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젊은아빠입니다. 오늘있었던 일인데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제가 이번달에 돈을 다른달보다 더 벌었습니다. 그래서 애기엄마한테 첫 가족여행가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해 독일마을로 가기로 하여 인터넷검색해서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입실할때 주인분은 친절했습니다. 애기도 귀여워 해주시고 와이프가 중국사람인데 자기도 중국에서 오래살았다고 좋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즐겁게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저희가 퇴실하고 버스정류장으로 15분정도 걸어가고있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화를내시면서 이불에다가 애기가 오줌을 싸놓고 그상태로 장농안에 넣으면 어떻게 하나 참나 이렇게 해도되냐 하실길래 우리애기가 오줌싼적없다 하니깐 그럼 물이겠네 이렇게 하면 다른손님이 쓸수없다 5만원배상해라 하셔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물도없었고 오줌도 안쌌는데 이해가되지않아 다시 그무거운짐을 들고 펜션으로 갔습니다. 현관쪽에 이불이 있던데 아무리 만져도 젖지않아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불이 젖지도 않았는데 왜그러세요 하니깐 만져봐봐여 축축하잖아요 하시면서 계속 말싸움을 했습니다.그래서 도저히 안될꺼같아서 경찰에 신고하니깐 됬다고 돈안받는다고 그냥가라고 하시길래 젊은사람이 미안하다고 하면 넘어가는데 우기기는 왜우기냐고 하시더라구요. 말만 할수록 입만 아파서 그냥 갔습니다. 젊다고 무시하는것도 이렇게 펜션주인때문에 첫 가족여행을 이렇게 망치네요..1
사기치는 펜션주인
오늘있었던 일인데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제가 이번달에 돈을 다른달보다 더 벌었습니다.
그래서 애기엄마한테 첫 가족여행가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해 독일마을로 가기로 하여 인터넷검색해서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입실할때 주인분은 친절했습니다. 애기도 귀여워 해주시고 와이프가 중국사람인데 자기도 중국에서 오래살았다고 좋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즐겁게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저희가 퇴실하고 버스정류장으로 15분정도 걸어가고있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화를내시면서 이불에다가 애기가 오줌을 싸놓고 그상태로 장농안에 넣으면 어떻게 하나 참나 이렇게 해도되냐 하실길래 우리애기가 오줌싼적없다 하니깐 그럼 물이겠네 이렇게 하면 다른손님이 쓸수없다 5만원배상해라 하셔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물도없었고 오줌도 안쌌는데 이해가되지않아 다시 그무거운짐을 들고 펜션으로 갔습니다. 현관쪽에 이불이 있던데 아무리 만져도 젖지않아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불이 젖지도 않았는데 왜그러세요 하니깐 만져봐봐여 축축하잖아요 하시면서 계속 말싸움을 했습니다.그래서 도저히 안될꺼같아서 경찰에 신고하니깐 됬다고 돈안받는다고 그냥가라고 하시길래 젊은사람이 미안하다고 하면 넘어가는데 우기기는 왜우기냐고 하시더라구요. 말만 할수록 입만 아파서 그냥 갔습니다. 젊다고 무시하는것도 이렇게 펜션주인때문에 첫 가족여행을 이렇게 망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