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른을 바라보는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저는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에요 예민하고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구 마음도 여리구 자존심은세구요 그래서 거의 항상 스트레스에 제스스로가 괴롭네요 예를 들면, 층간소음으로 인해서 주말오전부터 항상 소음에 시달리다가 깻어요 몇달을요. 층간소음이 심하몀 밑에층에서도 올라오더라구요 밑에집이 1층인데 일부러 아이들 뛰라고 1층으로온것같은데 아주작정을하고 뛰니 오히려 밑에서 소리가올라오네요. 하~그래도 자기네도 일부러뛰려고1층으로 왓는데참아야지하고 참다참다보니 제가 돌겟더라구요 주말인데도 8시부터 아주 난리도아니게뛰어다니고 더자고싶어도 몇시간을 그러니 잠도못자구 인상쓰고자려고하고잇는 스스로를 발견. 몇달을참다참다 아무리 1층이라도 이정도소음은 너무하다싶어내려갓죠 내려가서 소음이너무심해서 애들뛰는소리가 진동이벽타고올라오니 조심좀해주세요 하고올라왓어요 그주주말....하 이건진짜 운동회하는 수준으로 더시끄럽더라구요 진짜이건 그동안 참아준 게 무안할 수준이엇어요. 저희는 이윳에게 피해주는게 싫어서 정말 조심하거든요 뭐잠깐이라도 끌지않으려고 들어서 놓고 쿵쿵안걸으려고 엄청 조심해왓거든요 거기에다 주말아침부터그러는거 매번 참다내려가서 좋게얘기햇는데도 더심하게 저러니 방밥을 바꿧어요 너희도 예의를안갖추니 나도 조용히해주려 노력하지않겟다 하는 태도로요. 그러니 금새 조용해지더라구요 한몇시간지났나? 밖에서 애들여럿이 뛰는 소리가들리는데 층간소음쿵쿵울리는 소리도 나구 뭔가 싶어 창문을열어보니조용하고....밑에층에서 올라오는구나 깨달을쯤 진짜 우르르쾅쾅 뛰노는소리가 심하게 또나요 그래서저도아주작정하고 몇번쿵쿵해줬어요 그러니바로조용해지더니 애들내보내는소리가나더라고요. 도대체 어떤애들이길래 하고 내다보니 말귀알아듣는 초등학생 다섯명이시끄럽게뗘나가더라구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미친인간들 시끄럽다고 참아주다 얘길 건넷으면 조심해주는 척이라도 해야지 말한지 몇일도안대서 애새끼들 운동장처럼쳐놀게하는데 어이가없엇어요. 약이바짝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너네도시끄러워봐라라는 생각이 들엇거든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여기서부터에요 위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성격이라한게.. 저런일이잇엇음 화도낫겟다 좀 쿵쿵시끄럽게걸어도 되잖아요 근데 그래야지 해놓고 몇번그러다가 이건점 너무한가?싶고 사실진짜막쿵쿵거리지도못하고 너무한가?이생각을하고잇는거죠 사람들은 다 이기적으로 사는데 나한테 머렇게 피해준 아랫집한테도 실컷 갚아주지도 못하고 너무한가너무한가생각하는게 바보같은거에요. 차라리 그냥 화가나면 시끄럽든말든 그사람들신경안쓰면되고 신경이쓰이면 글케안하면되는데 화가나니까 시끄럽게하고싶고 그렇다고 너무시끄럽게하자니 너무 한것같고ㅜㅜ 이러나저러나 제가 스트레스받고잇는거죠 이뿐만도아니라 자존심은센데 엄청여린스타일이라 상처도잘받구요 예민하기도해서ㅅ트레스를엄청잘받아오 하려는욕심은많은데 귀차니즘도심하구 그러니또스트레스를많이받아요. 남에게 피해주고 욕먹는게 싫어 조심하는 타입인데 그게예의라고생각하는데 그런걸모므는.이기적인사람들을보면 너무화가나구요....소음에잇어서 예민하기도하구요 이런걸 어떻게해야될까요 저와 비슷한데 고치신분이나 스츠레스더받는방법을아시는분 계신가요~조언부탁드러요1
항상너무스트레스가커요
제목그대로 저는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에요
예민하고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구 마음도 여리구 자존심은세구요
그래서 거의 항상 스트레스에 제스스로가 괴롭네요
예를 들면, 층간소음으로 인해서 주말오전부터 항상 소음에 시달리다가 깻어요 몇달을요.
층간소음이 심하몀 밑에층에서도 올라오더라구요
밑에집이 1층인데 일부러 아이들 뛰라고 1층으로온것같은데 아주작정을하고 뛰니 오히려 밑에서 소리가올라오네요. 하~그래도 자기네도 일부러뛰려고1층으로 왓는데참아야지하고 참다참다보니 제가 돌겟더라구요
주말인데도 8시부터 아주 난리도아니게뛰어다니고 더자고싶어도 몇시간을 그러니 잠도못자구 인상쓰고자려고하고잇는 스스로를 발견. 몇달을참다참다 아무리 1층이라도 이정도소음은 너무하다싶어내려갓죠
내려가서 소음이너무심해서 애들뛰는소리가 진동이벽타고올라오니 조심좀해주세요 하고올라왓어요
그주주말....하 이건진짜 운동회하는 수준으로 더시끄럽더라구요 진짜이건 그동안 참아준 게 무안할 수준이엇어요. 저희는 이윳에게 피해주는게 싫어서 정말 조심하거든요 뭐잠깐이라도 끌지않으려고 들어서 놓고 쿵쿵안걸으려고 엄청 조심해왓거든요 거기에다 주말아침부터그러는거 매번 참다내려가서 좋게얘기햇는데도 더심하게 저러니 방밥을 바꿧어요 너희도 예의를안갖추니 나도 조용히해주려 노력하지않겟다 하는 태도로요.
그러니 금새 조용해지더라구요 한몇시간지났나? 밖에서 애들여럿이 뛰는 소리가들리는데 층간소음쿵쿵울리는 소리도 나구 뭔가 싶어 창문을열어보니조용하고....밑에층에서 올라오는구나 깨달을쯤 진짜 우르르쾅쾅 뛰노는소리가 심하게 또나요
그래서저도아주작정하고 몇번쿵쿵해줬어요
그러니바로조용해지더니 애들내보내는소리가나더라고요. 도대체 어떤애들이길래 하고 내다보니 말귀알아듣는 초등학생 다섯명이시끄럽게뗘나가더라구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미친인간들 시끄럽다고 참아주다 얘길 건넷으면 조심해주는 척이라도 해야지 말한지 몇일도안대서 애새끼들 운동장처럼쳐놀게하는데 어이가없엇어요. 약이바짝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너네도시끄러워봐라라는 생각이 들엇거든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여기서부터에요
위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성격이라한게..
저런일이잇엇음 화도낫겟다 좀 쿵쿵시끄럽게걸어도 되잖아요 근데 그래야지 해놓고 몇번그러다가 이건점 너무한가?싶고 사실진짜막쿵쿵거리지도못하고 너무한가?이생각을하고잇는거죠
사람들은 다 이기적으로 사는데 나한테 머렇게 피해준 아랫집한테도 실컷 갚아주지도 못하고 너무한가너무한가생각하는게 바보같은거에요.
차라리 그냥 화가나면 시끄럽든말든 그사람들신경안쓰면되고
신경이쓰이면 글케안하면되는데
화가나니까 시끄럽게하고싶고 그렇다고 너무시끄럽게하자니 너무 한것같고ㅜㅜ
이러나저러나 제가 스트레스받고잇는거죠
이뿐만도아니라 자존심은센데 엄청여린스타일이라
상처도잘받구요 예민하기도해서ㅅ트레스를엄청잘받아오 하려는욕심은많은데 귀차니즘도심하구 그러니또스트레스를많이받아요. 남에게 피해주고 욕먹는게 싫어 조심하는 타입인데 그게예의라고생각하는데 그런걸모므는.이기적인사람들을보면 너무화가나구요....소음에잇어서 예민하기도하구요 이런걸 어떻게해야될까요 저와 비슷한데 고치신분이나 스츠레스더받는방법을아시는분 계신가요~조언부탁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