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모습도귀여운 강아지뿌꾸하니

뿌꾸엄마2016.11.22
조회56,727
우리 뿌꾸와 하니는 다양한표정과자세로 잔답니다^^
앉아서도 자고요


꽃받침하고 있다가 졸기도하고요



3살하니는 아빠딸아니랄까봐 아빠따라쟁이어요


가끔 아니..자주..하니는 주위를살펴보곤


이렇게자네요푸하하


어쩔땐 개구리같고


어쩔땐 퀭하게 자고


이럴땐 정말 이뿌지요



요즘은 저모르게 신앙생활을 하나봅니다


잘때도 귀여운 모든강아지는 사랑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