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쓴 글들은 인기가 없네요 ㅋㅋ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인가요...
아니면 글을 너무 많이 쓴걸까요...
ㅠㅠ
그럼...
전편에 이어 사진 투척 합니다.
아침으로 떼우려고 산 일본 라면
유후인 초입에 숙소가 위치하여
천천히 걸어올라가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유후인의 거리라는 것이 뭐 여러갈래가 있는게 아니라,
료칸으로 가시는 분들 료칸의 위치가 멀리 있는게 아니라면
저랑 거의 같은 길로 쭉 다니시게 될 겁니다.
구슬 사이다!
어떻게하는건지 잘 몰라서 구슬 빼버리고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물어볼걸 ㅠ.ㅠ
여튼 저 볼록한 부분에 구슬이 들어있답니다.
아직 들어있을때의 사진인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정말...
이거 하나 때문이라도 반드시 다시 갈거에욤.
ㅠ.ㅠ
너무 맛있자나
ㅠ.ㅠ
미르히
치즈케익
따뜻한거로!!!
차가운건 그냥 다른거랑 비슷함.
여기가 그 유명한 긴린코 호수!
낮에가면 볼건 없고,
이른 새벽이나 느지막한 오후에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또 들렸어요
미르히...
네개를 사먹었네요...
한개에 1200원정도였나.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구요.
맛을 생각하면 5천원이어도 사먹는다 그랬어요.
숙소에서 쉬다가 밤에 나와봤는데요,
무슨 식당이 기차역안에 있는거에요.
잉? 저거 식당이야 뭐야...
하고 자세히 봤더니
Cruise Train Seven Star in Kyushu
라는 거더라구요.
(동영상 참고)
https://youtu.be/VrQAdBfvre0
가격은...
1박 2일 400만원
3박 4일 1300만원
정도더라구요.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숙소앞에 새로 체인을 낸 미르히
신장개업때 일본에선 이런 꽃을 보내나봐요...
신기했습니다!
오늘 하카타역으로 돌아갑니다.
유후인노모리를 다시 타는데요!
당연히!
도시락은 매진일 것 같아서.
11000원짜리 도시락을 하나 미리 사서 갑니다!
위의 미르히 체인점
이 쪽은 관광객 발길이 잘 닿지 않는 역 반대편
이런 기요미 차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타자마자 거의 바로 잠들어서...
거의 도착할때쯤(2시간 소요) 깼습니다...
하하하.
그렇게 하카타역에 내려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숙소를 찾아가는데요!
나머지는 다음편에 투척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