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하고 빚을지고 집 몰래 혼자 해결중입니다..
혼자 타지에 와서 공장일 알아보다가 거기서 현여친 21살(여친이 아닐수도)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이미 남친(21살)있고 일도 어쩌다가 전남친이랑 같이 일을 하게 되었고, 점심을 혼자먹으려는데 현여친이 저를 보고 같이먹자하여서 셋이서 친해졌죠
그러다가 여친이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일그만두고 저도 그소식듣고 그만두고 연락하고 지내다가 집안일로 인해 나와살려고 하길래 같이 살자 하니까 그거 괜찮다고 해서 고시텔같은 좁은방에서 전남친도 나와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시작이죠
지내다가 서로 일을하는데 저는 몇달씩 버티며 일했는데 얘들은 어려서 그런지 2주이상은 못버티고 집에서 쉬고 있었고 저는 혼자 열심히 해서 집도 넓은데로 이사가고 식비도 다내고 있는데
전남친이랑 현여친이랑 싸워서 전남친이 나가더군요..
그러고 현여친이 많이 힘들어하다가 전남친 다시 들어오고 또 그러다가 전남친 또 나갔는데
현여친이 이젠 괜찮더니 다른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사진찍고 놀러다니고 그러더라고여..
물론 제가 용돈도 주고 했죠.. 그래서 원금도 못값았죠...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좋아한다고 하니까 거절하더라고여.. 그래서 아니구나 싶어서 잘해주기만 했는데
어느날 저한테 결혼하자고 해서 너무 좋아서 알겠다고 했죠. 술 먹은 상태여서 생각해본다고 하고 한달뒤에 알려준다고 했죠.
그러고 한달뒤쯤 얘기가 없어서 술마실때 물어보니 결혼 할꺼라고 하더라고여.
그런데! 결혼하자고 하기전에 다른남친이 있었고
간단히 만나는 사이라고만 하고 조만간 헤어질꺼라고 했는데 여전히.. 사귀고 있고 남친생일때 쓴 편지를 몰래 읽어보니 많이 놀러다니고 그렀더라고여.. 그리고 그날 외박도 했는데 평소에 외박을 좀 자주 해서 그려니 할러 했지만 생일전에 옷사고 속옷하나도 사더라고여... 좀 찝찝하죠.
그런데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인데..
제가 6시쯤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새벽4시에 전화가 오더군요..집좀 비워달라고 여자인 친구들3명이 많이 취해서 우리가 사는집으로 꼭 간다고 날리를 피운다는거에요.
출근시간도 엏마 안남아서 안될것같다고 하니 다른걸 꼬투리 잡으면서 화내더군요..
왜냐하면 한두달 전에 술먹고 들어왔을때 찝찝해서 폰 몰래 보고 그랬거든여.. 그래서 거짓말 들통났는데 폰 몰래본걸 화 많이내고 같이 안산다고 하길래 빌었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집 비워주고 팬티 칫솔 화장품 다 숨기고 나와서 현여친이랑 친구들 들어가는거만 보고 피시방을 가던 하려고 했는데
현여친이랑... 남자 2명이 들어가더군요.... 하아
보자마자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띵하고 심장이 빨리 뛰더군요....
들어가는거 보고 현관앞에서 도청하고있는데
노래틀고 게임하고 얘기 하길래 괜찮구나 했는데 1시간쯤 서있었을때 불꺼지더니 노래도 끄고 얘기소리랑 일정한 소리만 들리더군요. 현여친은 신음소리 안들려서 그냥 누워서 얘기하나 했는데...
오늘 일끝나고 집가는데 전화가 오더니(평소엔 카톡)
미안하다고.. 나 때문에 피곤하지 않느냐 물어보고
여자인 친구가 아침에 생리 터져서 이불에 뭍어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확실해졌죠 하아 ㅅ...
생리한지 2일됬다는데 이불에 뭍어있을일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중이고 심장이 아프네요
.. 복수나 해결방안 없을까요? 저 남자2명중 만나는 남친이 아님..
저는 아직 스킨십은 안아주는거 봐께 안해줬습니다...
요약
1.현여친이랑 살게됨
2.현여친이랑 결혼하자고 했는데 남자관계가 안좋음
3.오늘 현여친이 저 일찍 내보내고 남자2명 데리고 우리집에서 잠
4.조언 or 복수방법.. 해주세요!
이런 동거여친 어떻게 해야하죠
다단계하고 빚을지고 집 몰래 혼자 해결중입니다..
혼자 타지에 와서 공장일 알아보다가 거기서 현여친 21살(여친이 아닐수도)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이미 남친(21살)있고 일도 어쩌다가 전남친이랑 같이 일을 하게 되었고, 점심을 혼자먹으려는데 현여친이 저를 보고 같이먹자하여서 셋이서 친해졌죠
그러다가 여친이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일그만두고 저도 그소식듣고 그만두고 연락하고 지내다가 집안일로 인해 나와살려고 하길래 같이 살자 하니까 그거 괜찮다고 해서 고시텔같은 좁은방에서 전남친도 나와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시작이죠
지내다가 서로 일을하는데 저는 몇달씩 버티며 일했는데 얘들은 어려서 그런지 2주이상은 못버티고 집에서 쉬고 있었고 저는 혼자 열심히 해서 집도 넓은데로 이사가고 식비도 다내고 있는데
전남친이랑 현여친이랑 싸워서 전남친이 나가더군요..
그러고 현여친이 많이 힘들어하다가 전남친 다시 들어오고 또 그러다가 전남친 또 나갔는데
현여친이 이젠 괜찮더니 다른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사진찍고 놀러다니고 그러더라고여..
물론 제가 용돈도 주고 했죠.. 그래서 원금도 못값았죠...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좋아한다고 하니까 거절하더라고여.. 그래서 아니구나 싶어서 잘해주기만 했는데
어느날 저한테 결혼하자고 해서 너무 좋아서 알겠다고 했죠. 술 먹은 상태여서 생각해본다고 하고 한달뒤에 알려준다고 했죠.
그러고 한달뒤쯤 얘기가 없어서 술마실때 물어보니 결혼 할꺼라고 하더라고여.
그런데! 결혼하자고 하기전에 다른남친이 있었고
간단히 만나는 사이라고만 하고 조만간 헤어질꺼라고 했는데 여전히.. 사귀고 있고 남친생일때 쓴 편지를 몰래 읽어보니 많이 놀러다니고 그렀더라고여.. 그리고 그날 외박도 했는데 평소에 외박을 좀 자주 해서 그려니 할러 했지만 생일전에 옷사고 속옷하나도 사더라고여... 좀 찝찝하죠.
그런데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인데..
제가 6시쯤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새벽4시에 전화가 오더군요..집좀 비워달라고 여자인 친구들3명이 많이 취해서 우리가 사는집으로 꼭 간다고 날리를 피운다는거에요.
출근시간도 엏마 안남아서 안될것같다고 하니 다른걸 꼬투리 잡으면서 화내더군요..
왜냐하면 한두달 전에 술먹고 들어왔을때 찝찝해서 폰 몰래 보고 그랬거든여.. 그래서 거짓말 들통났는데 폰 몰래본걸 화 많이내고 같이 안산다고 하길래 빌었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집 비워주고 팬티 칫솔 화장품 다 숨기고 나와서 현여친이랑 친구들 들어가는거만 보고 피시방을 가던 하려고 했는데
현여친이랑... 남자 2명이 들어가더군요.... 하아
보자마자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띵하고 심장이 빨리 뛰더군요....
들어가는거 보고 현관앞에서 도청하고있는데
노래틀고 게임하고 얘기 하길래 괜찮구나 했는데 1시간쯤 서있었을때 불꺼지더니 노래도 끄고 얘기소리랑 일정한 소리만 들리더군요. 현여친은 신음소리 안들려서 그냥 누워서 얘기하나 했는데...
오늘 일끝나고 집가는데 전화가 오더니(평소엔 카톡)
미안하다고.. 나 때문에 피곤하지 않느냐 물어보고
여자인 친구가 아침에 생리 터져서 이불에 뭍어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확실해졌죠 하아 ㅅ...
생리한지 2일됬다는데 이불에 뭍어있을일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중이고 심장이 아프네요
.. 복수나 해결방안 없을까요? 저 남자2명중 만나는 남친이 아님..
저는 아직 스킨십은 안아주는거 봐께 안해줬습니다...
요약
1.현여친이랑 살게됨
2.현여친이랑 결혼하자고 했는데 남자관계가 안좋음
3.오늘 현여친이 저 일찍 내보내고 남자2명 데리고 우리집에서 잠
4.조언 or 복수방법..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