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수능 끝나고 인생이 망했다고 생각하고있는 재수생 입니다.허헣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는 어제 세탁기를 구매 하였고 구매처에게 제번호가아닌 부모님 전화번호를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오늘 와야할 전화가 오지않아
이에 저희는 다시 전화를 찾아 연락을드렸습니다.
(알고보니 저에게 연락이 와있었지만 자고있느라 폰이 꺼져있어서 통화를 못했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그분께서 처음부터 저희에게 온갖 짜증과 소리를 치셨고 오히려 저희에게 사정하며 부탁하라고 요구하였으며 이미 들렸다 간 곳이기에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하였으나 좀 멀리 계시다고 하였고
저희가 (빨래를 산처럼 쌓여 있어서 빨리 치워야했기에ㅠㅜ) 다시 사정하여 부탁 하였고 알겠다고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거리차이는 한 블럭 차이였고 오시자마자 폐가전이 드럼 세탁이라는 이유로 온갖 짜증과 잦은 쌍시옷 발음으로 겁을 주셨습니다.
( 엄마랑 저랑 아버지도 있으셨는데 잘못했으면 엄마랑 저랑 있었으면..ㄷㄷㄷ)
이에 지켜보시던 아버지가 뭐 하시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분께서 화가 나셨는지 (아니.. 우리가 소리친것도 아니고 욕한것도 아니고.. 아무잘못안했습니다. 그냥 왜그러시냐고 물어 본건데..) 갑자기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시면서( 큰소리가 나게 문을 닫으셔서 문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가셨습니다.
이에 아버지께서 가셔서 그분의 명함을 받아오셨고 ㄷㅇ전자에게 전화하여 남자인 나도있는데 만약 여자두명만 있었으면 어떡할뻔 했냐고 물으시며 다른 분이 오셔서 오늘 설치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ㄷㅇ전자는 오히려 그런 분이 계시지 않다고 하며 모르쇠하며 모른척하고있었습니다.
알고보니 ㄷㅇ 전자의 정직원이 아니라 임시 방편으로 지입기사를 사용하는 것이 였습니다. 지금은 소비자인 저희에게 모든 것을 떠 넘기며 회피하고 있고 그 기사님께서는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저희가 욕하고 폭언을하였다고 주장하며 물건을 보내지 않게 다며 협박을 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정말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해결방안을 알고싶고 이 불만을 어디에 토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
소비자에게 갑질하는 동부ㄷㅇ전자서비스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는 어제 세탁기를 구매 하였고 구매처에게 제번호가아닌 부모님 전화번호를 전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오늘 와야할 전화가 오지않아
이에 저희는 다시 전화를 찾아 연락을드렸습니다.
(알고보니 저에게 연락이 와있었지만 자고있느라 폰이 꺼져있어서 통화를 못했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그분께서 처음부터 저희에게 온갖 짜증과 소리를 치셨고 오히려 저희에게 사정하며 부탁하라고 요구하였으며 이미 들렸다 간 곳이기에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하였으나 좀 멀리 계시다고 하였고
저희가 (빨래를 산처럼 쌓여 있어서 빨리 치워야했기에ㅠㅜ) 다시 사정하여 부탁 하였고 알겠다고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거리차이는 한 블럭 차이였고 오시자마자 폐가전이 드럼 세탁이라는 이유로 온갖 짜증과 잦은 쌍시옷 발음으로 겁을 주셨습니다.
( 엄마랑 저랑 아버지도 있으셨는데 잘못했으면 엄마랑 저랑 있었으면..ㄷㄷㄷ)
이에 지켜보시던 아버지가 뭐 하시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분께서 화가 나셨는지 (아니.. 우리가 소리친것도 아니고 욕한것도 아니고.. 아무잘못안했습니다. 그냥 왜그러시냐고 물어 본건데..) 갑자기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시면서( 큰소리가 나게 문을 닫으셔서 문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가셨습니다.
이에 아버지께서 가셔서 그분의 명함을 받아오셨고 ㄷㅇ전자에게 전화하여 남자인 나도있는데 만약 여자두명만 있었으면 어떡할뻔 했냐고 물으시며 다른 분이 오셔서 오늘 설치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ㄷㅇ전자는 오히려 그런 분이 계시지 않다고 하며 모르쇠하며 모른척하고있었습니다.
알고보니 ㄷㅇ 전자의 정직원이 아니라 임시 방편으로 지입기사를 사용하는 것이 였습니다. 지금은 소비자인 저희에게 모든 것을 떠 넘기며 회피하고 있고 그 기사님께서는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저희가 욕하고 폭언을하였다고 주장하며 물건을 보내지 않게 다며 협박을 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정말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해결방안을 알고싶고 이 불만을 어디에 토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