같긴한데 우리반에 여자애들이 대놓고 싫어하는 애가 또 있었어 걔를 A라고할게
걔는 진짜 솔직히말해서 성격 드럽고 쿨병걸린 여우같은 애였는데 좀 말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착한 애들이랑 친했었거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좀 남자애들이 안좋아할만한? 애랑 일부로 더 다닌거 같기도 하고.. 뭐 걔는 그럴만한 애였거든 귀여워보이기 위해선 무슨일이든 할수있는
근데 솔직히 말해서 걔가 좀 불쌍했던게.. 학기초에 반장 부반장 선거있잖아? 거기에 남자애 둘이랑 여자애 하나가 있었어 남자들을 a b라고 하고 여자애를 c라할게
거기서 a는 왜나왔는지 모르겠는??? 그런애였는데 하여튼 그땐 누가 봐도 b 대 c였어 담임도 약간 그런 느낌으로 말하고.. 뭐 쨋든
그 b랑 c랑 진짜 막상막하였는데 내가 거기서 좀 심보가 나는거야 c가 나랑은 말도 안섞는데 화목한 왕따없는 반을 만들겠습니다 이러는게, 좀 그런게 있잖아 여자애들의 눈치랄까.. 그래도 내가 어느정도 친해질려고 노력하는데 그거 쌩까는 게 나로서 보기 좋을리가 없지
그래서 a를 찍었어 될대로 되라 하구
그랬는데 반장이 b가 되고 부반장이 c가 됐더라
누가 됐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득표수가..둘이 한표차로 갈라졌는데 c의 득표수가 13인거야 여자애는 14명인데
여자애 전체가 찍었어도 14표잖아? 내가 솔직히 a를 찍은게 나없어도 c가 14표이상은 받겠지 싶어서 그랬었거든
근데 나중에 여자애들이 A 없는데서 그러더라
여자애들 수보다 c득표수가 하나 적은게 A가 안찍어서 그렇다고, c는 그걸 또 믿는데ㅋ
내가 거기 있었는데 할말이 없더라 내가 친구도 없는 상황에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A의 루머가 가짜라고 하기도 싫고 괜히 그거때문에 없는 친구 싸그리 잘라버리는것도 싫고 해서..
뭐 그랬어 그때는 나 진짜 이기적이었던거같네 쩝....
하여튼 여자애들 몰아가기 오졌었다 진짜ㅋ 지금은 걔네들 전부 합친것보다 훨씬 좋은애들 만나서 학교생활 즐겁게 하고 있어 ㅎ
에휴 갑자기 생각자서 써봤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