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눈팅하며. 기회만 노리던 30살 입니다.. 이유인즉슨. 너무 많은얘기가. 있지만 (아...제가 중간. 쩜 이많은건. 모바일로작성중인데 자동으로 쩜이찍히네요-.-) 무튼 저는.어렸을적부터. 몸이 허약해 온갖 질병을 다안고살았어요 그리고 20대중반. 대상포진을. 앓고 난후. 면역력이. 조금만 떨어져도 다시 재발하더라구요 심할땐. 한달에 두세번 몸이 그래도 괜찮다 싶을땐 두세달에. 한번씩은 꼭 포진이 올라오고. 포진이 올라올라치면. 신경통ㅇㅣ 굉장히 심합니다.. 그리고 그저께는 제가 생리예정일을. 많이. 넘기고 (피임약 복용중. 한통. 다복용하고 휴약기간에 생리를. 안함.) 배가. 묵직하고 잔뇨감도있는거같아. 방광염도. 재발 한거같아. 산부인과를 방문했는데. 초음파. 방광염. 소변검사다 했는데. 자궁은 이미생리를. 한 것처럼 자궁벽이 얇고아주깨끗하며. 방광염 검사 도 염증 반응이 없다했습니다. 그런데. 제음모쪽 (생식기 주변말고. 음모시작하는부분?) 에 난 포진을 보시더니. 이거 대상포진이라고 그래서. 지금 림프도.다부어있고 그래서 생리며 잔 뇨감이드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전 자주그러고 신경통도. 심하다하니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권하시더군요. 얼마전에. 자기 부모님 맞춰드렸는 데. 값이좀. 비싸다고...근데보통50세 이상분들이. 맞는데 워낙. 심해서. 맞으시라고... 이게 그저께의. 일이구요... 오늘 있었던.일을. 얘기하고자.. ㅠ 화창한주말. 저희는. 강아지 3마리를 키우고있는데 요즘 이사며 바쁜일들이. 있어. 산책을통. 못했습니다 몸이 안좋았지만 애들 한테미안해서. 동네 한바퀴 라도. 돌려고. 남편에게. 말했는데 항상 차타고. 멀리. 가는걸 좋아합니다..그래서. 거의 매주말마다. 근교로.가는데요...제가보기엔 목줄차더라도 매일. 동네산책해주는게 좋은데 남편은 운전을 괴팍하게하고. 운전중 담배도피며^^ 막내 아가는 멀미가. 심해. 토를...자주해요 하지만 자기는 목줄없이 뛰어놀수있어야 한다며 고집을 부리네요...그것땜에 또. 언성이 오가고 일단 제몸도 몸 이라. 멀리가기 힘들다하니. 운전은. 자기가 하고 나는 가만히. 앉아가는데 뭐가 힘드냐며. 동네걸어서 다니는게 더힘든거라고.... 그래백번양보해서. 가까운곳에 있는. 반려견 놀 이터로 차타고. 갔네요 하하 그리고집에 와선. 그 남편님께선 운전하느라. 피곤 하시다며. 쉬시겠다고. 저는 오자마자. 또 청소며 . 합니다 졸라 병쉰 같죠^^ 그러다보니 궁뎅이쪽. 신경통이 생기더라구요 아직 앞쪽에 포진도 신경통이있고 서혜부?라고 하든가 사타구니가 시뻘것게부어 있는데 궁뎅이쪽도. 생겨버리고 열도나구 있어요 하하싸하하스스어‥ㅇ사핳 아프다고. 계속 말을 하고. 옆에서 약을 먹어도 남편이 설거지. 요리가. 제담당인데 설거지를 한껏 쌓아놓고는 미루다 미루다 아까하더니 순두부찌개를. 하라고...제가 힘들다고하니 그럼. 설거지하라고. 왜그랬어? 이사온지 일즈일만에. 벌써. 날파리가 들끓고있습니다. 여러분 이야기하다보니 개념이 안드로메다로갔는지 정신줄 놔버려. 엉망진창이네요...
이해.공감전혀 없는완전체...같은남편
입니다..
이유인즉슨. 너무 많은얘기가. 있지만
(아...제가 중간. 쩜 이많은건. 모바일로작성중인데
자동으로 쩜이찍히네요-.-)
무튼 저는.어렸을적부터. 몸이 허약해 온갖 질병을
다안고살았어요 그리고 20대중반. 대상포진을. 앓고
난후. 면역력이. 조금만 떨어져도 다시 재발하더라구요
심할땐. 한달에 두세번 몸이 그래도 괜찮다 싶을땐
두세달에. 한번씩은 꼭 포진이 올라오고. 포진이
올라올라치면. 신경통ㅇㅣ 굉장히 심합니다..
그리고 그저께는 제가 생리예정일을. 많이. 넘기고
(피임약 복용중. 한통. 다복용하고 휴약기간에 생리를. 안함.)
배가. 묵직하고 잔뇨감도있는거같아. 방광염도.
재발 한거같아. 산부인과를 방문했는데. 초음파.
방광염. 소변검사다 했는데. 자궁은 이미생리를. 한
것처럼 자궁벽이 얇고아주깨끗하며. 방광염 검사
도 염증 반응이 없다했습니다. 그런데. 제음모쪽
(생식기 주변말고. 음모시작하는부분?)
에 난 포진을 보시더니. 이거 대상포진이라고
그래서. 지금 림프도.다부어있고 그래서 생리며 잔
뇨감이드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전 자주그러고 신경통도. 심하다하니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권하시더군요. 얼마전에. 자기 부모님 맞춰드렸는
데. 값이좀. 비싸다고...근데보통50세 이상분들이.
맞는데 워낙. 심해서. 맞으시라고...
이게 그저께의. 일이구요...
오늘 있었던.일을. 얘기하고자..
ㅠ
화창한주말. 저희는. 강아지 3마리를 키우고있는데
요즘 이사며 바쁜일들이. 있어. 산책을통. 못했습니다
몸이 안좋았지만 애들 한테미안해서. 동네 한바퀴
라도. 돌려고. 남편에게. 말했는데 항상 차타고. 멀리. 가는걸 좋아합니다..그래서. 거의 매주말마다.
근교로.가는데요...제가보기엔 목줄차더라도
매일. 동네산책해주는게 좋은데 남편은
운전을 괴팍하게하고. 운전중 담배도피며^^
막내 아가는 멀미가. 심해. 토를...자주해요
하지만 자기는 목줄없이 뛰어놀수있어야 한다며
고집을 부리네요...그것땜에 또. 언성이 오가고
일단 제몸도 몸 이라. 멀리가기 힘들다하니.
운전은. 자기가 하고 나는 가만히. 앉아가는데
뭐가 힘드냐며. 동네걸어서 다니는게 더힘든거라고....
그래백번양보해서. 가까운곳에 있는. 반려견 놀
이터로 차타고. 갔네요 하하
그리고집에 와선. 그 남편님께선 운전하느라. 피곤
하시다며. 쉬시겠다고. 저는 오자마자. 또 청소며 .
합니다 졸라 병쉰 같죠^^
그러다보니 궁뎅이쪽. 신경통이 생기더라구요
아직 앞쪽에 포진도 신경통이있고 서혜부?라고
하든가 사타구니가 시뻘것게부어 있는데
궁뎅이쪽도. 생겨버리고 열도나구 있어요
하하싸하하스스어‥ㅇ사핳
아프다고. 계속 말을 하고. 옆에서 약을 먹어도
남편이 설거지. 요리가. 제담당인데 설거지를 한껏
쌓아놓고는 미루다 미루다 아까하더니
순두부찌개를. 하라고...제가 힘들다고하니
그럼. 설거지하라고. 왜그랬어?
이사온지 일즈일만에. 벌써. 날파리가 들끓고있습니다. 여러분
이야기하다보니 개념이 안드로메다로갔는지
정신줄 놔버려. 엉망진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