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 추가글 답니다. 제가 꼰대 기질이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심보가 못되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학창시절에 단체로 의기투합해서 해야하는데 (체육대회나 발표회 등등 ) 혼자 겉돌고 따로 노는 애들 보면 어떤생각 드세요? 우리가 따돌리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왜? 이런 생각 안드세요? 그냥 우린 호의로 친해지자 하는 마음에 가볍게 와서 먹고 좀 어울리고 가라는 건데 술먹기 싫음 안먹고 식사만 하고 가면되는데 왜? 아예 그럴 여지조차 안주고 하니 저희로써는 기분 나쁠수 있는 상황아닙니까? 남자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남녀 비율 반반입니다. 회식도 사장님이 하자 이런게 아니라 저희끼리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다~ 십시일반 걷어서 낼 때도 있고 사장님이 카드 넘기고 갈때도 있고.. 이렇게 무조건 저만 완전 이상한 넘 만들어서 매도하니 좀 억울하네요 ---------------------------------------------------------------------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서..곧 결혼할 여친 아이디 빌려서 씁니다. (여친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해서..) 제가 이번에 이직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저희 회사 특성상, 업무 특성상 오후부터가 본업무량이 많습니다.주로 저녁근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걸 서브해주는 여직원 둘이 있는데 저녁에 나오는 여직원이 문제입니다. 오전에 나오는 여직원은 직장내 두루두루 잘지내고 회식이나 사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도 잘하고 붙임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나오는 여직원은 뭐랄까..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가 싶을 정도로 조용조용 하더군요 제가 들어오고 여태 약 한달간 근무하면서 회식 자리도 4~5번 있었는데 한번도 참여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다른 동료분들 말 들어보니 근무한지 1년이 넘었는데 여태 단 한번도 회식에 참여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너무 놀랬습니다. 사회생활을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 낯을 심하게 많이 가리는 스타일인가 하고 보면 몇몇 동료들하고는 간혹 농담도 주고 받고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랑은 깔깔거리면서잘 놀고 하는데.. 이렇게보면 낯을 많이 가리는 건 아닌거 같은데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엊그제는 업무 끝나고 여직원도 끝날시간이라 같이 회식하자고 넌지시 말을 건냈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재밌게 노시라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더군요 다른 분들은 1년여간 그랬어서 그런지 원래 그런 친구라고자기 할일만 딱딱하고 가고 뭔가 벽이 있는 느낌이라고..이런 자리가 좀 불편한가봐다른 분 말로는 여기 출근 하기 전에 도서관?에서인가 학원에서인가 공부하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뭐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하지만 제생각엔 그건 그거고 여긴 엄연히 직장이고 사회생활인데너무 자기 위주로 맞춰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처럼 몇몇 분들은 언짢아 하시는 분들도 있어 한두마디 돌려서 하시는 것 같은데이 여직원은 가만히 웃고만 있습니다. 한 두분은 저처럼 꼭 회식 참여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던데이 여직원이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일까요?뭐 때문에 그런 걸까요? 그냥 와서 밥만 먹고 가라고 해도 늦어져서 안된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습니다.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게 아니다 하고 따끔하게 일깨워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잖습니까, 좋든 싫은 직장생활하는데 자꾸 혼자만 튀는 행동하고 다들 꼭 자기 좋은 일만 하고 살아가는 건 아닌데모쪼록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86
(원본지킴이)울 회사 여직원이 이상합니다
오해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 추가글 답니다.
제가 꼰대 기질이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심보가 못되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학창시절에 단체로 의기투합해서 해야하는데 (체육대회나 발표회 등등 )
혼자 겉돌고 따로 노는 애들 보면 어떤생각 드세요?
우리가 따돌리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왜? 이런 생각 안드세요?
그냥 우린 호의로 친해지자 하는 마음에 가볍게 와서 먹고 좀 어울리고 가라는 건데
술먹기 싫음 안먹고 식사만 하고 가면되는데 왜?
아예 그럴 여지조차 안주고 하니 저희로써는 기분 나쁠수 있는 상황아닙니까?
남자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남녀 비율 반반입니다.
회식도 사장님이 하자 이런게 아니라 저희끼리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다~
십시일반 걷어서 낼 때도 있고 사장님이 카드 넘기고 갈때도 있고..
이렇게 무조건 저만 완전 이상한 넘 만들어서 매도하니 좀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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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서..
곧 결혼할 여친 아이디 빌려서 씁니다. (여친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해서..)
제가 이번에 이직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
저희 회사 특성상, 업무 특성상 오후부터가 본업무량이 많습니다.
주로 저녁근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걸 서브해주는 여직원 둘이 있는데
저녁에 나오는 여직원이 문제입니다.
오전에 나오는 여직원은 직장내 두루두루 잘지내고
회식이나 사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도 잘하고 붙임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나오는 여직원은 뭐랄까..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가 싶을 정도로 조용조용 하더군요
제가 들어오고 여태 약 한달간 근무하면서 회식 자리도 4~5번 있었는데
한번도 참여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다른 동료분들 말 들어보니 근무한지 1년이 넘었는데
여태 단 한번도 회식에 참여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너무 놀랬습니다.
사회생활을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
낯을 심하게 많이 가리는 스타일인가 하고 보면
몇몇 동료들하고는 간혹 농담도 주고 받고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랑은 깔깔거리면서
잘 놀고 하는데.. 이렇게보면 낯을 많이 가리는 건 아닌거 같은데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엊그제는 업무 끝나고 여직원도 끝날시간이라 같이 회식하자고
넌지시 말을 건냈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재밌게 노시라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더군요
다른 분들은 1년여간 그랬어서 그런지
원래 그런 친구라고
자기 할일만 딱딱하고 가고 뭔가 벽이 있는 느낌이라고..
이런 자리가 좀 불편한가봐
다른 분 말로는 여기 출근 하기 전에 도서관?에서인가
학원에서인가 공부하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뭐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하지만 제생각엔 그건 그거고 여긴 엄연히 직장이고 사회생활인데
너무 자기 위주로 맞춰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처럼 몇몇 분들은 언짢아 하시는 분들도 있어 한두마디 돌려서 하시는 것 같은데
이 여직원은 가만히 웃고만 있습니다.
한 두분은 저처럼 꼭 회식 참여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던데
이 여직원이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일까요?
뭐 때문에 그런 걸까요?
그냥 와서 밥만 먹고 가라고 해도
늦어져서 안된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습니다.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는게 아니다 하고 따끔하게 일깨워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잖습니까, 좋든 싫은 직장생활하는데
자꾸 혼자만 튀는 행동하고 다들 꼭 자기 좋은 일만 하고 살아가는 건 아닌데
모쪼록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