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정권당시 정부가 탄압한 6대 사회악에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먼저 말씀드리면...밀수, 마약, 도벌, 깡패, 탈세 그리고 또 하나가... 바로 만화입니다. 밀수, 마약, 도벌, 깡패, 탈세는 누가 들어도 나쁜 단어인데요, 만화는 과연 나쁘다고만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라 생각하시는 분들이많은 그만큼 그러한 탄압은 중대한 실수였으며 그 것이 실수라는 것은 역사를 말해주는 어떤 명언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 명언은 바로 '미국에는 슈퍼맨이 있고, 일본에는 아톰이 있는데... 한국에는 상징적인 영웅캐릭터가 없다!' 라는 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 슈퍼맨은 경제대공황이었던 시대에 나타나 미국 발전에 큰 힘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 군인들은 슈퍼맨을 희망의 상징으로 생각하며 싸웠다는 말을 했습니다. 슈퍼맨이라는 캐릭터가 미국에 가져다준 잠재적인 공로는 짐작도 어려울 정도죠. 일본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이후 1960년대에 아톰이라는 캐릭터가 나타나자 일본국민들 사이에서는 아톰을 보며 힘을 내자는 말이 퍼졌다고합니다. 그 결과 아톰은 일본의 경제 성장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미국과 일본의 경제성장의 중심엔 친근한 영웅캐릭터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의 중심엔 친근한 영웅캐릭터는 없으며 새마을운동이라는 단어만 있었습니다. 물론 새마을운동 그 자체의 성과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친근한 영웅캐릭터가 더해졌었더라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떠올릴 수 있었던 그런 캐릭터가 있었더라면 혹시 한강의 기적이라 말하는 그 경제성장마저 뛰어넘을 수 있는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아쉬운데 그 아쉬움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박정희정권 당시의 정부가 만화산업을 어린애들 코묻은 돈 뺐는다 하며 만화의 가치를 비하하는 분위를 만들 때 미국과 일본은 만화산업을 성장시켰으며 그 결과 만화산업에서 파생되어 나왔다 할 수 있는 캐릭터산업이라는 창조경제를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들이 결국 그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며 국가브랜드까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내는 성과를 올립니다. 극단적인 표현을 하자면 우리나라는 일만 하며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친근한 캐릭터까지 내세우며 일을 하는 나라를 일만하는 나라는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영웅캐릭터의 존재는 다른 수많은 캐릭터들까지 알리는 초석이 되어서 월트디즈니의 캐릭터나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들이 알려지는 것까지 탄탄한 베이스를 구축했는데 우리는 중요한 베이스 구축을 하지 못한 것이 국가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약점 중 하나로 작용하게 된 것이지요. 우리나라 캐릭터 중에 그나마 세계적으로 알려진 뽀로로의 브랜드파워는 비교하자면 약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지요. 우리는 베이스구축 캐릭터를 만들어야할 시점에 정부의 판단 미스로 그런 캐릭터를 만들지 못했으니까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웹툰이 발전 되어 케이툰이라 불리기 시작했으니 기대해볼 여지는 남아 있다는 게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홍길동이나 전우치같이 우리만 아는 영웅캐릭터가 아니라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전세계인이 다 아는 영웅캐릭터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016년 전세계 브랜드파워 1위는 월트디즈니 인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위는 애플이라네요. 뭔가 연관성 있는 이어지는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3위가 삼성이라는데요... 만약 우리한테 월드디즈니같은 캐릭터산업의 대기업이 존재했다면 삼성의 순위가 더 높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앞으로는 정부가 지난 과오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우리나라도 문화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세계가 알아주는 자랑스러운 영웅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을 쓰는 저는 만화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작품을 만들면서 한국만화계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화가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와중에 아쉬움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서부터는 저의 개인적인 만화 홍보임을 밝힙니다.제가 네이버웹툰 도전만화에 스토리작가역할을 맡아 연재중인 만화가 있는데요, 그림작가와 같이 회의도많이 거치며 열심히 만들었는데 제목만 보고서 사람들이 생각보다 클릭을 많이 안해주셔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일부라도 만화를 봐주셨으면해서 홍보의 말씀을 드리려합니다. 일단 제목은 유치한 게 사실입니다. 제목은 '마법여중생' 입니다. 마법소녀이야기지만 기존과 다르게 사회적 시사성을 내포한 일상과 판타지의 조합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사회에서 놀란이 되는 주제와 테마를 판타지로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시사적인 내용을 여러가지를 다뤄보고 싶은데요 지금 첫번째 테마를 진행하는 와중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기를 끌지 못하면 연재를 이어나가기 힘들어서 이렇게 별도의 홍보까지 하게되었음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작품의 가능성을 봐주시는 독자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해요.우리나라 만화의 여러 장르에 마법소녀 장르도 족보있는 작품이 생기면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구성해본 작품입니다. 만화에 대해 조회가 있으신 분들은 가능성이 보이시면 그 가능성을 키워주셨으면합니다. 특히나 내용에서 박근혜정권에 대항하는 그림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 스토리는 꼭 많은 분들이 속 쉬원해 하실 수 있도록 보여드리고 싶은데 내용을 거기까지 보여드리기도 전에 만화연재를 접게 될까봐 너무 아쉬워서 이런 말씀드립니다. 마법소녀인데 여중생인데 왜 정치적인 이야기로까지 이어지냐구요? 그건 만화를 보시면 아실겁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구요, 만화를 만드느라 바빠서 최근많은 분들이 모이시는 집회에 참석을 못하는 게 죄송스러워서 저희 팀은 만화로 싸울 생각인 만큼 더욱 열심히 속 쉬원해 하실만한 장면을 보여드리며 독자분들과 소통하려합니다. 독자분들이 원하시는 내용과작가가 만드는 스토리가 자연스래 믹스되는 만화를 만들어 서로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이야기가 되는그런 커뮤니티적인 만화로 함께 소통했으면 바램입니다. 그 소중한 소통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금의 작은 가능성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 경우엔 그냥 지나치셔도 되지만 가능성이 보인다면 힘이 되는 별점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홍보하는 만화를보실 분들은 밑의 링크를 클릭해 주시거나 네이버 검색창에 ---> 마법여중생 을 검색해서 봐주셨으면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686230&no=8
박정희정권은 6대사회악에 왜 이것을 넣었는지 아쉽습니다.
박정희정권당시 정부가 탄압한 6대 사회악에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먼저 말씀드리면...
밀수, 마약, 도벌, 깡패, 탈세 그리고 또 하나가... 바로 만화입니다. 밀수, 마약, 도벌, 깡패, 탈세는
누가 들어도 나쁜 단어인데요, 만화는 과연 나쁘다고만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그만큼 그러한 탄압은 중대한 실수였으며 그 것이 실수라는 것은 역사를 말해주는 어떤 명언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 명언은 바로 '미국에는 슈퍼맨이 있고, 일본에는 아톰이 있는데... 한국에는 상징적인
영웅캐릭터가 없다!' 라는 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 슈퍼맨은 경제대공황이었던 시대에 나타나 미국 발전
에 큰 힘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 군인들은 슈퍼맨을 희망의 상징으로 생각하며 싸
웠다는 말을 했습니다. 슈퍼맨이라는 캐릭터가 미국에 가져다준 잠재적인 공로는 짐작도 어려울 정도죠.
일본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이후 1960년대에 아톰이라는 캐릭터가 나타나자
일본국민들 사이에서는 아톰을 보며 힘을 내자는 말이 퍼졌다고합니다. 그 결과 아톰은 일본의 경제 성장
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미국과 일본의 경제성장의 중심엔 친근한 영웅캐릭터가 있
는데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의 중심엔 친근한 영웅캐릭터는 없으며 새마을운동이라는 단어만 있었습니다.
물론 새마을운동 그 자체의 성과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친근한 영웅캐릭터가 더해졌었더라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떠올릴 수 있었던 그런 캐릭터가 있었더라면 혹시 한강의 기적이라 말하는 그 경제
성장마저 뛰어넘을 수 있는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아쉬운데
그 아쉬움은 그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박정희정권 당시의 정부가 만화산업을 어린애들 코묻은 돈 뺐는
다 하며 만화의 가치를 비하하는 분위를 만들 때 미국과 일본은 만화산업을 성장시켰으며 그 결과 만화산
업에서 파생되어 나왔다 할 수 있는 캐릭터산업이라는 창조경제를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
들이 결국 그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며 국가브랜드까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
끌어내는 성과를 올립니다. 극단적인 표현을 하자면 우리나라는 일만 하며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친근한 캐릭터까지 내세우며 일을 하는 나라를 일만하는 나라는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영웅캐릭터의 존재는 다른 수많은 캐릭터들까지 알리는 초석이 되어서 월트디즈니의 캐릭터
나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들이 알려지는 것까지 탄탄한 베이스를 구축했는데 우리는 중요한 베이스 구축
을 하지 못한 것이 국가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약점 중 하나로 작용하게 된 것이지요. 우리나라 캐릭터 중
에 그나마 세계적으로 알려진 뽀로로의 브랜드파워는 비교하자면 약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지요. 우리
는 베이스구축 캐릭터를 만들어야할 시점에 정부의 판단 미스로 그런 캐릭터를 만들지 못했으니까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웹툰이 발전 되어 케이툰이라 불리기 시작했으니 기대해볼 여지는 남아 있다는 게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홍길동이나 전우치같이 우리만 아는 영웅캐릭터가 아니라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전세계인이 다 아는 영웅캐릭터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016년 전세계 브랜드파워 1위는 월트디즈니 인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위는 애플이라네
요. 뭔가 연관성 있는 이어지는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3위가 삼성이라는데요...
만약 우리한테 월드디즈니같은 캐릭터산업의 대기업이 존재했다면 삼성의 순위가 더 높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앞으로는 정부가 지난 과오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문화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세계가 알아주는 자랑스러운 영웅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을 쓰는 저는 만화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작품을 만들면서 한국만화계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화가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와중에 아쉬움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
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서부터는 저의 개인적인 만화 홍보임을 밝힙니다.
제가 네이버웹툰 도전만화에 스토리작가역할을 맡아 연재중인 만화가 있는데요, 그림작가와 같이 회의도
많이 거치며 열심히 만들었는데 제목만 보고서 사람들이 생각보다 클릭을 많이 안해주셔서 솔직히 말씀
드리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일부라도 만화를 봐주셨으면해서 홍보의 말씀을 드리려합니다.
일단 제목은 유치한 게 사실입니다. 제목은 '마법여중생' 입니다. 마법소녀이야기지만 기존과 다르게
사회적 시사성을 내포한 일상과 판타지의 조합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사회에서 놀란이 되는 주제와 테
마를 판타지로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시사적인 내용을 여러가지를 다뤄보고 싶은데요 지금 첫번째 테마
를 진행하는 와중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기를 끌지 못하면 연재를 이어나가기 힘들어서 이렇게 별도의
홍보까지 하게되었음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작품의 가능성을 봐주시는 독자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해요.
우리나라 만화의 여러 장르에 마법소녀 장르도 족보있는 작품이 생기면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구성해본
작품입니다. 만화에 대해 조회가 있으신 분들은 가능성이 보이시면 그 가능성을 키워주셨으면합니다.
특히나 내용에서 박근혜정권에 대항하는 그림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예정되어 있어서 그 스토리는 꼭
많은 분들이 속 쉬원해 하실 수 있도록 보여드리고 싶은데 내용을 거기까지 보여드리기도 전에 만화연재
를 접게 될까봐 너무 아쉬워서 이런 말씀드립니다. 마법소녀인데 여중생인데 왜 정치적인 이야기로까지
이어지냐구요? 그건 만화를 보시면 아실겁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구요, 만화를 만드느라 바빠서 최근
많은 분들이 모이시는 집회에 참석을 못하는 게 죄송스러워서 저희 팀은 만화로 싸울 생각인 만큼 더욱
열심히 속 쉬원해 하실만한 장면을 보여드리며 독자분들과 소통하려합니다. 독자분들이 원하시는 내용과
작가가 만드는 스토리가 자연스래 믹스되는 만화를 만들어 서로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이야기가 되는
그런 커뮤니티적인 만화로 함께 소통했으면 바램입니다. 그 소중한 소통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금의 작은 가능성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 경우엔
그냥 지나치셔도 되지만 가능성이 보인다면 힘이 되는 별점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홍보하는 만화를
보실 분들은 밑의 링크를 클릭해 주시거나
네이버 검색창에 ---> 마법여중생
을 검색해서 봐주셨으면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686230&no=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