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애들 같이다니는 친구말이야

ㅎㅅㅎ2016.11.21
조회720

예쁜애들 같이 다니는 친구 말인데 자기처럼 예쁜애 사겨야 맞는것 같아...

외모를 급이라고 까진 나눠 말하기에 웃기지만 비슷하게라두 말야. 이렇게 말하면 욕들을수도 있지만 친구가 하는 칭찬도 나는 뭘 칭찬해줘야 좋아할까 계속 고민하고
또 가끔은 어떤 얘기 나왔는데 너는 ~하잖아 하며 자기랑 상관 없다는 듯 말하면 내가 나쁜년이 된거 같고.. 뭐라 대응을 해야하는데 머리가 하애져ㅎㅎㅎ.. 혹시 뱉은말 이나 칭찬조차 기분 상한거 없었나 하고
그리고 친구 이야기에 감싸주기 바빠진달까? 그러면서 내이야기 잘 못하게되더라고ㅠㅠ 대화가 넘 불편해지는 느낌이 있어

아님 외모를 떠나 자존감 높고 쾌활한 애들이 좋은듯해 ~ㅎㅎ 넋두리로 함 써봤어 공감될 애들은 공감할거라 생각해!!@@ 이친구 말고 다른친구랑 다닐땐 이런거 없었거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