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에 종사하고 관심이 가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최근까지 자주 얼굴을 뵛었고 그분이 바쁜 사정으로 인해 못 뵙네요 개인적으로 잘 챙겨드렷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쉬는날 다른 분에게 선물을 전해달라며 화장품을 선물 받았습니다. 제 지인은 긍정적인 신호라고는 하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 그동안 감사했다는 의미로도 느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의 전화번호는 알지만 그분은 모릅니다. (뭐 회원확인 같은거 입력할때 번호입력) 무턱대고 연락을 하면 좀 그럴꺼 같은데... 이부분이 고민입니다. 주위에서는 많이 의견이 나뉘네요.. 다시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 이야기겠죠? 만약 안오시면.. 보낸다면 선물감사하다고 위주로 보내겠지만..
문자보내냐 마냐! 선택..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관심이 가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최근까지 자주 얼굴을 뵛었고 그분이 바쁜 사정으로 인해 못 뵙네요
개인적으로 잘 챙겨드렷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쉬는날 다른 분에게 선물을 전해달라며
화장품을 선물 받았습니다. 제 지인은 긍정적인 신호라고는 하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 그동안 감사했다는 의미로도 느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의 전화번호는 알지만 그분은 모릅니다. (뭐 회원확인 같은거 입력할때 번호입력)
무턱대고 연락을 하면 좀 그럴꺼 같은데... 이부분이 고민입니다.
주위에서는
많이 의견이 나뉘네요.. 다시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 이야기겠죠? 만약 안오시면..
보낸다면 선물감사하다고 위주로 보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