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레지던트 불친절만행!!

kikicu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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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된 남아 외상으로 인해 왼쪽눈꺼풀 위를 5바늘 꼬매고 오늘 날짜로 실밥을 제거하러 통원.
1. 아이가 누워서 실밥 뽑으려하자 무서워 떨며 울자 "뭐하는거야?왜이래?똑바로 안잡아?"등의 감정적인 발설을 하며 불안한 분위기조장. 그리하여 아이는 치료후에도 계속 불안함에 떨며 울었으며 보호자또한 상당히 불쾌했으며, 오히려 꼬맬때보다도 더큰소리로 아파하며 울자 밖에서 듣던 외조모까지도 의아해함.
>의사는 간호사에게 한말이다.라고 변명함. 아이에게 한말이 아니더라도 아이를 안정시키지는 못할망정 제감정에 못이겨 저런 발설을 하는것이 옳은일인가. 매스를 들고있어서 예민해졌다고 의사가 변명함. 저런 상황에서 대처할 능력부족의 의사에게 치료받을거라면 접수비등의 비용까지 더내며 종합병원까지 가지 않았을것임.
환자가 아저씨였더라도 이런 발설을 했을까 의사한테 물으니 어른은 그정도 아파하지 않는다함. 환자의 상태,수준을 고려해 진료하는 것이 의사의 전문성중에 하나아닌가?
환자권리장전 1번 환자는 의사에게 인간으로서 관심과 존경을 받을 권리가 있다 위반.
2. 치료후 2주후 흉터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간호사보다도 더못한 불친절,인격적 대화 이하로 설명함. 실밥을 풀고 모니터앞에 앉아 시선은 그대로 화면에둔채 치료하려면하고 말라면말라는 식으로 말함.
>처방을 내리느라 바빴다고 변명함. 모든 의사가 바쁘다고 환자,보호자의 시선도 마주치지 않은채 대화하지 않음. 인격이 수준이하의 행동이었음.
환자권리장전 2번 환자는 예후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다 위반.
3..불편신고 종이를 의사에게 건네주니 자신은 사과할것이 없다,알아서 처리하라고 보호자의 이야기를 끊고 말함. 가려고 하는 것을 붙잡았더니 폭력죄 운운함. 진료실에 가서 얘기하는 중에 또 말을 끊고 나가길래 막아섰더니 감금죄 운운함.
>자신의 잘못은 생각치않고 말도 안되는 여러죄과를 운운하며 상황회피.

ㅡ당사자의 진심이담긴,하나하나 명목에 관한 위반사실 시인, 사과요구
ㅡ병원자체에서 레지던트에 관한 환자를대하는, 간호사를대하는
기본교육 강력히 요구


오늘일을 상기하며 고객의소리에 전달하긴 했는데 처리가 잘될지 의문입니다
중간에서 무마되지 않을런지ㅎㅎ
종합병원에서 이런대우를 받다니
어이없고 화가삭히지않는 하루였네요
간호사한테 의사이름 물어보니
이름과함께 레지던트3년차 라고적어주더라고요
덧붙여 원래성격이차갑다나..
성격대로진료하는건 의사자질이아니죠
더경험이필요한레지던트면 실전에나서질말아야지 오늘대면하는대부분을 주머니에손넣고 대하는 그무례함
잊을수가없네요

어떻게해야 그레지던트에게 경각심을주고 반성하게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