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생쌤이랑 썸탄썰 1탄

수학교생쌤2016.11.22
조회928

우선 존대쓰기 힘드니까 음슴체로 하겟음 ㅋㅋㅋㅋㅋ 오타가 많을수잇는점 양해부탁.. 우선나는 중학생임 대부분 썸탄썰보면 고등학생이지만 나는 특별하게 중학생임 오늘은 길게 안하고 짧게 쓰겟음 자기전에 쓰는거니까 말이 많았다 본론 들어가겟음

우선 나는 올해 15살이고 렌즈를끼고다니는 여자임 막 중학생이 렌즈끼고다닌다고 안좋은시선으로 볼수잇지만 안경이 불편해서 렌즈를끼고다니는거임
올해 한 4월쯤 인가 우리 담임쌤이 수학쌤인데 그냥 담임이라 부르겟음 싸가지없는거 ㄴㄴ
쓰기 길어서 쨋든 나는 담임한테 교생쌤이 온다는소리를 들었음 사실 작년에 들엇던거같긴하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둘다 남잔데 한명은 영어 담당이고 또 한명은 수학담당임 우리는 막 소설같은데 보면 수학문제푸는 남자는 섹시하고 영어 잘하는 남자는 막 그냥 멋잇거보이고 있어보잖슴 나만그런가? 쨌든 잘생겻냐고 난리치고 그랫는데 수학교생쌤이 우리학교 출신이라는거임
그래서 우린 놀랏고 나이는 몰랏음 나이 따윈 중요하지 않았음 우선 얼굴이 중요했기때문에ㅋㅋㅋㅋ
역시 외모지상주의 암튼 우리는 교생쌤이 오기전에 한동안 들떠잇엇음.
드디어 교생쌤들이 오신날 나는 아무것도모르고 아침조회를 기다리면서 폰을 하고있었는데 마침 교무실에 갔다왔던 애들이 교생쌤이 왓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겁나 소리지르고 애들이랑 떨린다고 곧잇음 조회시작이라 교무실도 못가고 그냥 계속 설렘과 기대에 들떠있었는데 조회를 시작하고 끝나자마자 나는 같이다니는 친구를 보라라고 하겟음.
응팔에 나오는 보라와 성격이비슷해서 절대 안티아님..
쨋든 보라가 핸드폰 가방 담당이여서 애들 폰 빨리 걷고 교무실로 가방 가져다놓을겸 교생쌤들도 볼겸 겁나 뛰어감.
딱 교무실에 노크하고 들어가자마자 교생쌤들이 교감쌤이랑 얘기하고잇는게 보이는거임 근데 한명은 좀 여리여리하고 깨끗?우유같이 생겻고 한명은 몸집이 좀잇고 귀엽게 생김 키도크고 곰돌이상이랄까 눈웃음이 귀여움 우유같이 생긴쌤이 영어담당
교생이고 눈웃음 귀여운쌤이 수학담당교생임 그래서 영어담당쌤은 그냥 영어쌤이라부르고 수학당담쌤은 그냥 수학쌤이라 부르겟음.
절대 우리담임이랑 헷갈리면 안됨

우선 자야되니까 내일 집와서 침대에 누워서 다시 쓰겟음 오늘은 그냥 설명이라 재미없엇을꺼임 나중에는 재밋는 에피소드도 많으니까 기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