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30초반이고, 저는 20후반으로 접어가는 여자입니다. 사귄지 얼마안된 남자친구가 몇일 전에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서 전화를 걸어서 고백(?!)아닌 고백을 했는데요 진심인지 술먹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소개로 만나 한3번정도 만나고 사귄지 이제 1달정도 좀 넘었고, 서로 바빠서 일주일에1-2번정도만 봐서 알아가는 단계여서 애정표현이 서로 잘 없었는데요. 예를들어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거의 잘 안했어요. 저도 안하고..아직은 호감단계이고 해서. 여튼 그 날 취해서, 통화하면서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하고 저랑 취향이 많이 비슷하고 대화하고 관심사가 비슷해서 좋다 그냥 자기랑 비슷한 부분들이 많고 그게 이쁘고 좋다며 무한 반복..의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또, 결혼 얘기가 서로 소개만나서 사귀기전에 각자 결혼은 먼얘기라고 얘기 했었는데요. 그날은 내가 어느정도 자리잡으면 너가 결혼하자 할 수도 있고 하면서 넌지시 결혼얘기도 꺼내고 여튼 고백을ㅋㅋㅋ 많이했어요 계속 다음 날, 술취해서 했던말 기억나? 하니 그냥 너무 취했다고 하면서 넘어가네요..ㅎㅎ 약간 서운하기도하더라구요. 저는 술을 안좋아해서 술먹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서 푸념한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술먹고 하는 얘기는 그냥 술먹고 감정이 커져서 나오는 말일까요???
남자들의 취중진담..진담일까요??
사귄지 얼마안된 남자친구가
몇일 전에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서 전화를 걸어서 고백(?!)아닌 고백을 했는데요
진심인지 술먹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소개로 만나 한3번정도 만나고 사귄지 이제 1달정도 좀 넘었고,
서로 바빠서 일주일에1-2번정도만 봐서 알아가는 단계여서 애정표현이 서로 잘 없었는데요.
예를들어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거의 잘 안했어요. 저도 안하고..아직은 호감단계이고 해서. 여튼
그 날 취해서, 통화하면서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하고 저랑 취향이 많이 비슷하고 대화하고 관심사가 비슷해서 좋다 그냥 자기랑 비슷한 부분들이 많고 그게 이쁘고 좋다며 무한 반복..의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또, 결혼 얘기가 서로 소개만나서 사귀기전에 각자 결혼은 먼얘기라고 얘기 했었는데요. 그날은 내가 어느정도 자리잡으면 너가 결혼하자 할 수도 있고 하면서 넌지시 결혼얘기도 꺼내고 여튼 고백을ㅋㅋㅋ 많이했어요 계속
다음 날, 술취해서 했던말 기억나? 하니 그냥 너무 취했다고 하면서 넘어가네요..ㅎㅎ 약간 서운하기도하더라구요.
저는 술을 안좋아해서 술먹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서 푸념한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술먹고 하는 얘기는 그냥 술먹고 감정이 커져서 나오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