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개냥이 맹이를 소개합니다

춥다아2016.11.23
조회28,409




























1년된 저희 두마리중 첫째 맹이에요^^ 근무중이라 사진만 올리게됐네요~
둘다 워낙 개냥이고 한번도 물거나 할퀸적없이 잘 자라줘서 너무 감사하네요. 덕분에 배도 주물럭주물럭 발바닥도 주물럭주물럭 실컷 이뻐해주고있지요. 신랑과는 술래잡기도하고 잘 놀아요. 같이 배게도 배고 자고하는데 저렇게 다뺏어가서 어깨에 담이 자주걸립니다.
출퇴근할때도 항상 마중나와 인사하고 어디든 졸졸 따라다니고 이뻐해달라고 하는 주인의존적인 아이들이에요^^
돼냥이지만 여기서나마 자랑하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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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듣던 자고 일어나니 메인!!
감사합니다^^ 이따 퇴근하면 댓글들 맹이 보여주려구요.(응???)

다들 행복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