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예술가이자 사진가인 Fabian Oefner는 일상적인 과학에서 눈을 사로잡는 예술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표현하길 원합니다. 과학은 이성적인 접근을 표현하고, 예술은 감성적인 접근을 표현하는데 작품을 보는 사람들의 감성과 이성에 호소하는 것이 자신이 표현하려는 것이라고 합니다.사람의 홍채를 촬영한 사진처럼 보이지만, 검은 수조에 물을 붓고 기름 잉크를 뿌려 만든 것입니다. 기름이 물과 접촉하여 화려하게 퍼져나가는 모습을 만들어냈습니다. 기름막이 빛의 반사에 의해 다양한 색으로 나뉘면서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물과 기름으로 그려낸 홍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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