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 작은도시에서 살고있어요. 방금 출근하는데 한 할아버지께서 리어카를 끄시면서 박스를 줍고계시던데 너~무 추워보였어요. 얇은 티 하나에 진짜 얇은점퍼입고 바지도 엄청 얇아보였고 더군다나 한쪽 팔이 없으시더라구요.. 진짜 도움을 주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기관같은것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급해요!!!!!!어려운 사람도우는거ㅠㅠ
방금 출근하는데 한 할아버지께서 리어카를 끄시면서 박스를 줍고계시던데 너~무 추워보였어요. 얇은 티 하나에 진짜 얇은점퍼입고 바지도 엄청 얇아보였고 더군다나 한쪽 팔이 없으시더라구요.. 진짜 도움을 주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기관같은것도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