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효진은 ‘공블리’에 이어 ‘마블리’ 마동석이 급부상한 것에 대해 “추블리(추사랑) 이후에 처음으로 경쟁의식을 느꼈다”며 “‘두남자’를 보진 못했지만 같은 날 개봉해서 걱정스럽다. 샤이니 민호 팬인데 ‘미씽’ VIP시사회에 오라고 하니까 못 온다고 하더라. 조정석도 서로 윈-윈 하자고 하더니 연락이 없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6
샤이니 팬이라고 하는 배우 공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