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남자입장에서는 뭐 계약직이든 뭐든 S전자, H 자동차 다니는거 맞지않느냐여자도 은행원인데 뭐 계약직이든 뭐든 농협다니는거 맞지 않느냐..뭐 이런 논리요.. 저는 봄에 남자분을 소개 받았는데..(30대 후반) 주선자가 H자동차 생산직 정직이고, 부모님은 양쪽 다계신데아버님은 경찰로 퇴직하셔서 연금 받고 생활하시고남자는 키가 크다 180 이넘는다. 심지어 인물도 좋다더군요본인 아파트가 직장근처에 있어서 혼자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소개받을때 부터 조건이 괜찮은데 왜?? 이때까지 결혼을 안했을까하고 생각했는데 주선자가 눈이 높다 한번 만나봐라 했더니......몇개 안맞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다른사람이 나왔더군요 H자동차 는 무슨 H자동차 협력업체도 아니고 그 자동차 회사에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에, 경찰 퇴직한 아버님은 무슨 ..그남자 아버지은 벌~~써 돌아가셨고, 아파트가 아니라 전세사는 홀어머니 집에 같이 살며 키 180 넘는 다더니 170이 좀 넘더군요..,,,뭐 하나 소개받은게 하나도 안맞더군요.. 근데 참 첨 만났는데도 참 정떨어진다 라는 느낌이 드는게 보자마자 저에대한 호구 조사를 하더니..그남자는 자기가 소개받고 온 내용이 다 맞다고 " 하나도 틀린거 없네요.." 이러더니 이제 본격적으로대화를 해볼까 이런 느낌으로 팔 걷어부치는데.. 참 첨 본 사람한테 정떨어질수도 있구나 싶더군요..참 꼴뵈기 싫더군요.. 차라리 첨부터 솔직히 얘기했으면 호감이 갔을텐데.. 10년 전에는 남자분이 SK에너지 다닌다고 하시더니만나보니 SK 주유소 알바시더라구요그때 남자 나이가 30대 중반이였는데..그렇게 직장을 허무맹랑하게 속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제 여자지인도 그래요 농협의 정직원은 아니고..제가 농협구조를 몰라서 그런데누구 육아휴직 쓴 사람 대체로 근무를 하던데..소개 받을때는 농협 정직원 느낌이 들도록 자기를 소개하더라구요누가 저한테 그 친구는 무슨 일해? 하고 누가 묻길래 그친구는 농협다닌다라고 말만 했는데도 너는 왜 개인정보 말하고 다니냐고 막 그러길래 왜저러지 했더니 제가 계약직인거까지 얘기한줄 알고 화를 냈던 그런 이유가 있더라구요 남자 입장에선 조건 보고 자기 좋아했나 싶은 마음도 있지만 여자 입장에선 신뢰가 깨지는 거니 이런건 정말 솔직하게 오픈하는게 제일 좋은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아까 톡에 오른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남깁니다. 5
남편이 계약직인걸 말안한 글 보고 느낀게..
저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남자입장에서는 뭐 계약직이든 뭐든 S전자, H 자동차 다니는거 맞지않느냐
여자도 은행원인데 뭐 계약직이든 뭐든 농협다니는거 맞지 않느냐..뭐 이런 논리요..
저는 봄에 남자분을 소개 받았는데..(30대 후반)
주선자가 H자동차 생산직 정직이고, 부모님은 양쪽 다계신데아버님은 경찰로 퇴직하셔서
연금 받고 생활하시고
남자는 키가 크다 180 이넘는다. 심지어 인물도 좋다더군요
본인 아파트가 직장근처에 있어서 혼자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소개받을때 부터 조건이 괜찮은데 왜?? 이때까지 결혼을 안했을까하고 생각했는데
주선자가 눈이 높다 한번 만나봐라 했더니......몇개 안맞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다른사람이 나왔더군요
H자동차 는 무슨 H자동차 협력업체도 아니고 그 자동차 회사에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에
, 경찰 퇴직한 아버님은 무슨 ..그남자 아버지은 벌~~써 돌아가셨고, 아파트가 아니라 전세사는 홀어머니 집에 같이 살며 키 180 넘는 다더니 170이 좀 넘더군요..,,,
뭐 하나 소개받은게 하나도 안맞더군요..
근데 참 첨 만났는데도 참 정떨어진다 라는 느낌이 드는게 보자마자 저에대한 호구 조사를 하더니..그남자는 자기가 소개받고 온 내용이 다 맞다고 " 하나도 틀린거 없네요.."
이러더니 이제 본격적으로대화를 해볼까 이런 느낌으로 팔 걷어부치는데..
참 첨 본 사람한테 정떨어질수도 있구나 싶더군요..참 꼴뵈기 싫더군요..
차라리 첨부터 솔직히 얘기했으면 호감이 갔을텐데..
10년 전에는 남자분이 SK에너지 다닌다고 하시더니
만나보니 SK 주유소 알바시더라구요
그때 남자 나이가 30대 중반이였는데..
그렇게 직장을 허무맹랑하게 속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제 여자지인도 그래요 농협의 정직원은 아니고..제가 농협구조를 몰라서 그런데
누구 육아휴직 쓴 사람 대체로 근무를 하던데..소개 받을때는 농협 정직원 느낌이 들도록 자기를 소개하더라구요
누가 저한테 그 친구는 무슨 일해? 하고 누가 묻길래 그친구는 농협다닌다라고 말만 했는데도
너는 왜 개인정보 말하고 다니냐고 막 그러길래 왜저러지 했더니
제가 계약직인거까지 얘기한줄 알고 화를 냈던 그런 이유가 있더라구요
남자 입장에선 조건 보고 자기 좋아했나 싶은 마음도 있지만
여자 입장에선 신뢰가 깨지는 거니 이런건 정말 솔직하게 오픈하는게 제일 좋은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아까 톡에 오른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