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고 두서도없어도 읽고 도움좀 주세요 ㅜㅜ 빌라월세계약으로 살고있습니다. 풀옵션이고 원룸보단 괜찮아서 들어왔어요. 만기는 내년3월이고 5개월 남았습니다. 문제는 저희집이 4층이고 탑층에사는데 밑에서 올라오는 소음때문에 잠을제대로 자본적이없습니다 물론 집 하자 문제도 많구요. 이사들어오고 얼마후에 시끄럽다고 배려바란다라는 문자남겼고 답변은 애들도살지않고 시끄러울리가없으나 알아보겠다라고하더군요. 나아지겠지하며 참고살았는데 이젠 바로위 옥상 물탱크 펌프가 천장을 하루종일쳐대서 미치겠더라고요 공장모터돌아가는소리마냥.. 이사오자마자 변기도깨져있어서 화장실물바다에, 세탁기도오래되서 돌리면 모터로인해 집전체가흔들리구요. (빌트인으로싱크대에 들어가있는데 싱크대가 들릴정도) 난방도 5시간이나 풀로 돌려도 30분이내 방바닥은차가워지고,. 베란다하수구에서 날벌레가득 올라오고...막아놓으니 시체가어마어마하더라구요. 여름엔 밑집 담배연기 음식냄새 악취로 열고살지도못하고 집에서제대로 살수가없었습니다 거진 한달에 한번씩은 집문제로 연락한거같습니다. 그래도 변기도 교체해줬고 말은들어주길래좋은주인이구나했는데 소음이...알고보니 제침실 바로밑이 주인집이더군요.. 모든 소음이 주인집에서올라오는거였습니다. 일단 세탁기도 모터가 단종되서 못고친다해서 자기가쓰다방치했던 세탁기주더군요 뭐 월세살이니 쓰자싶어 받고 (집까지올리는것도 남자친구가 다했음..) 청소하는데 세탁기밑에 수천개의 벌레알들과 거미에 지네까지..와.. 그리고 세탁조청소10번했는데도 돌맹이 찌든떼 뭔지모를것들이 계속 나오덥니다.. 이정도면됐겠지해서 빨래놓고돌렸는데.. 새로산옷들까지 전부 망가졌어요. 빡쳐서 청소는해서 주지 이게뭐냐고 따지니 옷값은 못물어주고 이번달수도세를 안받는다네요. 수도세 많이 나와봤자 만원이고 버린옷은 새옷으로 직구해 구하기도힘든 18만원대옷입니다.. 진짜 참고참고 옷값안받겠다 세탁기도필요없다 가져가라 하니 새거사주겠다고 사서올리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괜히 저도 계속집문제로연락하는거 귀찮기도하고 해서 소음 참고 한번살아보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왠걸 세탁기 온뒤로부터 소음이 전보다 더 완전심합니다 새벽부터밤까지 쉬지않고 쿵쿵걷는건 물론 가구도계속끌고 뛰어다니고 문쾅쾅닫고 뭘던지고 아 일주일에 단한번도조용한날이없습니다. 이게 다밑에서올라오는소음... 전 웹디자인으로 집에서일하는터라 밤새고 아침에자는날도많아요. 그덕에 9개월동안 이집에서 두시간이상 제대로 자본적이없습니다. 제집에서 귀마개를 끼고도요. 껴도 다들립니다. 그로인해 귀는 중이염에 귀속도좁아져서 통증에 잠도제대로못자고 매미소리들리고 살도9키로나빠지고 스트레스위염 달고살아요. 침실.거실 놔두고 제주방에서잡니다..그나마 거기가덜시끄러워서요 .. 그래서 어제 참다참다 문자보냈습니다 나날이소음이발전해간다고 살수가없다고 집주인집 소음 다올라온다고 약간비꼬듯이 했어요. 전화해도 받지도않거든요이제. 근데 보내고 베란다잠시나가니 집주인이들어오는길이더라고요 차에서 내리더니 욕을욕을해대며 소리꽉지르고 집에들어가더라고요. 답장도없이 그시점부터 3시간이나 물건이란 물건다던지고 뛰고 가구끌고 천장치고 막말로 지랄염병을다떨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참고보자싶더니 오늘아침에도 더심하게 걷고 소음 더 내더라고요 연락한통없이. 조금만배려하고 조심해주면될텐데 저따위로나오니 못살겠네요. 그리고 이빌라 집주인가족들이 세가족이나삽니다. 합심해서 어제 시끄럽더라고요.. 내일이 월세날인데 일단안내려합니다 단한번도밀린적없고 더일찍냈으며 수도요금도 따로받아서 밀린적없습니다. 만기전이라서 제가나가면 복비물기도 아깝고요 무시하고살자니 스트레스에 건강까지안좋고. 전여자라혼자살아서 다짜고짜 찾아가기도그렇네요. 이글쓰는순간에도 난리가났네요 일부러그러는것같아요. 저보고 집주인이 계약해지통보해주는게 제일좋은방법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당장나가고싶어요 제대로 한방먹이구요 월세45만원도 10원짜리로바꿔 문앞에쌓아놀까하는 유치한생각도했네요 ㅜ 내용이 길었습니다 복수라도 제대로해보고싶습니다 어떡할까요ㅜㅜ
월세살이 집주인집 소음으로 미치겠어요ㅜ
빌라월세계약으로 살고있습니다.
풀옵션이고 원룸보단 괜찮아서 들어왔어요.
만기는 내년3월이고 5개월 남았습니다.
문제는 저희집이 4층이고 탑층에사는데 밑에서 올라오는 소음때문에 잠을제대로 자본적이없습니다 물론 집 하자 문제도 많구요.
이사들어오고 얼마후에 시끄럽다고 배려바란다라는 문자남겼고
답변은 애들도살지않고 시끄러울리가없으나 알아보겠다라고하더군요.
나아지겠지하며 참고살았는데 이젠 바로위 옥상 물탱크 펌프가 천장을 하루종일쳐대서 미치겠더라고요 공장모터돌아가는소리마냥.. 이사오자마자 변기도깨져있어서 화장실물바다에,
세탁기도오래되서 돌리면 모터로인해 집전체가흔들리구요.
(빌트인으로싱크대에 들어가있는데 싱크대가 들릴정도)
난방도 5시간이나 풀로 돌려도 30분이내 방바닥은차가워지고,. 베란다하수구에서 날벌레가득 올라오고...막아놓으니 시체가어마어마하더라구요.
여름엔 밑집 담배연기 음식냄새 악취로 열고살지도못하고 집에서제대로 살수가없었습니다
거진 한달에 한번씩은 집문제로 연락한거같습니다.
그래도 변기도 교체해줬고 말은들어주길래좋은주인이구나했는데 소음이...알고보니 제침실 바로밑이 주인집이더군요..
모든 소음이 주인집에서올라오는거였습니다.
일단 세탁기도 모터가 단종되서 못고친다해서 자기가쓰다방치했던 세탁기주더군요 뭐 월세살이니 쓰자싶어 받고
(집까지올리는것도 남자친구가 다했음..)
청소하는데 세탁기밑에 수천개의 벌레알들과 거미에 지네까지..와.. 그리고 세탁조청소10번했는데도 돌맹이 찌든떼 뭔지모를것들이 계속 나오덥니다..
이정도면됐겠지해서 빨래놓고돌렸는데.. 새로산옷들까지 전부 망가졌어요. 빡쳐서 청소는해서 주지 이게뭐냐고 따지니 옷값은 못물어주고 이번달수도세를 안받는다네요.
수도세 많이 나와봤자 만원이고 버린옷은 새옷으로 직구해 구하기도힘든 18만원대옷입니다.. 진짜 참고참고 옷값안받겠다 세탁기도필요없다 가져가라 하니 새거사주겠다고 사서올리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괜히 저도 계속집문제로연락하는거 귀찮기도하고 해서 소음 참고 한번살아보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왠걸 세탁기 온뒤로부터 소음이 전보다 더 완전심합니다
새벽부터밤까지 쉬지않고 쿵쿵걷는건 물론 가구도계속끌고 뛰어다니고 문쾅쾅닫고 뭘던지고 아 일주일에 단한번도조용한날이없습니다. 이게 다밑에서올라오는소음...
전 웹디자인으로 집에서일하는터라 밤새고 아침에자는날도많아요. 그덕에 9개월동안 이집에서 두시간이상 제대로 자본적이없습니다. 제집에서 귀마개를 끼고도요. 껴도 다들립니다.
그로인해 귀는 중이염에 귀속도좁아져서 통증에 잠도제대로못자고 매미소리들리고 살도9키로나빠지고 스트레스위염 달고살아요.
침실.거실 놔두고 제주방에서잡니다..그나마 거기가덜시끄러워서요 .. 그래서 어제 참다참다 문자보냈습니다 나날이소음이발전해간다고 살수가없다고 집주인집 소음 다올라온다고 약간비꼬듯이 했어요. 전화해도 받지도않거든요이제. 근데 보내고 베란다잠시나가니 집주인이들어오는길이더라고요 차에서 내리더니 욕을욕을해대며 소리꽉지르고 집에들어가더라고요.
답장도없이 그시점부터 3시간이나 물건이란 물건다던지고 뛰고 가구끌고 천장치고 막말로 지랄염병을다떨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참고보자싶더니 오늘아침에도 더심하게 걷고 소음 더 내더라고요 연락한통없이.
조금만배려하고 조심해주면될텐데 저따위로나오니 못살겠네요.
그리고 이빌라 집주인가족들이 세가족이나삽니다. 합심해서 어제 시끄럽더라고요..
내일이 월세날인데 일단안내려합니다
단한번도밀린적없고 더일찍냈으며 수도요금도 따로받아서 밀린적없습니다.
만기전이라서 제가나가면 복비물기도 아깝고요
무시하고살자니 스트레스에 건강까지안좋고.
전여자라혼자살아서 다짜고짜 찾아가기도그렇네요.
이글쓰는순간에도 난리가났네요 일부러그러는것같아요.
저보고 집주인이 계약해지통보해주는게 제일좋은방법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당장나가고싶어요 제대로 한방먹이구요
월세45만원도 10원짜리로바꿔 문앞에쌓아놀까하는 유치한생각도했네요 ㅜ 내용이 길었습니다 복수라도 제대로해보고싶습니다 어떡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