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전 독립을했습니다.부모님이.. 전세도 대출이고 하면 집을 이김에 사는게 어떠하냐고..그래서 무리를해서 집을 장만했습니다. 작은빌라....혼자살다보니.. 외로움을 많이 느끼더군요~그러다보니. 옆집 사람과친해졌습니다.옆집은 저보다 5개월정도 늦게 이사를 왔습니다...첨에는 오가다 인사하고.... 가끔 톡하고... 그러다.. 가끔 술도마시고.첨엔 자기도 혼자사는데.. 뭘먹자고 자꾸 자기집에 오게했습니다.나도 혼자살아서.. 술을 좋아하는 저는 ...지금생각해보면.. 술때문에 친해지게 되었네요~ 그러다 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처음 남자와 자본저는.. 누군가 제옆에서 저를 안아주고 보듬어주는사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제가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잠자리를 가지면서도. 우리는 사귀는게 아니라고.. 제가 먼저 사귀자고했습니다.그사람의 답변은.. 오버하지말라는 답변이였습니다.울었습니다. 그럼 나는 섹파냐고.. 원나잇이냐고..그런거 아니라고... 합니다.. 그사람이...차차 시간이 흘러... 그사람이... 사귀는거라고.. 말을 바꾸더군요.. 좋았습니다.사귀는거라니. 모태솔로인..제가... 누군가 사귀는거라니.저는 더 사랑했고.. 표현을 많이했습니다.제가 다가가려면. 그사람은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고.. 그렇게 잡히지않은 사람이였습니다...
몇번 이야기한거지만..그사람은 저에게 연애못한다.
배려가 없다.
연애못한건 저는 밀당싫어하구. 좋아해도 아깝고..사랑해도 모질나는 시간이라 생각하고..그리고 제가 그사람을 많이 사랑하고..좋아하고..
그리고..전 살다 배려없다는말 첨듣습니다.ㅠㅠ
한날은 자기 큰형이 지방에서 오신다고.. 반찬좀 만들어달라구했습니다.그날 저는 휴가라.. 반찬을 3가지 (시장에서 사온 김까지 4가지 정도ㅋ) 준비를했습니다...그사람은.. 그뒤.. 좋았는지. 저를 여보라고 했습니다.제가 더 좋아하는 저는 그말이 참좋았습니다.사실. 그사람은 이혼남이였습니다.아이는 애엄마가 키우고.. 양육비로 매달 100만원씩 보내고 있습니다.저는 제가 사랑하는 남자고... 그깟 양육비... 애엄마가 키우지만.. 그래도 그사람의 몫이다 라고생각하고.. 나중에 훗날 제가 키우는 날이있더라도. 저는 그걸 받아들이자... 나쁜 계모만 되지말고.... 내 자식처럼 나중에 키우면 되지.. 라는 저의 철없는 생각을했습니다.주위에선. 그래도.. 니가 아무리 키워도 본전치기다.라는 말만 들었습니다.저는 상상이 많습니다.. 그사람이 저를 사랑하지않은데..저를 좋아는 한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안한다고...그사람이 핸폰을 몰래 본적이있습니다. 전부인과. 이혼하기전에. 여보 사랑해.라는 문자를 봤습니다.그문자에는 너무 달달한 문자들이 너무 많아. 왜 이혼을했지? 구체적인 이유는 저는 알수없지만...너무 사랑사랑 문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전부인과 ...이혼은..
교회다니는걸 싫어하는데 ..전부인이 그걸 속이고 교회에 다녀서..이혼했다고 들었습니다.)
가끔은 나한테도 저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문자라도 해주지.. 괜히 질투가 났습니다... 문제는 지난 금요일... 그사람이 저한테 그랬습니다.우리가 이리 지내는것도 내년 4월이면 끝난다고..그사람의 집 계약이 내년 4월에 끝난다고.. 오빠는 만약에 이사하면 나 안볼꺼야? 그럼. 그게 쉽겠냐고.. 하더군요..그사람은.. 저와 처음 사랑을 나눈순간부터.. 우리의 이별은 여기까지밖에 못한다고 생각한걸까요?전에도 그런말을하더니... 그사람은.. 저와 결혼할생각이없고.. 저와 맞지않는다고 늘 이야기합니다.치약을 짤때도.. 음식을할때도... 늘 너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선봐라. 소개팅 해라... 참고로 부모님은 이사람 이야길 모릅니다...확실도 주지않은남자. 괜히 부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아닌것같아... 저도 저입니다. 이사람두고. 지난번 선을봤습니다.이사람과 같은나이 입니다. 저 이남자 정리하는것이 답이겠죠?이미 답은 정해진듯하네요?두서없이 쓴거 죄송합니다.
정리하는것 밖에 답이 없습니다.
몇번 이야기한거지만..그사람은 저에게 연애못한다.
배려가 없다.
연애못한건 저는 밀당싫어하구. 좋아해도 아깝고..사랑해도 모질나는 시간이라 생각하고..그리고 제가 그사람을 많이 사랑하고..좋아하고..
그리고..전 살다 배려없다는말 첨듣습니다.ㅠㅠ
한날은 자기 큰형이 지방에서 오신다고.. 반찬좀 만들어달라구했습니다.그날 저는 휴가라.. 반찬을 3가지 (시장에서 사온 김까지 4가지 정도ㅋ) 준비를했습니다...그사람은.. 그뒤.. 좋았는지. 저를 여보라고 했습니다.제가 더 좋아하는 저는 그말이 참좋았습니다.사실. 그사람은 이혼남이였습니다.아이는 애엄마가 키우고.. 양육비로 매달 100만원씩 보내고 있습니다.저는 제가 사랑하는 남자고... 그깟 양육비... 애엄마가 키우지만.. 그래도 그사람의 몫이다 라고생각하고.. 나중에 훗날 제가 키우는 날이있더라도. 저는 그걸 받아들이자... 나쁜 계모만 되지말고.... 내 자식처럼 나중에 키우면 되지.. 라는 저의 철없는 생각을했습니다.주위에선. 그래도.. 니가 아무리 키워도 본전치기다.라는 말만 들었습니다.저는 상상이 많습니다.. 그사람이 저를 사랑하지않은데..저를 좋아는 한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안한다고...그사람이 핸폰을 몰래 본적이있습니다. 전부인과. 이혼하기전에. 여보 사랑해.라는 문자를 봤습니다.그문자에는 너무 달달한 문자들이 너무 많아. 왜 이혼을했지? 구체적인 이유는 저는 알수없지만...너무 사랑사랑 문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전부인과 ...이혼은..
교회다니는걸 싫어하는데 ..전부인이 그걸 속이고 교회에 다녀서..이혼했다고 들었습니다.)
가끔은 나한테도 저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문자라도 해주지.. 괜히 질투가 났습니다... 문제는 지난 금요일... 그사람이 저한테 그랬습니다.우리가 이리 지내는것도 내년 4월이면 끝난다고..그사람의 집 계약이 내년 4월에 끝난다고.. 오빠는 만약에 이사하면 나 안볼꺼야? 그럼. 그게 쉽겠냐고.. 하더군요..그사람은.. 저와 처음 사랑을 나눈순간부터.. 우리의 이별은 여기까지밖에 못한다고 생각한걸까요?전에도 그런말을하더니... 그사람은.. 저와 결혼할생각이없고.. 저와 맞지않는다고 늘 이야기합니다.치약을 짤때도.. 음식을할때도... 늘 너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선봐라. 소개팅 해라... 참고로 부모님은 이사람 이야길 모릅니다...확실도 주지않은남자. 괜히 부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아닌것같아... 저도 저입니다. 이사람두고. 지난번 선을봤습니다.이사람과 같은나이 입니다. 저 이남자 정리하는것이 답이겠죠?이미 답은 정해진듯하네요?두서없이 쓴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