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울산에 취업을 하게돼서 타지생활을 하고 있는 20대초 남자 직장인이야.... 나는 원래 집이 경기도인데 울산이랑은 거리가 있다보니까 집에 거의 못가는 편이라, 친구들도 거의 못보고, 더군다나 울산에는 친구도 거의 없어서 혼자 영화보러가거나 코인노래방가면서 혼자놀거든. 첨엔 취업해서 타지생활 한다는게 조금 설레고 신났는데,, 몇달 지나보니까 되게 외롭고 공허하더라,, 한번씩 부모님 생각도 나고,, 친구들도 되게 보고싶고,, 회사 선배들도 나 이런사정 아니까 여자소개해주려고 하시는데, 내 나이또래 애들은 거의 없는것 같더라고.. 나는 취미활동을 요리랑 영어 배워보고 싶었거든,,, 근데 교대근무라서 학원등록이 힘들더라구,, 주변사람들은 동호회를 권해주던데,, 내 성격이 처음보는 사람들은 낯을 조금 가려가지고;; 친해지면 괜찮은데, 동호회는 다 처음보는 사람들이니까 살짝 부담스럽기도하고,,, 울산에는 타지생활하는 사람들 많다던데, 이런 외로움이나 공허함같은걸 어떻게 극복하고 있나 궁금해서 글써봤어,, +추가로 직장인들은 여자 만날때 보통 소개로만나? 만날수있는 루트가 되게 좁은건 아는데,,, 그것도 좀 궁금하네..
울산에서 타지생활하는 친구들아 내 고민좀 읽어줘
필자는 울산에 취업을 하게돼서 타지생활을 하고 있는 20대초 남자 직장인이야....
나는 원래 집이 경기도인데 울산이랑은 거리가 있다보니까 집에 거의 못가는 편이라, 친구들도 거의 못보고, 더군다나 울산에는 친구도 거의 없어서 혼자 영화보러가거나 코인노래방가면서 혼자놀거든.
첨엔 취업해서 타지생활 한다는게 조금 설레고 신났는데,, 몇달 지나보니까 되게 외롭고 공허하더라,, 한번씩 부모님 생각도 나고,, 친구들도 되게 보고싶고,, 회사 선배들도 나 이런사정 아니까 여자소개해주려고 하시는데, 내 나이또래 애들은 거의 없는것 같더라고..
나는 취미활동을 요리랑 영어 배워보고 싶었거든,,, 근데 교대근무라서 학원등록이 힘들더라구,,
주변사람들은 동호회를 권해주던데,, 내 성격이 처음보는 사람들은 낯을 조금 가려가지고;; 친해지면 괜찮은데, 동호회는 다 처음보는 사람들이니까 살짝 부담스럽기도하고,,,
울산에는 타지생활하는 사람들 많다던데, 이런 외로움이나 공허함같은걸 어떻게 극복하고 있나 궁금해서 글써봤어,,
+추가로 직장인들은 여자 만날때 보통 소개로만나? 만날수있는 루트가 되게 좁은건 아는데,,, 그것도 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