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같은 내용입니다 우리집은 아버지(53)어머니(49) 모두 계시고 저는 1남1녀중 장남으로 26살 동생은 23살(호주유학)입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됬고 옛날 이야기부터 하자면 과거에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어요 제가 고1때 여자친구랑 놀이터에 놀고있을때 아빠의 외도장면도 봤고, 초등학교6학년땐 어머니의 화난 손길에 이끌려 아버지가 차에서 다른 여자와 외도하는 장면도 봤어요 그런것만 보다가 제가 20살때 부모님의 부부싸움중 어머니의 자살시도로(동생이 다 봤음) 아버지에게 쌍욕을 하며 이럴꺼면 이혼 해라 나 이제 돈 버니깐 내가 동생 데리고 살겠다 하는 둥 힘든 시간도 겪었구여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생긴 가치관이 아버지의인생보다 아버지의 남자의 인생 어머니의인생보다 어머니의 여자의 인생을 중한다 생각하며 자라게 됐어요 집이 못사는편이 아니라, 사실 잘사는 편에 속하죠 아버지는 나름 이름도 많이 알려져있고 어머니도 그에 못지않게 활발히 활동 하시니,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 예비군을 가는 날인데 아침부터 어머니가 몇시에 끝나냐? 등 여러가지를 물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빨리 퇴소 하고 집에 왔더니 그 뭐라해야되지 분위기라 해야되나 내가 도어락 비밀번호 치고 들어왔으니 우리집은 맞고 아빠가 아무리 집에 자주 안온다지만 (집 세개) 저 아저씨는 우리 아빠가 아닌데 어머니 말로는 친구라 하는데 개소리고 어떤븅신이 그걸 믿겠나요 허둥지둥 하는 모습 하며, 자연스레 저 들어오니 그 아저씨는 우리집 강아지들 데리고 산책나간거 하며 한두번이 아닌거같은데 생각하니 갑자기 또 열 받네요 중요한건 그거에요 어머니한테 누누히 난 엄마의 여자로써의 인생을 존중한다 하였지만 집은 지극히 가족을 위한 공간인데 여기까지 데려온다는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서론본론 모두 어정쩡하게 써놨는데 펙트는 모두 담겨있어요 모바일이라 신중하지도 못하고 지금 신중하게 생각할때지만 그렇지 못한것도 있고 본인들의 생각을 말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2
(방탈죄송) 어머니의 외도
우리집은 아버지(53)어머니(49) 모두 계시고
저는 1남1녀중 장남으로 26살 동생은 23살(호주유학)입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됬고 옛날 이야기부터 하자면
과거에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어요
제가 고1때 여자친구랑 놀이터에 놀고있을때
아빠의 외도장면도 봤고, 초등학교6학년땐 어머니의 화난 손길에 이끌려 아버지가 차에서 다른 여자와 외도하는 장면도 봤어요
그런것만 보다가 제가 20살때 부모님의 부부싸움중
어머니의 자살시도로(동생이 다 봤음)
아버지에게 쌍욕을 하며 이럴꺼면 이혼 해라
나 이제 돈 버니깐 내가 동생 데리고 살겠다 하는 둥
힘든 시간도 겪었구여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생긴 가치관이
아버지의인생보다 아버지의 남자의 인생
어머니의인생보다 어머니의 여자의 인생을 중한다
생각하며 자라게 됐어요
집이 못사는편이 아니라, 사실 잘사는 편에 속하죠
아버지는 나름 이름도 많이 알려져있고
어머니도 그에 못지않게 활발히 활동 하시니,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 예비군을 가는 날인데 아침부터 어머니가
몇시에 끝나냐? 등 여러가지를 물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빨리 퇴소 하고 집에 왔더니
그 뭐라해야되지 분위기라 해야되나
내가 도어락 비밀번호 치고 들어왔으니 우리집은 맞고
아빠가 아무리 집에 자주 안온다지만 (집 세개)
저 아저씨는 우리 아빠가 아닌데
어머니 말로는 친구라 하는데 개소리고
어떤븅신이 그걸 믿겠나요
허둥지둥 하는 모습 하며, 자연스레 저 들어오니
그 아저씨는 우리집 강아지들 데리고 산책나간거 하며
한두번이 아닌거같은데
생각하니 갑자기 또 열 받네요
중요한건 그거에요
어머니한테 누누히 난 엄마의 여자로써의 인생을 존중한다
하였지만 집은 지극히 가족을 위한 공간인데
여기까지 데려온다는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서론본론 모두 어정쩡하게 써놨는데
펙트는 모두 담겨있어요 모바일이라 신중하지도 못하고
지금 신중하게 생각할때지만 그렇지 못한것도 있고
본인들의 생각을 말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