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과 오나미가 있음. 그 둘은 외모를 개그 소재를 삼을 만큼, 예쁜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음. (나는 개인적으로 코미디언으로서 둘 다 너무 좋아함. 예를 들기 위해 설명하지만 약간 미안하네.)
그러나 외모적으로 따졌을 때,
박지선은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오나미는 여성 적인 느낌이 강함.
박지선같은 스타일의 경우, 성격이 좋고 매력이 쩔지만 사실 연애 관계가 시작되기는 힘듦.
남자들이 동성으로 인식할 확률이 크기 때문임. 그러나 오나미는 충분히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스타일임. 오나미 스스로도 코미디언 되기 예전엔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음.
박지선도 오나미가 "썸남 많았다"고 했음.
반면 박지선은 스스로 모태솔로라고 밝혔음.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를 보면,
박지선의 얼굴은 짙은 눈썹, 똑 단발, 얼굴형등 약간 남성 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화장을 못하는 피부라 그런지, 그 남성성을 가려줄 수 있는 메이크 업 역시 불가함.
(난 그래도 박지선의 팬임. 정말임. 화장 못하는 피부라는 것도 아는거 봐요.)
박지선의 인간적인 매력은 물론 쩔지만, 여성미가 없다는 것.
그것이 남성들이 관계를 시작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임.
반면 오나미는 ‘최고의 사랑’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소녀 스러움. 옷 스타일도 여성 스럽고 몸매도 볼륨을 강조함. 뿐만 아니라 화장도 잘 하는 편임.
이쯤되면 내용을 이해못한 일부 여성들이 “우리가 남자 보여주려고 화장하냐! 안 만나고 만다!”고 짜증낼 수도 있음.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서 외모에서 일단 ‘여성성’이 부각되고 나면 남성과의 관계가 시작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임.
여기에 그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은 매력임. 물론 관계를 지속시키는데도 스킬이라는 것이 있음.
그 스킬을 풀면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일단 외모 얘기만 하겠음.
어쨌든, 예전에 재밌게 읽은 글 중에 ‘태연녀’라는 글이 있었음.
그 태연녀는 여우처럼 모든 사람을 홀리고 꼬리치는 전형적인 쌍X이었음.
그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가 이렇게 말함. 그 글쓴이는 여자임.(오래전에 읽어서 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태연녀는 확 이쁜 것 보다 귀엽게 인상이 좋았다고 했음.
그 과에 여신도 있었지만 잘생긴 남자애들까지 태연녀에게 놀아났음.
일단 이쁜건 아니어도 외모가 호감이기도 했겠지만, 완벽히 이쁘진 않았던 그 여자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남성들이 어떤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는가를
본능적으로 캐치했기 때문임.
그 스킬을 한사람에게 진심으로 쏟으면 남자가 호감을 느낄 수밖에 없음.
그 여자는 그 스킬을 문어다리로 쓰고 여자아이들을 적으로 돌리는 바람에 캐미년이 된거임.
그 스킬을 잘 쓰면 원하는 남자를 보통 외모라도 꼬실 수 있는 거임.
여자애들한테도 그렇게 해주면 여자 팬들도 생김.
태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소시 중 여신이라 취급받는 윤아보다 태연의 개인 팬클럽 수가 1위임.
트와이스도 여신 쯔위보다는 오히려 사나 같은 계열이 인기가 많음.
김태희는 예쁜 건 누구나 인정하지만 남자들이 외려 사귀고 싶어하는 스타일은
박보영이나 한지민 같은 스타일임. 예쁜 걸로만 따지면 김태희나 송혜교가 1위여야 하는데
그게 아니란 말임. 한마디로 극도로 예쁜 것, 이게 다가 아니란 얘기임.
물론 진정한 매력은 스킬 이전에 입아프지만 자존감임.
자존감과 자존심, 공주병등을 헷갈리는 사람이 있음.
자존감은 남도 소중하고 나도 소중하다는 감정임.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남도’ 소중한 것임.
나를 사랑하고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다른 사람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됨.
공주병은 내가 너보다 낫지, 하는 우월감이고 자존심은 사실은 아닌데 포장하려고 고개 뻣뻣이 드는 감정임.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상처를 줘도 빨리 극복하고,
위기가 찾아와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 그런 여유에 주변 사람들은 빠져들게 됨.
한마디로 ‘여성’으로서 인식될 수 있는 외모를 가졌다면, 이후 관계는 자기 하기 나름임.
물론 취향이 정말 확고한 남자들도 있음. 예를들면 난 마른 여자만 좋아. 난 귀여운 스타일 만 좋아 하는 식임. 하지만 정말 그런 사람만 좋아하는 패티쉬처럼 박혀있는 남자들은 얼마 안됨. 단 하나..너무 뚱뚱한 여성은 어필하기 힘든 부분이 있음.. 슬프지만 이건 진실임. (통통 말고 뚱뚱)
결국 매력은 어필하기 나름임. 모든 것을 외모 탓으로 돌리기 전에, 옆에 정말 예쁜애가 있더라도 위축되지 말고 “쟨 예뻐. 그리고 난 나름대로 내 매력이 있는데? 난 이런 내가 좋아.”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매력적인 사람임. 예쁜 여자를 보면서 이미 위축되고 다른 사람이 그 여자한테 잘해주는 걸 보며 기분이 상하고 자신의 외모를 한탄하는 여자들은 결국 자기가 스스로 지기를 선택한 것임.
남자가 외모만 본다는 불편한 진실에 대하여
※스압일 수 있음
가끔 판을 보다보면 여자는 외모가 다,
남자는 이쁘면 끝.
이런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남자로서, 그리고 인간의 매력에 대하여 느낀 바가 많은 사람으로써,
그런 말은 동의하기가 힘들다.
정말 남자는 이쁘면 끝인가?
물론 이쁜거 좋다.
이쁘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고
그 사람과 사귀어 보고 싶은 생각도 드는 것이 사실임.
그러나 예쁘면 ‘끝’인가? 그것은 아니다.
음슴체 갈게요.
예쁜게 끝이라면
예쁨의 끝을 달리는 연예인들은 ‘무조건’ 결혼해서
남편의 사랑을 받으며 잘살아야 됨.
그러나 이혼하는 연예인들, 부지기수임.
끝까지 잘 사는 커플들 보다 오히려 이혼하는 빈도수가 많은 것은 어떻게 설명할까.
꼭 재벌집에 시집간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연예인끼리 결혼하는 경우, 혹은 일반남이랑 결혼하는 경우도
이혼을 밥먹듯이 함.
그것은 예쁘면 좋지만, 예쁜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나타내 주는 예임.
황진이랑 결혼해도 향단이랑 바람피는 게 남자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바람은 무조건 잘못이지만, 많은 여자들이
남자가 바람핀 상대를 보고 깜놀한다고 함. 저X보다 내가 못한게 무엇인가...싶어서.
그 이유는 예쁜게 전부가 아니기 때문임.
동의를 못하겠다는 분들도 있을 거임.
물론 예쁘고 잘생긴 것은 큰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임.
일단 호감을 얻기에 쉬운 조건을 타고났기 때문임.
그러나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한순간의 원나잇인가,
아니면 사랑받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느냐인가를 잘 따져보아야 함.
인기가 많은 사람 중에는 오히려 ‘여신’급을 찾기 어려움.
물론 여신급의 여성이 좋은 조건의 남성을 만날 확률은 크다고 할 수 있음.
그러나 오히려 여신급의 외모를 지니고도 연애의 을이되는 경우가 있음.
믿거나 말거나, 내 지인중 아나운서 준비하는 여자애랑 사귀는 애가 있었음.
얼굴 보고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음.
이전 남자친구가 굉장한 재력가였다고 함.(이건 들은 얘기)
그 지인의 외모는 절.대 잘생기지 않았음.
그러나 여자아이는 그 아이에게 그렇게 질질끌려 다니며 집착을 했음.
내 지인은 핸펀 꺼놓고 피씨방 가기,
다른 여자랑 술마시기 등을 시전했음
그 여자아이가 울면서 난리치기도 했음.
난 의아했음. 대체 왜 저런 예쁜애가 내 친구에게 질질끌려다니는가.
그것은 얼굴의 문제를 지나 ‘매력’의 문제였음.
얼굴이 예쁜 것은 분명 처음에는 아주 훌륭한 매력이고, 끌림요소임.
그러나 그것을 지속시키는 것은 내면의 매력이었음.
내 대학 동기중에 얼굴이 별로인 친구가 있었음.
이 아이의 이름을 덕자라 하겠음.
덕자는 살짝 통통하고 쌍커풀도 없어 다소 밋밋한 얼굴이었음.
그러나 덕자를 만나다 보면 그녀의 얼굴은 둘째문제였음.
덕자는 말을 잘했음.
그냥 노가리를 잘 깠다는 뜻이 아님.
말을 어떻게 해야 듣는 사람이 재미있을지를 본능적으로 아는 것 같았음.
예를 들면 이런거임. 덕자가 이야기 해준 책을 실제로 읽으면.
오히려 덕자의 설명만 못한 기분?
덕자가 이야기 해주는 영화 스토리나 일상 생활 에피소드가 확 몰입되는 기분?
덕자는 자신의 외모에 지적을 받아도, 남을 헐뜯거나 화내는 대신,
“난 내 작은 눈이 좋은데? 내 얼굴을 언제 그렇게 자세히 쳐다봤냐, 나한테 반했냐?”
고 농담처럼 넘어갈 줄 아는 여자애였음.
덕자가 데려온 신랑감의 얼굴이 너무나 잘생겨 깜짝 놀랐지만,
모두들 덕자라면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인정했음.
덕자는 그렇게 매력적인 아이였음.
물론, 관계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외모는 중요함.
그러나 그 외모는 그 사람이 여성으로 보이느냐, 남성으로 보이느냐가 결정적인 포인트임.
예를 들어 보겠음.
박지선과 오나미가 있음. 그 둘은 외모를 개그 소재를 삼을 만큼, 예쁜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음. (나는 개인적으로 코미디언으로서 둘 다 너무 좋아함. 예를 들기 위해 설명하지만 약간 미안하네.)
그러나 외모적으로 따졌을 때,
박지선은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오나미는 여성 적인 느낌이 강함.
박지선같은 스타일의 경우, 성격이 좋고 매력이 쩔지만 사실 연애 관계가 시작되기는 힘듦.
남자들이 동성으로 인식할 확률이 크기 때문임. 그러나 오나미는 충분히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스타일임. 오나미 스스로도 코미디언 되기 예전엔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음.
박지선도 오나미가 "썸남 많았다"고 했음.
반면 박지선은 스스로 모태솔로라고 밝혔음.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를 보면,
박지선의 얼굴은 짙은 눈썹, 똑 단발, 얼굴형등 약간 남성 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화장을 못하는 피부라 그런지, 그 남성성을 가려줄 수 있는 메이크 업 역시 불가함.
(난 그래도 박지선의 팬임. 정말임. 화장 못하는 피부라는 것도 아는거 봐요.)
박지선의 인간적인 매력은 물론 쩔지만, 여성미가 없다는 것.
그것이 남성들이 관계를 시작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임.
반면 오나미는 ‘최고의 사랑’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소녀 스러움. 옷 스타일도 여성 스럽고 몸매도 볼륨을 강조함. 뿐만 아니라 화장도 잘 하는 편임.
이쯤되면 내용을 이해못한 일부 여성들이 “우리가 남자 보여주려고 화장하냐! 안 만나고 만다!”고 짜증낼 수도 있음.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서 외모에서 일단 ‘여성성’이 부각되고 나면 남성과의 관계가 시작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임.
여기에 그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은 매력임. 물론 관계를 지속시키는데도 스킬이라는 것이 있음.
그 스킬을 풀면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일단 외모 얘기만 하겠음.
어쨌든, 예전에 재밌게 읽은 글 중에 ‘태연녀’라는 글이 있었음.
그 태연녀는 여우처럼 모든 사람을 홀리고 꼬리치는 전형적인 쌍X이었음.
그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가 이렇게 말함. 그 글쓴이는 여자임.(오래전에 읽어서 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태연녀는 확 이쁜 것 보다 귀엽게 인상이 좋았다고 했음.
그 과에 여신도 있었지만 잘생긴 남자애들까지 태연녀에게 놀아났음.
일단 이쁜건 아니어도 외모가 호감이기도 했겠지만, 완벽히 이쁘진 않았던 그 여자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남성들이 어떤 부분에서 호감을 느끼는가를
본능적으로 캐치했기 때문임.
그 스킬을 한사람에게 진심으로 쏟으면 남자가 호감을 느낄 수밖에 없음.
그 여자는 그 스킬을 문어다리로 쓰고 여자아이들을 적으로 돌리는 바람에 캐미년이 된거임.
그 스킬을 잘 쓰면 원하는 남자를 보통 외모라도 꼬실 수 있는 거임.
여자애들한테도 그렇게 해주면 여자 팬들도 생김.
태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소시 중 여신이라 취급받는 윤아보다 태연의 개인 팬클럽 수가 1위임.
트와이스도 여신 쯔위보다는 오히려 사나 같은 계열이 인기가 많음.
김태희는 예쁜 건 누구나 인정하지만 남자들이 외려 사귀고 싶어하는 스타일은
박보영이나 한지민 같은 스타일임. 예쁜 걸로만 따지면 김태희나 송혜교가 1위여야 하는데
그게 아니란 말임. 한마디로 극도로 예쁜 것, 이게 다가 아니란 얘기임.
물론 진정한 매력은 스킬 이전에 입아프지만 자존감임.
자존감과 자존심, 공주병등을 헷갈리는 사람이 있음.
자존감은 남도 소중하고 나도 소중하다는 감정임.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남도’ 소중한 것임.
나를 사랑하고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다른 사람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됨.
공주병은 내가 너보다 낫지, 하는 우월감이고 자존심은 사실은 아닌데 포장하려고 고개 뻣뻣이 드는 감정임.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상처를 줘도 빨리 극복하고,
위기가 찾아와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 그런 여유에 주변 사람들은 빠져들게 됨.
한마디로 ‘여성’으로서 인식될 수 있는 외모를 가졌다면, 이후 관계는 자기 하기 나름임.
물론 취향이 정말 확고한 남자들도 있음. 예를들면 난 마른 여자만 좋아. 난 귀여운 스타일 만 좋아 하는 식임. 하지만 정말 그런 사람만 좋아하는 패티쉬처럼 박혀있는 남자들은 얼마 안됨. 단 하나..너무 뚱뚱한 여성은 어필하기 힘든 부분이 있음.. 슬프지만 이건 진실임. (통통 말고 뚱뚱)
결국 매력은 어필하기 나름임. 모든 것을 외모 탓으로 돌리기 전에, 옆에 정말 예쁜애가 있더라도 위축되지 말고 “쟨 예뻐. 그리고 난 나름대로 내 매력이 있는데? 난 이런 내가 좋아.”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매력적인 사람임. 예쁜 여자를 보면서 이미 위축되고 다른 사람이 그 여자한테 잘해주는 걸 보며 기분이 상하고 자신의 외모를 한탄하는 여자들은 결국 자기가 스스로 지기를 선택한 것임.
결론은 자기를 사랑하삼.
외모가 전부도 아니고, 남자가 외모만 보는 것도 아님.
결국 자기 자신안에 있는 못난이를 인정하고 받아주지 않음,
남자탓, 예쁜애 탓만 하게 됨. 자기 자신의 못난 자존심을 인정하고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매력녀가 될 수 있음. (남자도 마찬가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