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여직원 의 육두문자

깜놀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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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평소 톡을 즐겨보고,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이제 20대후반의 직장인(남) 이에요

거래처와 거의 전화 통화로 일처리를 많이 하는편이죠.

전화 에피소드 인데요.

오늘도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아주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 가 들리더군요

여직원: 안녕하세요.00 회사 인데요. ** 을 택배로 보냈는데 받으셨어요?

나: 아니요 받지 못했습니다. (차분한 서울여성분 목소리가 듣기좋았죠~)

여성분은 알았다는 듯이 우물쭈물 하고, 전 평소대로 전화를 먼저 끊지않고

들고 있는데 수화기 저편에서 반전이

여직원: 아네.......................................................see 발#$#%ㄹ%#$

아마 수화기를 내려놓으면서 평소 하던데로 입에서 욕이 나온거 같아요 ^^;;

정말 목소리 참 좋았는데, 그런반전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