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톡선 올라온거 이제 확인했어...
오늘 학교갔는데 예상외로 애들이 별말 안했고
남자애들 몇명이 나 보고 웃는거같긴 했는데
대놓고 놀리는 애들은 없었어
그리고 댓글에 누가 ㅇㅅㅈ이라고 하는데
나 ㅇㅅㅈ 아니고 또 이 글 톡선까지 올라가서 아는 사람이 볼까봐 무서워서라도 지울만도 한데 안지우냐고 하는데 일단 내가 톡방을 바로 나갔을때부터 무슨 변명을 해도 애들이 안믿을거라고 생각이 들었어... 내가 일일히 해명하는것도 이상하고 우리반 애들이 이 글을 봤을수도 있는데 이 글을 봐서 내가 이만큼 고통스럽고 마음 고생한다는 걸 알고 아무말도 안한거라고 믿고싶어 그래도 여전히 창피한건 창피한데... 이미 엎질러진거 어쩌겠어 시간이 약이 될거라고 믿어 ㅠㅠㅠ 걱정해준 분들 고맙고 저도 주작이였으면 좋겠는데 정말 아니에요... 이런 글로 톡선에 올라갈줄 꿈에도 몰랐고...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많은 분들과 제 힘든 얘기 나누니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ㅠㅠㅠ 뭐라고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세요 판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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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커지는 운동하면서 진짜 커지는지 확인하려고 일주일에 한번 브라 풀고 ㄱㅅ 사진 찍는데
방금 반 단톡에 사진 올릴려다가 잘못하고 내 ㄱㅅ 사진을 올려버렸어.... 폰 화질 좋아서 ㅈㄲㅈ랑 조카 자세하게 나왔는데 ㅅㅂ 거기에 선생님이랑 남자애들도 다 있는 단톡인데....... 나 어떡해..?? ㅠㅠㅠㅠㅠ ㅈ됐다 진짜 ㅅㅂ 톡방 나가고 너무 놀래서 카톡 다 지웠는데 아무한테도 왜 연락 안오지...
단톡방에 모르고 내 ㄱㅅ사진 올렸다...
오늘 학교갔는데 예상외로 애들이 별말 안했고
남자애들 몇명이 나 보고 웃는거같긴 했는데
대놓고 놀리는 애들은 없었어
그리고 댓글에 누가 ㅇㅅㅈ이라고 하는데
나 ㅇㅅㅈ 아니고 또 이 글 톡선까지 올라가서 아는 사람이 볼까봐 무서워서라도 지울만도 한데 안지우냐고 하는데 일단 내가 톡방을 바로 나갔을때부터 무슨 변명을 해도 애들이 안믿을거라고 생각이 들었어... 내가 일일히 해명하는것도 이상하고 우리반 애들이 이 글을 봤을수도 있는데 이 글을 봐서 내가 이만큼 고통스럽고 마음 고생한다는 걸 알고 아무말도 안한거라고 믿고싶어 그래도 여전히 창피한건 창피한데... 이미 엎질러진거 어쩌겠어 시간이 약이 될거라고 믿어 ㅠㅠㅠ 걱정해준 분들 고맙고 저도 주작이였으면 좋겠는데 정말 아니에요... 이런 글로 톡선에 올라갈줄 꿈에도 몰랐고...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많은 분들과 제 힘든 얘기 나누니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ㅠㅠㅠ 뭐라고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세요 판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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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커지는 운동하면서 진짜 커지는지 확인하려고 일주일에 한번 브라 풀고 ㄱㅅ 사진 찍는데
방금 반 단톡에 사진 올릴려다가 잘못하고 내 ㄱㅅ 사진을 올려버렸어.... 폰 화질 좋아서 ㅈㄲㅈ랑 조카 자세하게 나왔는데 ㅅㅂ 거기에 선생님이랑 남자애들도 다 있는 단톡인데....... 나 어떡해..?? ㅠㅠㅠㅠㅠ ㅈ됐다 진짜 ㅅㅂ 톡방 나가고 너무 놀래서 카톡 다 지웠는데 아무한테도 왜 연락 안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