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걔는 5월에 연락하기 시작해 8월에 사귀었어
엄청난 장거리연애라 (380km) 자주 만나기 힘들어
한번 볼때마다 여행다니는 느낌으로 만나고 연락을 엄청 많이했어 ..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에 그애가 카페가서 친구들하고 논다고 그러는거야 지나가는 남자애들이 막 찝쩍댄다고 자랑하고 즐거웠다고 이야기해줬어
그 날 저녁 갑자기 카톡이 느려지고 대답이 없더니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거야
솔직히 나이차가 있고 그 애가 술먹으면 동갑내기랑
사귀고싶다고 주사를 부려서 난 이미 직감하고 있었나봐
그래서 알았다고 그동안 고마웠던거 미안했던거 이야기하면서 끝나는 듯한 분위기기 되자 그 애가 전화하자 하더니 자기를 붙잡아달래 ...
이때는 붙잡으면 계속 행복할줄 알았어
그리고 나에게 고백하더라 아까 남소받았다고 ...
그애가 알려준 카톡아디 비번 치고 들어가니 ... 엄청 마음아프더라 그래서 연락 끊으라고 말하니
오늘 내로 연락 끊겠대 .. 미안해서 한번에 끊기 힘들다고
다음날 토요일 치과를 간다고해서 7시에 전화로 깨워주고 30분간 달콤한 이야기를 했어
시간이 지나고 저녁이 되자 나에게 다시 울먹거리며 말하더라 아직 못끊었다고 일주일 시간을 달라고
남소받은애를 학교애들이 많이 알아서 자기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 .... 그래서 나도 힘들어서 2일내로 끊으라 하니
어버버 거리면서 뭔가 또 이야기를 하는데
치과 가기전에 남소받은애를 만나고왔대....
그 말 듣고나니 지금까지 그 애한테 한번도 낸적없는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그래서 더 이상 듣기싫고 이상한 상상만 하게되면서 핸드폰을 던졋어
아이폰이 3갈래로 나누어지더라 샌드위치처럼
그 후로 울먹거리며 난 공기계에 새로 유심을 넣는데 1시간정도 연락이 안됐어
그리고 카톡을 들어가보니까 여친은 나한테 계좌로 치킨사먹으라고 45000원 입금해주고 그새끼랑 카톡하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썸이 아니라 맞선수준이더라 ...
멘탈이 12갈래로 갈라지는데
여친은
나랑 전화를 하재
내가 본걸 몰랐나봐
그리고 나서 10분도 전화안해서 여자인친구 전화왔다고 전화하러 가더라
이게 9시 30분인데
새벽 1시에 그새끼한테 카톡이 오는거야
페이스타임 3분
보톡 11분
그리고 장문의 고백글
ㅅㅂ
멘탈이 깨져버려서 밤을 새면서 기다렸어
솔직하게 여친한테 카톡으로 그 고백글 봤다고
난 너를 믿는다고 기다겠다고
그러자 아침에 ㅠㅠ 라고 연락오더니
그 이야기를 하지않고 강아지 사진 보내면서
화제를 돌리대...
오후2시쯤 되자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나한테
그만하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없어
그냥 그만하재
ㅋㅋㅋㅋㅋㅋㅋ몇일전까지 결혼하자 그러면서
내 모든거에 하나하나 관심갖어주던애가
난 정신끈을 놓고 그 새끼한테 온 장문의 고백카톡에
내가 여친 카톡으로 "나 남친있어 연락하지마"
라고 쓰니까 3초만에 "그래"라고 답오더라
혹시나 하는 희망을 갖고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하고
차를 끌고 그 애를 보러갔어
7시30분에 도착하고 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냥 헤어지재 자기가 나쁜년이고
욕하고 화내래 ...
왜 내가 싫어졌는지 물어보니 2일전 화냈을때 싫어졌대
그래서 헤어졌어 서로 울면서 껴안고
여자친구가 2주동안 약속을 미뤄서 그동안 못줬던
선물들 주고 .... 가려고 하니 여친이 종이백안에 담요랑 귤을 주더라
나중에 보니 5만원도 넣어줬더라 팝콘 핫팩도 ...
....그리고 그 근처에 친구 자취방가면서 미안하고 못해준거 같아서 질질짜고
친구한테 위로 받은후에 새벽에 출발했어
오늘 7시 집에와서 노트북을 열자
그애랑 그새끼가 카톡한게 있는데 ㅋㅋㅋㅋ
6시간 전까지 즐겨찾기에 있던 나는 차단목록으로 가있고
그새끼 이름을 내사랑♥ 으로 바꿧더라 ㅋㅋ
연락한 것들보니까 더 가관이야
걔랑 사귀려고 서로 입맞추고 헤어지개 만들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사진이랑 카톡한 내용인데
내가 오는동안 울고 아는애들한테 위로받은거
재회하고 싶었던거 생각하니 온 몸이 떨리면서
미친놈처럼 화가 나더라
그래서 다 ㅈ돼바라 하고
내가 겪은 내용과 그새끼랑 걔랑 연락한거 전부에
중간중간 설명 섞어서 여친 카톡 공지방에 뿌렸어
지금까지 미안하다고 이제 그만하자 응?
우리 깔끔하게 헤어졌잖아 이러는데
난 배신감에 치가 떨려 지금까지 그애랑 함께 찍은 사진 추억 선물 모든게 그리우면서 우울함과 정신을 미치게하고있어
여친한테 신명나게 통수맞을 썰(장문주의)
나랑 걔는 5월에 연락하기 시작해 8월에 사귀었어
엄청난 장거리연애라 (380km) 자주 만나기 힘들어
한번 볼때마다 여행다니는 느낌으로 만나고 연락을 엄청 많이했어 ..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에 그애가 카페가서 친구들하고 논다고 그러는거야 지나가는 남자애들이 막 찝쩍댄다고 자랑하고 즐거웠다고 이야기해줬어
그 날 저녁 갑자기 카톡이 느려지고 대답이 없더니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거야
솔직히 나이차가 있고 그 애가 술먹으면 동갑내기랑
사귀고싶다고 주사를 부려서 난 이미 직감하고 있었나봐
그래서 알았다고 그동안 고마웠던거 미안했던거 이야기하면서 끝나는 듯한 분위기기 되자 그 애가 전화하자 하더니 자기를 붙잡아달래 ...
이때는 붙잡으면 계속 행복할줄 알았어
그리고 나에게 고백하더라 아까 남소받았다고 ...
그애가 알려준 카톡아디 비번 치고 들어가니 ... 엄청 마음아프더라 그래서 연락 끊으라고 말하니
오늘 내로 연락 끊겠대 .. 미안해서 한번에 끊기 힘들다고
다음날 토요일 치과를 간다고해서 7시에 전화로 깨워주고 30분간 달콤한 이야기를 했어
시간이 지나고 저녁이 되자 나에게 다시 울먹거리며 말하더라 아직 못끊었다고 일주일 시간을 달라고
남소받은애를 학교애들이 많이 알아서 자기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 .... 그래서 나도 힘들어서 2일내로 끊으라 하니
어버버 거리면서 뭔가 또 이야기를 하는데
치과 가기전에 남소받은애를 만나고왔대....
그 말 듣고나니 지금까지 그 애한테 한번도 낸적없는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그래서 더 이상 듣기싫고 이상한 상상만 하게되면서 핸드폰을 던졋어
아이폰이 3갈래로 나누어지더라 샌드위치처럼
그 후로 울먹거리며 난 공기계에 새로 유심을 넣는데 1시간정도 연락이 안됐어
그리고 카톡을 들어가보니까 여친은 나한테 계좌로 치킨사먹으라고 45000원 입금해주고 그새끼랑 카톡하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썸이 아니라 맞선수준이더라 ...
멘탈이 12갈래로 갈라지는데
여친은
나랑 전화를 하재
내가 본걸 몰랐나봐
그리고 나서 10분도 전화안해서 여자인친구 전화왔다고 전화하러 가더라
이게 9시 30분인데
새벽 1시에 그새끼한테 카톡이 오는거야
페이스타임 3분
보톡 11분
그리고 장문의 고백글
ㅅㅂ
멘탈이 깨져버려서 밤을 새면서 기다렸어
솔직하게 여친한테 카톡으로 그 고백글 봤다고
난 너를 믿는다고 기다겠다고
그러자 아침에 ㅠㅠ 라고 연락오더니
그 이야기를 하지않고 강아지 사진 보내면서
화제를 돌리대...
오후2시쯤 되자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나한테
그만하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없어
그냥 그만하재
ㅋㅋㅋㅋㅋㅋㅋ몇일전까지 결혼하자 그러면서
내 모든거에 하나하나 관심갖어주던애가
난 정신끈을 놓고 그 새끼한테 온 장문의 고백카톡에
내가 여친 카톡으로 "나 남친있어 연락하지마"
라고 쓰니까 3초만에 "그래"라고 답오더라
혹시나 하는 희망을 갖고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하고
차를 끌고 그 애를 보러갔어
7시30분에 도착하고 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냥 헤어지재 자기가 나쁜년이고
욕하고 화내래 ...
왜 내가 싫어졌는지 물어보니 2일전 화냈을때 싫어졌대
그래서 헤어졌어 서로 울면서 껴안고
여자친구가 2주동안 약속을 미뤄서 그동안 못줬던
선물들 주고 .... 가려고 하니 여친이 종이백안에 담요랑 귤을 주더라
나중에 보니 5만원도 넣어줬더라 팝콘 핫팩도 ...
....그리고 그 근처에 친구 자취방가면서 미안하고 못해준거 같아서 질질짜고
친구한테 위로 받은후에 새벽에 출발했어
오늘 7시 집에와서 노트북을 열자
그애랑 그새끼가 카톡한게 있는데 ㅋㅋㅋㅋ
6시간 전까지 즐겨찾기에 있던 나는 차단목록으로 가있고
그새끼 이름을 내사랑♥ 으로 바꿧더라 ㅋㅋ
연락한 것들보니까 더 가관이야
걔랑 사귀려고 서로 입맞추고 헤어지개 만들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사진이랑 카톡한 내용인데
내가 오는동안 울고 아는애들한테 위로받은거
재회하고 싶었던거 생각하니 온 몸이 떨리면서
미친놈처럼 화가 나더라
그래서 다 ㅈ돼바라 하고
내가 겪은 내용과 그새끼랑 걔랑 연락한거 전부에
중간중간 설명 섞어서 여친 카톡 공지방에 뿌렸어
지금까지 미안하다고 이제 그만하자 응?
우리 깔끔하게 헤어졌잖아 이러는데
난 배신감에 치가 떨려 지금까지 그애랑 함께 찍은 사진 추억 선물 모든게 그리우면서 우울함과 정신을 미치게하고있어
하 .. 돈 받고 꺼지란건가..
이제 자살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