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이랑 내 친구들이랑 모여서 얘기하다가 어쩌다가 야한쪽으로 얘기가 흘러갔거든 (주제랑 상관없는 이야기긴 한데 걔네는 뭔 생각으로 여자애들이랑 야한얘기 하는걸까? ㄹㅇ.. 너무 대놓고 얘기해서 걔네 다 정 떨어지더라)막 야동얘기랑 수위노ㅍ았음 도랏나봐 그래도 나는 알아도 말 안꺼내고 듣고만 있었어
그리고 다음 쉬는시간에 짝남이 손 내밀면서 딸근 부분을 가리키면서 "알아?" 이 ㅈㄹ을 하는거야 처음엔 몰랐는데 알아채고 웃음나옴 ㅅㅂ 나년 끝까지 모른척 할것이지..
그리고 그걸 내 친구한테도 물어보더니 걔는 모르더라 막 친구가 ㅇ?? ㅇ?? ㅇㅇ..? 이러고 있으니까 짝남은 갑자기 딸근 가리키던거 박수치자는거였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 ㄷㄷ.. 미친새끼
오늘부로 그 짝남이란 새끼한테 정뚝떨.. 나한테 그런 얘기 할 정도면 완전 날 그런애로 보는거고 쉬워보이는거자나 ㅅㅂ..ㅜㅠ 내 이미지도 ㅃㅃ~~
너네 딸근이라고 앎? (살짝 19)
ㅋㅋㅋㅋㅋㅅㅂ.. 난 학교에서 이미지 관리 망했다 오늘부로..ㅎㅎㅎ..
남자애들이랑 내 친구들이랑 모여서 얘기하다가 어쩌다가 야한쪽으로 얘기가 흘러갔거든 (주제랑 상관없는 이야기긴 한데 걔네는 뭔 생각으로 여자애들이랑 야한얘기 하는걸까? ㄹㅇ.. 너무 대놓고 얘기해서 걔네 다 정 떨어지더라)막 야동얘기랑 수위노ㅍ았음 도랏나봐 그래도 나는 알아도 말 안꺼내고 듣고만 있었어
그리고 다음 쉬는시간에 짝남이 손 내밀면서 딸근 부분을 가리키면서 "알아?" 이 ㅈㄹ을 하는거야 처음엔 몰랐는데 알아채고 웃음나옴 ㅅㅂ 나년 끝까지 모른척 할것이지..
그리고 그걸 내 친구한테도 물어보더니 걔는 모르더라 막 친구가 ㅇ?? ㅇ?? ㅇㅇ..? 이러고 있으니까 짝남은 갑자기 딸근 가리키던거 박수치자는거였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 ㄷㄷ.. 미친새끼
오늘부로 그 짝남이란 새끼한테 정뚝떨.. 나한테 그런 얘기 할 정도면 완전 날 그런애로 보는거고 쉬워보이는거자나 ㅅㅂ..ㅜㅠ 내 이미지도 ㅃㅃ~~