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두달인데, 헤어질때 만나서 헤어지고.. 좀 좋게헤어졋다고 해야하나? 평소처럼 웃고 얘기하고 저 집까지 델다주고 안아주고.;; 뭐 여튼 웃기지만 그렇게 헤어졋구요 저도 그날 설득은했지만 잘안돼서 알겟다고 나름 쿨하게 웃으면서 헤어졌더니 헤어지고 이틀뒤에; 밤에 전화왔엇어요. 헤어진남친한테 뭐 그냥 밥잘먹고 있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ㅋㅋ 재회하고싶어서 한건 아니지만, 여튼 본인도 제가 궁금해서 전화한거잖아요. 걔 자존심 센앤데..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질때 제가 나중에 연락한다고 했었거든요.. 전화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연락한다면서 왜 안하냐고 ㅎㅎ 본인도 기다린거죠.. 근데 바보같이. 이전화받고 전 미련못버리고, 계속 며칠간격으로 먼저 선톡하고 연락하고 , 한번 찾아가고..이랫는데. 그럴때마다 더 밀어내더라구요. 너가 궁금은 하고, 연락은 하고 지내고 싶지만 다시 사귀고싶진않다고 ㅎㅎ 결국 열흘전에 제가 한번 보자고해서 만나고 완전히 끝났어요 ㅎㅎ 계속 재회쪽으로 얘길해도 단호하더라구요, ㅎㅎ 나온거보면 제가 싫고 그런건 아닌거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첨에 만나서 헤어지고, 남친한테 연락오고 난뒤에 제가 연락안하고 잘지내는거처럼 보이고 했다면 지금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깨달은건. 차인사람은 당분간은 (적어도 한달)은 연락을 하지말고, 잘지내지 못하더라도 잘지내는척이라도 해야한다는거.. 계속 선톡하고 너없으면 안된다는걸 표현하니까, 더 뒷걸음질하고 더 밀어내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이런경우가 많은거 보면, 어느정도 차인사람은 정말 진심으로 한두번 잡아보고 아니면 쿨한척 보내주는게 상대방도 생각나게 하고, 안달나게 하는거같네요.. 지금 연락 끊은지 열흘쯤 됐는데, 절대 먼저안할거에요..매번 너무 힘들고 하고싶지만 참을래요 . 전 이미 늦었지만 다른분들은 저처럼 안되게, 최소 한달동안은 연락하지말고 잘사는척이라도 보여주시길.... 전 앞으로 한달간은 절대안하고. 한달뒤에도 정너무 하고싶으면 한번 다시 해보게요.. 전 얘번호 삭제했는데, 친구추천에 뜨는거보면, 제번호를 갖고있거든요..(차단당한분은 예외;) *그리고 연락하실때, 절대 다시 만나고싶다. 재회의 느낌을 보여주지말고.. 일상얘기하듯이 편하게 시작해서 , 옛날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느낌의 정도의 연락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예를들어 우리 예전에 갔던 만화카페 기억나지? 거기 친구랑 가기로했어 ㅎㅎ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 이런식으로 보내고 답을 기다리지않는 뉘앙스로 보내시는게 나을거같네요.. 12
헤어질때 쿨하면 확실히 상대방이 더 생각나나봐요..
헤어진지는 두달인데,
헤어질때 만나서 헤어지고.. 좀 좋게헤어졋다고 해야하나? 평소처럼 웃고 얘기하고
저 집까지 델다주고 안아주고.;; 뭐 여튼 웃기지만 그렇게 헤어졋구요
저도 그날 설득은했지만 잘안돼서 알겟다고 나름 쿨하게 웃으면서 헤어졌더니
헤어지고 이틀뒤에; 밤에 전화왔엇어요. 헤어진남친한테
뭐 그냥 밥잘먹고 있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ㅋㅋ 재회하고싶어서 한건 아니지만, 여튼 본인도
제가 궁금해서 전화한거잖아요. 걔 자존심 센앤데..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질때 제가 나중에 연락한다고 했었거든요.. 전화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연락한다면서 왜 안하냐고 ㅎㅎ 본인도 기다린거죠..
근데 바보같이. 이전화받고 전 미련못버리고, 계속 며칠간격으로 먼저 선톡하고
연락하고 , 한번 찾아가고..이랫는데. 그럴때마다 더 밀어내더라구요.
너가 궁금은 하고, 연락은 하고 지내고 싶지만 다시 사귀고싶진않다고 ㅎㅎ
결국 열흘전에 제가 한번 보자고해서 만나고 완전히 끝났어요 ㅎㅎ
계속 재회쪽으로 얘길해도 단호하더라구요, ㅎㅎ 나온거보면 제가 싫고 그런건 아닌거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첨에 만나서 헤어지고, 남친한테 연락오고 난뒤에 제가 연락안하고
잘지내는거처럼 보이고 했다면 지금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깨달은건. 차인사람은 당분간은 (적어도 한달)은 연락을 하지말고, 잘지내지 못하더라도
잘지내는척이라도 해야한다는거..
계속 선톡하고 너없으면 안된다는걸 표현하니까, 더 뒷걸음질하고 더 밀어내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이런경우가 많은거 보면, 어느정도 차인사람은 정말 진심으로
한두번 잡아보고 아니면 쿨한척 보내주는게 상대방도 생각나게 하고, 안달나게 하는거같네요..
지금 연락 끊은지 열흘쯤 됐는데, 절대 먼저안할거에요..매번 너무 힘들고 하고싶지만 참을래요 .
전 이미 늦었지만 다른분들은 저처럼 안되게, 최소 한달동안은 연락하지말고 잘사는척이라도
보여주시길....
전 앞으로 한달간은 절대안하고. 한달뒤에도 정너무 하고싶으면 한번 다시 해보게요..
전 얘번호 삭제했는데, 친구추천에 뜨는거보면, 제번호를 갖고있거든요..(차단당한분은 예외;)
*그리고 연락하실때, 절대 다시 만나고싶다. 재회의 느낌을 보여주지말고.. 일상얘기하듯이
편하게 시작해서 , 옛날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느낌의 정도의 연락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예를들어 우리 예전에 갔던 만화카페 기억나지? 거기 친구랑 가기로했어 ㅎㅎ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 이런식으로 보내고 답을 기다리지않는 뉘앙스로 보내시는게 나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