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끝자락에 있는 쫑이에요이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만남도 진지하게 이어가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사람만날때도 좀 신중해지고그러던 찰나에 만나게 된 동갑짜리 남자!직장인에다가 동갑에다가 먼가 잘통하고 해서 몇번 만났어요그러다가 고백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좋으니깐 오케이하고 만났죠 썸탈때도 퇴근하면 항상 전화하고자기전에 전화하고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관심받는 느낌이고 사랑받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톡도 원래 잘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날 위해서 마니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톡도 일하면서 틈틈이 해주더라구요 (직업은 영업사원)고마움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보냈어요현실을 바라보고있는 나이라서 둘이서 통화하면서 결혼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현실적인 얘기도 하면서!! 그러고 사귄지 3주째댔어요주말커플이었기에 토욜일욜 못보면 오래 못보니깐 힘들더라구요그래서 전화로 항상 마음확인도 하고 그랬어요3주째되던주에 제가 가족모임이 있어서 토욜못보게 되서 일욜보기로 했어요근데 그주 금욜에 얘는 영업사원회식이 있어서 술을 좀 많이 먹었더라구요그래서 토욜날 엄청 힘들어하더라구요 감기몸살도 걸린데다가그러고 있다가 일욜날 일어나서 톡을 했는데 답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완전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톡도 완전 안읽씹)그래서 하루종일 가슴두근두근거리면서 입맛도 없고 그렇더라구요마음고생을 좀 심하게 함.......그리고 월욜날 출근하는 시간에 톡이 왓더라구요 응급실 다녀왓다고 너무 아파서근데 걱정도 걱정이지만 저는 일욜날 마음고생한거 오만생각다한거 생각하니깐 화부터 나더라구요그래도 잘 누그러뜨리고 연락한통이라도 해주지 ㅜㅜㅜ 난 무슨일잇는줄 알고 ㅜㅜ 이렇게 보냈어요그니깐 미안해 정말 못일어나겟더라고 이러더라구요 할말이 없는거에요그래서 그냥 여느때랑 똑같이 톡하고 잇엇어요 근데 이 섭섭함과 동시에 화남이 풀리질 않더라구요퇴근하고 나서 통화하면 풀리겟다 생각했어요 근데 퇴근했는데도 전화도 없고 톡도 먼가 전보다는 뜸해진 느낌이더라구요너무 아파서 그렇겟지... 내까지신경쓸려니깐 힘들겟지.... 이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버텼어요 근데 연락은 점점더 뜸해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톡으로 물어봣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나랑 톡하기싫거나 톡하기 귀찮은거면 얘기해죠 ㅜㅜㅜ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이랬더니'그런거 아닌데 입맛확떨어지네' 이렇게 오더라구요완전 섭섭했지만.... 참았어요 그냥 섭섭하다 말도 안햇어요그러고 넘어갔죠
이런식으로 무미건조한 연락을 일주일내내 했어요그리고 토욜날 만나기로 했어요저는 토욜만나서 얼굴보면서 얘기하면서 훈훈하게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근데 금욜날 울산에 회식있어가지고 간다는거에요 좀 불안햇죠근데 운전해서 내려와야해서 술은 못마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토욜날 언제보냐고 물어보니 오후에 봐야지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시쯤에 보까 4시쯤보까 물어봤더니그때부터 또 안읽씹........휴토욜날 오전근무마치고 전화햇더니 전화도 안받고 톡도 안읽고 그러더라구요결국 토욜도 못봤어요..... 이제 지친다 그만해야겟다 이생각하고 연락와도 안받아줘야지 맘에도 없는 다짐을 했지만 계속 톡을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일욜밤에 티비보다가 톡방을 들어갔는데읽혓더라구요... 근데 답장이 없더라구요그리고 걔이름옆에 빨간점이 있길래 멀 업뎃햇지 클릭했더니카톡프필사진엔 그대로 자기사진이고카스배경사진엔 어떤년사진이 있더라구요그리고 원래 카톡남김말 잘 안해놓는 사람이 몇일전에 '3' 이래놧더라구요이게 뽀뽀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거죠.....그래서 저 지금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고 욕이라도 하고 싶은데욕하면 괜히 내만 구질구질해보여서 그러지도 못하고 여기 하소연했네요 ㅠㅠㅠㅠ쓰면서도 너무 짜증나네요....... 휴.......................29인데 아직도 사람다루기를 저렇게 하다니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얘기라도 해줬음 될거를 꼭 저렇게대처햇어야댓나 싶네요....
너무 화나고 분해요!!!!
저는 20대끝자락에 있는 쫑이에요이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만남도 진지하게 이어가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사람만날때도 좀 신중해지고그러던 찰나에 만나게 된 동갑짜리 남자!직장인에다가 동갑에다가 먼가 잘통하고 해서 몇번 만났어요그러다가 고백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좋으니깐 오케이하고 만났죠
썸탈때도 퇴근하면 항상 전화하고자기전에 전화하고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관심받는 느낌이고 사랑받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톡도 원래 잘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날 위해서 마니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톡도 일하면서 틈틈이 해주더라구요 (직업은 영업사원)고마움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보냈어요현실을 바라보고있는 나이라서 둘이서 통화하면서 결혼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현실적인 얘기도 하면서!!
그러고 사귄지 3주째댔어요주말커플이었기에 토욜일욜 못보면 오래 못보니깐 힘들더라구요그래서 전화로 항상 마음확인도 하고 그랬어요3주째되던주에 제가 가족모임이 있어서 토욜못보게 되서 일욜보기로 했어요근데 그주 금욜에 얘는 영업사원회식이 있어서 술을 좀 많이 먹었더라구요그래서 토욜날 엄청 힘들어하더라구요 감기몸살도 걸린데다가그러고 있다가 일욜날 일어나서 톡을 했는데 답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완전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톡도 완전 안읽씹)그래서 하루종일 가슴두근두근거리면서 입맛도 없고 그렇더라구요마음고생을 좀 심하게 함.......그리고 월욜날 출근하는 시간에 톡이 왓더라구요 응급실 다녀왓다고 너무 아파서근데 걱정도 걱정이지만 저는 일욜날 마음고생한거 오만생각다한거 생각하니깐 화부터 나더라구요그래도 잘 누그러뜨리고 연락한통이라도 해주지 ㅜㅜㅜ 난 무슨일잇는줄 알고 ㅜㅜ 이렇게 보냈어요그니깐 미안해 정말 못일어나겟더라고 이러더라구요 할말이 없는거에요그래서 그냥 여느때랑 똑같이 톡하고 잇엇어요 근데 이 섭섭함과 동시에 화남이 풀리질 않더라구요퇴근하고 나서 통화하면 풀리겟다 생각했어요 근데 퇴근했는데도 전화도 없고 톡도 먼가 전보다는 뜸해진 느낌이더라구요너무 아파서 그렇겟지... 내까지신경쓸려니깐 힘들겟지.... 이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버텼어요
근데 연락은 점점더 뜸해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톡으로 물어봣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나랑 톡하기싫거나 톡하기 귀찮은거면 얘기해죠 ㅜㅜㅜ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이랬더니'그런거 아닌데 입맛확떨어지네' 이렇게 오더라구요완전 섭섭했지만.... 참았어요 그냥 섭섭하다 말도 안햇어요그러고 넘어갔죠
이런식으로 무미건조한 연락을 일주일내내 했어요그리고 토욜날 만나기로 했어요저는 토욜만나서 얼굴보면서 얘기하면서 훈훈하게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근데 금욜날 울산에 회식있어가지고 간다는거에요 좀 불안햇죠근데 운전해서 내려와야해서 술은 못마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토욜날 언제보냐고 물어보니 오후에 봐야지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시쯤에 보까 4시쯤보까 물어봤더니그때부터 또 안읽씹........휴토욜날 오전근무마치고 전화햇더니 전화도 안받고 톡도 안읽고 그러더라구요결국 토욜도 못봤어요..... 이제 지친다 그만해야겟다 이생각하고 연락와도 안받아줘야지 맘에도 없는 다짐을 했지만 계속 톡을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일욜밤에 티비보다가 톡방을 들어갔는데읽혓더라구요... 근데 답장이 없더라구요그리고 걔이름옆에 빨간점이 있길래 멀 업뎃햇지 클릭했더니카톡프필사진엔 그대로 자기사진이고카스배경사진엔 어떤년사진이 있더라구요그리고 원래 카톡남김말 잘 안해놓는 사람이 몇일전에 '3' 이래놧더라구요이게 뽀뽀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거죠.....그래서 저 지금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고 욕이라도 하고 싶은데욕하면 괜히 내만 구질구질해보여서 그러지도 못하고 여기 하소연했네요 ㅠㅠㅠㅠ쓰면서도 너무 짜증나네요....... 휴.......................29인데 아직도 사람다루기를 저렇게 하다니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얘기라도 해줬음 될거를 꼭 저렇게대처햇어야댓나 싶네요....
여기까지 다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해용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